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페인 뀌베 브뤼 리저브 비에이 비뉴 프랑시스 오르방
Champagne Cuvee Brut Reserve Francis Orban
VIVINO
4.0
블루레시피 예약가
53,354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스파클링
- 생산지
- 프랑스 > 상파뉴 > 발레 드 라 마른
- 생산자
- 프랑시스 오르방
- 수입사
- 장성글로벌 / 최소 6병
- 품종
- 피노 뮈니에
- 도수·용량
- 12.0% / 750ml
수상내역
Le Guide Hachette des Vins 2016: 1 Star, Le Guide Hachette des Vins 2015: 1 Star, Decanter World Wine Awards 2014: Bronze, International Wine & Spirit Competition 2017: Silver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청사과🍏
복숭아🍑
오렌지🍊
살구🍑
아카시아🌿
토스트🌫️
이스트🧂
맛 (Palate)
발레 드 라 마른의 뤄브리느(Leuvrigny)의 피노 뫼니에 100%로 만든 브뤼 리저브 샴페인은 은은한 황금빛 색을 띄고 있으며, 섬세한 기포의 정교함이 풍성한 우아함을 불러 일으킵니다.
신섬함이 가득 느껴지는 살구, 복숭아의 노트가 코를 자극하고 꽉 잡힌 균형과 지속되는 신선함과 맑고 산뜻한 산미가 느껴져요.
크리미한 질감과 집중력 있고 길게 이어지는 피니쉬가 인상적이죠. 여기에 그치지 않고 코에서 느껴지는 토스트향에 반전을 주는 레몬, 오렌지의 깔끔한 산미와 청사과의 밸런스가 긴 여운을 남기고 24개월 이상 숙성되어 맛의 깊이와 향이 더해져, 샴페인을 한 모금 입에 담으면 잔잔한 파도 위를 타고 있는 느낌이 들어요.
신섬함이 가득 느껴지는 살구, 복숭아의 노트가 코를 자극하고 꽉 잡힌 균형과 지속되는 신선함과 맑고 산뜻한 산미가 느껴져요.
크리미한 질감과 집중력 있고 길게 이어지는 피니쉬가 인상적이죠. 여기에 그치지 않고 코에서 느껴지는 토스트향에 반전을 주는 레몬, 오렌지의 깔끔한 산미와 청사과의 밸런스가 긴 여운을 남기고 24개월 이상 숙성되어 맛의 깊이와 향이 더해져, 샴페인을 한 모금 입에 담으면 잔잔한 파도 위를 타고 있는 느낌이 들어요.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스시 오마카세
흰 생선
해산물
샐러드
와인 & 생산자 소개
1929년 처음 설립된 유서 깊은 와이너리, 프랑시스오르방(Francis Orban)
마을에서 샴페인 양조의 선구적인 역할을 한 레오폴 오르방이 처음 시작해 가에탕, 폴, 그리고 지금의 프랑시스까지 4대째 명맥을 잇고 있습니다. 자신이 직접 기른 포도만 사용(RM)하는 신념을 가진 프랑시스오르방의 포도밭에서는 90%는 피노 뫼니에를, 10%는 샤르도네 포도를 생산하며, 6종의 뀌베를 선보이고 있어요.
생산 비용에 연연하지 않고 규정보다 훨씬 더 신 숙성기간을 지키며 장인 정신으로 독특한 풍미의 뛰어난 샴페인을 자랑하며 전 세계를 대상으로 샴페인을 수출하고 있으며, 현재 10개국 이상에서 사랑받는 와이너리에요.
마을에서 샴페인 양조의 선구적인 역할을 한 레오폴 오르방이 처음 시작해 가에탕, 폴, 그리고 지금의 프랑시스까지 4대째 명맥을 잇고 있습니다. 자신이 직접 기른 포도만 사용(RM)하는 신념을 가진 프랑시스오르방의 포도밭에서는 90%는 피노 뫼니에를, 10%는 샤르도네 포도를 생산하며, 6종의 뀌베를 선보이고 있어요.
생산 비용에 연연하지 않고 규정보다 훨씬 더 신 숙성기간을 지키며 장인 정신으로 독특한 풍미의 뛰어난 샴페인을 자랑하며 전 세계를 대상으로 샴페인을 수출하고 있으며, 현재 10개국 이상에서 사랑받는 와이너리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