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졸레 빌라주 2021
AOP Beaujolais Villages
VIVINO
3.7
블루레시피 예약가
31,02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프랑스 > 부르고뉴 > 보졸레
- 생산자
- 도메인 주베르
- 수입사
- 테르 뒤 쉬드 (TERRE DU SUD) / 최소 6병
- 품종
- 가메이
- 도수·용량
- 12.5%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즈베리🍓
블랙베리🍇
딸기🍓
사워체리🍒
후추🧂
맛 (Palate)
숲속 베리와 붉은 과실 향, 부드러운 타닌과 단단한 산도 위에 후추 향이 감도는, 텍스처와 여운이 매력적인 자연스러운 가메 와인.
100% 가메.
나무 수령: 70년.
토양: 화강암 토양과 화산재 모래 토양.
수확방법: 손 수확.
발효 방법: 5일간 탄소침용을 합니다. 줄기를 그대로 사용합니다. 푸드르에서 6개월간 숙성을 시킵니다. 양조자의 개입을 최소화 했습니다. 청징(fining)과 여과(filtering)는 하지 않았습니다.
보졸레 빌라쥬는 브루게이 AOP 근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지역의 토양은 와인이 단맛과 부드러운 바디감을 갖게 합니다. 동시에 이 곳의 와인은 긴 여운과 깊이 있는 텍스처를 지니고 있습니다.
100% 가메.
나무 수령: 70년.
토양: 화강암 토양과 화산재 모래 토양.
수확방법: 손 수확.
발효 방법: 5일간 탄소침용을 합니다. 줄기를 그대로 사용합니다. 푸드르에서 6개월간 숙성을 시킵니다. 양조자의 개입을 최소화 했습니다. 청징(fining)과 여과(filtering)는 하지 않았습니다.
보졸레 빌라쥬는 브루게이 AOP 근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지역의 토양은 와인이 단맛과 부드러운 바디감을 갖게 합니다. 동시에 이 곳의 와인은 긴 여운과 깊이 있는 텍스처를 지니고 있습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소고기 구이
닭, 오리요리
삽겹살
곱창,막창
육류
한식
크림파스타
토마토파스타
로제파스타
라자냐
피자
햄버거
양식
치즈
하드 치즈
향신료요리
와인 & 생산자 소개
도멘 주베르는 4대에 역사를 갖고 있으며, 10hc의 땅을 소유하고 있다. 와이너리는 AOC 보졸레, 보졸레 빌라쥐, 브루이, 플뤠리, 시로블과 모공 지역까지 펼쳐져 있다. 막셀 쥬베르의 할아버지인 페트뤼스는 ‘Brouilly’ AOC를 만든 사람이다. 1972년 막셀이 도멘을 물려 받았고 올드 바인을 보존하는 일을 시작하였다. 올드 바인 수령이 60-100년 사이였고, 화강암 토양과 화산토 위에 심어져 있었으며 대부분 남쪽으로 햇볕은 받을 수 있는 곳에 식재되어 있었다.
이 지역은 대륙성 기후이고, 겨울에는 보졸레 산에 둘러싸여 온화하다. 지중해성 기후의 영향으로 봄에는 하루 중 오전 시간부터 기온이 오르는데 이것이 포도가 잘 익게 해주는 중요한 요소이다. 오가닉 농법을 적용하면서 오가닉 증명서가 없이도 필터링 하거나, 이산화황을 첨가하지 않았다. 막셀은 와인을 발효 할 때 원래 지역에서 쓰던 토착 이스트만을 쓰고 있다. 1980년부터 내츄럴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2015년부터 딸 Carine이 도멘을 이어 받아서 와인을 만든다. 막셀은 감독관으로 남아서 모든 Cuvée의 와인 메이킹과 포도밭의 일을 감독하고 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Cuvée 전체를 테스팅 하는 일도 빼먹지 않는다! 대부분의 Cuvée가 같은 방식으로 양조된다. 포도를 수확한 후 10-12℃에서 탄소 침용 을 하고, 알코올 발효와 젖산 발효를 같은 이스트로 한다. 포도 속에 원래 존재하는 박테리아도 발효에 그대로 이용하고 있다. 와인을 압착하고 나면, 푸드르에서 숙성한다. 그리고 블랜딩과 바틀링 전 6-10개월 동안 여러 나무 통을 섞어 가면서 숙성한다.
이 지역은 대륙성 기후이고, 겨울에는 보졸레 산에 둘러싸여 온화하다. 지중해성 기후의 영향으로 봄에는 하루 중 오전 시간부터 기온이 오르는데 이것이 포도가 잘 익게 해주는 중요한 요소이다. 오가닉 농법을 적용하면서 오가닉 증명서가 없이도 필터링 하거나, 이산화황을 첨가하지 않았다. 막셀은 와인을 발효 할 때 원래 지역에서 쓰던 토착 이스트만을 쓰고 있다. 1980년부터 내츄럴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2015년부터 딸 Carine이 도멘을 이어 받아서 와인을 만든다. 막셀은 감독관으로 남아서 모든 Cuvée의 와인 메이킹과 포도밭의 일을 감독하고 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Cuvée 전체를 테스팅 하는 일도 빼먹지 않는다! 대부분의 Cuvée가 같은 방식으로 양조된다. 포도를 수확한 후 10-12℃에서 탄소 침용 을 하고, 알코올 발효와 젖산 발효를 같은 이스트로 한다. 포도 속에 원래 존재하는 박테리아도 발효에 그대로 이용하고 있다. 와인을 압착하고 나면, 푸드르에서 숙성한다. 그리고 블랜딩과 바틀링 전 6-10개월 동안 여러 나무 통을 섞어 가면서 숙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