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 Cellar Office Marketbang Wine Manager
BLUERECIPE

뱅 뒤 페이 대 세벤느 “알르뵹” 2021

IGP Vin du Pays des Cevennes “Alluvions”

VIVINO 3.8
뱅 뒤 페이 대 세벤느 “알르뵹” 2021
블루레시피 예약가 28,82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종류
레드
생산지
프랑스 > 랑그록 루시용
생산자
도메인 조애 샹들리에
수입사
테르 뒤 쉬드 (TERRE DU SUD) / 최소 6병
품종
까리냥
도수·용량
12.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딸기🍓 석류🍒 앵두🍒 후추🧂 호두🥜 요오드🧪 이스트🧂

맛 (Palate)

신선한 과실 향과 탄탄한 밸런스로 일상 속 어느 식사와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조애 샹들리에 와인.

60% 까리냥, 40% 아라몽.
나무 수령: 90-110년.
토양: 토양은 자갈과 모래진흙 세사 실투 – 두 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확방법: 손 수확.
발효 방법: 가지를 제거 합니다.
70% 와인은 5일간 탄산 침용을 하고, 나머지 30%는 바로 압착을 실시합니다. 7달간 탱크에서 발효합니다. 정제와 여과를 하지 않습니다. SO₂를 전혀 넣지 않습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육류 한식 햄버거 양식 치즈 모짜렐라 / 부라타 치즈
와인 & 생산자 소개
2018년 모히시피 와이너리에서 알랑 알리에의 지도하에 양조를 배우고 나서, 2019년 재능 많고 젊은 포도재배자는 소비냐르, 쌩 꼼 그리고 가르에 마르에조에 5.5헥타르 이상의 땅을 갖게 됩니다. 삽울타리로 둘러싸인 포도나무는 아주 상식적인 유기농 방식으로 경작합니다. 그르나슈, 까리냥, 쉬라, 아라몽과 샤슬라 품종이 재배되고 있습니다. 양조시에는 필요하다고 판단 될 때, 아주 소량의 이산화황만을 사용합니다. 와인의 정제와 여과를 하지 않습니다. 양조를 할 때 지역의 떼루아(토양, 기후, 만드는 사람, 주변 환경)가 잘 드러나게 하게끔 합니다. 각각의 품종과 떼루아에 맞게 제대로 익은 포도만을 수확합니다. 와이너리 고유의 이스트를 사용해서 발효를 하며 첨가물은 넣지 않습니다.
뱅 뒤 페이 대 세벤느 “알르뵹” 2021 소개 이미지 1 뱅 뒤 페이 대 세벤느 “알르뵹” 2021 소개 이미지 2 뱅 뒤 페이 대 세벤느 “알르뵹” 2021 소개 이미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