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또 뒤 퐁 뒤 가르 “리틀 가랑스” 블랑 2021
VDP Coteaux du Pont du Gard “Little Garance” Blanc
VIVINO
3.8
블루레시피 예약가
24,42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화이트
- 생산지
- 프랑스 > 론
- 생산자
- 도메인 루주 가랑스
- 수입사
- 테르 뒤 쉬드 (TERRE DU SUD) / 최소 6병
- 품종
- 그르나슈 블랑, 베르멘티노
- 도수·용량
- 12.5%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레몬🍋
살구🍑
감🍊
아카시아🌿
맛 (Palate)
살구의 부드러움과 감귤의 산뜻함이 어우러진, 가볍지만 풍미 가득한 만능 화이트 와인.
60% 베르멘띠노, 40% 그르나슈 블랑.
나무수령: 6년+.
토양: 진흙, 석회질 토양.
수확방법: 손 수확.
발효방법: 포도는 바로 압착한다. 발효는 16℃에서 최고온도 24℃로 실시한다. 이후 와인은 5개월 간 스테인리스 스틸 통에 숙성한다. “Sur Terre 쉬르 떼흐” 이 경우 가벼운 여과를 하고 최소량의 SO₂를 사용한다.
60% 베르멘띠노, 40% 그르나슈 블랑.
나무수령: 6년+.
토양: 진흙, 석회질 토양.
수확방법: 손 수확.
발효방법: 포도는 바로 압착한다. 발효는 16℃에서 최고온도 24℃로 실시한다. 이후 와인은 5개월 간 스테인리스 스틸 통에 숙성한다. “Sur Terre 쉬르 떼흐” 이 경우 가벼운 여과를 하고 최소량의 SO₂를 사용한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닭, 오리요리
사시미, 회
스시, 초밥
게,랍스터
굴, 조개
해산물
한식
샐러드 파스타
바질페스토 파스타
해산물 파스타
까르보나라
봉골레
양식
치즈
소프트 치즈
모짜렐라 / 부라타 치즈
아스파라거스
샐러드
베지테리안 / 비건
와인 & 생산자 소개
Betrand과 Claudie가 1996년 정착하기로 마음 먹은 이 곳은, 고대 로마의 수로교 ‘Pont du Gard’에서 가까운 거리에 평화로운 Saint-Hilaire d'Ozhilan's 마을에 위치 한 와이너리이다.
20년이 지나고 포도 재배자로서, 그리고 지역 와인 생산 조합의 일원으로서 그들의 거대한 여정이 시작된 곳이다.
이웃과 친구들 그리고 유명 배우 Jean-Louis Trintignant 의 도움으로 그들의 꿈은 현실이 되었다. 그들의 꿈은 유명한 만화가이자 삽화가인 Enki Bilal이 와인 레이블을 그려 주면서 날개를 달았다. 그가 그려준 새가 지금 도멘의 상징이다. 그러나 와이너리에서 중심은 ‘와인의 영혼’이라 할 수 있는 Bertrand 이다. 좀 더 나아지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은 그는 열정과 디테일을 가지고 와인을 만들고 있다.
30hc 도토 석회질의 토양 에서 쉬라, 그르나슈, 쌩소, 까리냥, 므르베드로가 공존하고 있다.
포도밭은 오가닉 농법으로 관리되고 있고, 수확은 전부 손 수확으로 이루어진다. 와인 양조도 인간의 개입을 최소화 하는 내츄럴 방식으로 하고 있으며 이산화황도 최소한의 양을 사용하고 있다.
아내인 Claudie 와 협업으로 그는 섬세하고 신선하고 향과 윤기가 가득한 멋진 와인을 만들어 내고 있다.
20년이 지나고 포도 재배자로서, 그리고 지역 와인 생산 조합의 일원으로서 그들의 거대한 여정이 시작된 곳이다.
이웃과 친구들 그리고 유명 배우 Jean-Louis Trintignant 의 도움으로 그들의 꿈은 현실이 되었다. 그들의 꿈은 유명한 만화가이자 삽화가인 Enki Bilal이 와인 레이블을 그려 주면서 날개를 달았다. 그가 그려준 새가 지금 도멘의 상징이다. 그러나 와이너리에서 중심은 ‘와인의 영혼’이라 할 수 있는 Bertrand 이다. 좀 더 나아지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은 그는 열정과 디테일을 가지고 와인을 만들고 있다.
30hc 도토 석회질의 토양 에서 쉬라, 그르나슈, 쌩소, 까리냥, 므르베드로가 공존하고 있다.
포도밭은 오가닉 농법으로 관리되고 있고, 수확은 전부 손 수확으로 이루어진다. 와인 양조도 인간의 개입을 최소화 하는 내츄럴 방식으로 하고 있으며 이산화황도 최소한의 양을 사용하고 있다.
아내인 Claudie 와 협업으로 그는 섬세하고 신선하고 향과 윤기가 가득한 멋진 와인을 만들어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