“르 리볘랄” 2021
VDF Cevennes “Le Ribieral”
VIVINO
3.8
블루레시피 예약가
32,12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프랑스 > 랑그록 루시용
- 생산자
- 도메인 조애 샹들리에
- 수입사
- 테르 뒤 쉬드 (TERRE DU SUD) / 최소 6병
- 품종
- 까리냥, 그르나슈
- 도수·용량
- 12.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즈베리🍓
블랙커런트🍇
체리🍒
건자두🍑
맛 (Palate)
진한 과실 향과 구조감, 그리고 낙관적인 피니시가 인상적인, 남부의 개성이 담긴 다육질 와인.
30% 까리냥, 70% 그르나슈.
나무 수령: 54년 (까리냥), 25년 (그르나슈).
토양: 사암/모래 - 박람회 동서/180 m.
수확방법: 손 수확.
발효 방법: 12일간의 침용
.
포도의 일부는 줄기가 제거되고 으깨집니다. 포도의 일부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8개월 숙성. 와인의 1/3은 오크통에서 숙성되고, 2/3는 유리섬유 탱크에서 숙성됩니다. 말로락틱 발효 후 SO2 15mg/l 첨가.
Le Ribieral은 Saint-Côme et Maruéjols (Souvignargues)의 단일 포도원에서 생산된 포도 2개를 블렌딩한 맛있는 퀴베입 니다.
30% 까리냥, 70% 그르나슈.
나무 수령: 54년 (까리냥), 25년 (그르나슈).
토양: 사암/모래 - 박람회 동서/180 m.
수확방법: 손 수확.
발효 방법: 12일간의 침용
.
포도의 일부는 줄기가 제거되고 으깨집니다. 포도의 일부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8개월 숙성. 와인의 1/3은 오크통에서 숙성되고, 2/3는 유리섬유 탱크에서 숙성됩니다. 말로락틱 발효 후 SO2 15mg/l 첨가.
Le Ribieral은 Saint-Côme et Maruéjols (Souvignargues)의 단일 포도원에서 생산된 포도 2개를 블렌딩한 맛있는 퀴베입 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닭, 오리요리
육류
한식퓨전
보쌈
한식
양식
치즈
와인 & 생산자 소개
2018년 모히시피 와이너리에서 알랑 알리에의 지도하에 양조를 배우고 나서, 2019년 재능 많고 젊은 포도재배자는 소비냐르, 쌩 꼼 그리고 가르에 마르에조에 5.5헥타르 이상의 땅을 갖게 됩니다. 삽울타리로 둘러싸인 포도나무는 아주 상식적인 유기농 방식으로 경작합니다. 그르나슈, 까리냥, 쉬라, 아라몽과 샤슬라 품종이 재배되고 있습니다. 양조시에는 필요하다고 판단 될 때, 아주 소량의 이산화황만을 사용합니다. 와인의 정제와 여과를 하지 않습니다. 양조를 할 때 지역의 떼루아(토양, 기후, 만드는 사람, 주변 환경)가 잘 드러나게 하게끔 합니다. 각각의 품종과 떼루아에 맞게 제대로 익은 포도만을 수확합니다. 와이너리 고유의 이스트를 사용해서 발효를 하며 첨가물은 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