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페인 뀌베 브뤼 로제 프랑시스 오르방
Champagne Cuvee Brut Rose Francis Orban
VIVINO
3.8
블루레시피 예약가
64,98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스파클링
- 생산지
- 프랑스 > 상파뉴 > 발레 드 라 마른
- 생산자
- 프랑시스 오르방
- 수입사
- 장성글로벌 / 최소 6병
- 품종
- 피노 뮈니에
- 도수·용량
- 12.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즈베리🍓
딸기🍓
사워체리🍒
장미🌹
맛 (Palate)
발레 드 라 마른의 뤄브리느(Leuvrigny)의 피노 뫼니에 100%로 만든 브뤼 로제 샴페인은 장미꽃 같은 붉은 색을 띠고 있으며, 딸기, 라즈베리의 붉은 열매 향에 장미 꽃잎의 아로마가 사랑스럽습니다. 산뜻한 아로마와 어우러지는 뚜렷하면서도 부드러운 버블이 특히 좋습니다. 샴페인은 식전주 또는 스타터로 주로 쓰이지만, 로제 특유의 쌉싸름함은 곁들이는 음식의 풍미를 한껏 올려주는 짝꿍 와인의 역할을 톡톡히 하죠. 프랑시스 오르방 로제는 토마토 요리, 해산물, 가금류와도 잘 어울리는 만능 페어링을 자랑합니다.
👇 아래는 와이너리에서 직접 먹어보고 제안하는 페어링 리스트!
• 설탕에 절인 토마토, 바질 토마토 요리
• 염소 치즈, 말린 토마토 샌드위치
• 훈제 오리 가슴살
• 쉬림프 통후추 샐러드
• 순한 초리조 껍데기의 대구 필레
• 소고기 카르파치오,
• 딸기 티라미수
로제 샴페인과 홈파티를 계획하고 있다면, 파티 푸드로 적극 추천드려요.
24개월 이상 숙성되어 맛의 깊이와 향이 더해져, 집중력이 좋고 크리미한 질감을 가지고 있어요. 병을 다 비우고 난 뒤에도 인상적인 장미향이 코 끝에서 맴돌아, 샴페인을 오픈하고 첫 내음부터 피니쉬까지 화사한 꽃향기가 계속되어 꽃밭에 서 있는 듯한 착각이 들게 합니다.
👇 아래는 와이너리에서 직접 먹어보고 제안하는 페어링 리스트!
• 설탕에 절인 토마토, 바질 토마토 요리
• 염소 치즈, 말린 토마토 샌드위치
• 훈제 오리 가슴살
• 쉬림프 통후추 샐러드
• 순한 초리조 껍데기의 대구 필레
• 소고기 카르파치오,
• 딸기 티라미수
로제 샴페인과 홈파티를 계획하고 있다면, 파티 푸드로 적극 추천드려요.
24개월 이상 숙성되어 맛의 깊이와 향이 더해져, 집중력이 좋고 크리미한 질감을 가지고 있어요. 병을 다 비우고 난 뒤에도 인상적인 장미향이 코 끝에서 맴돌아, 샴페인을 오픈하고 첫 내음부터 피니쉬까지 화사한 꽃향기가 계속되어 꽃밭에 서 있는 듯한 착각이 들게 합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닭, 오리요리
해산물
토마토파스타
모짜렐라 / 부라타 치즈
샐러드
초코 케이크
디저트
와인 & 생산자 소개
1929년 처음 설립된 유서 깊은 와이너리, 프랑시스오르방(Francis Orban)
마을에서 샴페인 양조의 선구적인 역할을 한 레오폴 오르방이 처음 시작해 가에탕 Gaëtan Orban, 폴 Pol Orban, 그리고 지금의 프랑시스 Francis Orban까지 4대째 명맥을 잇고 있습니다. 직접 기른 포도만 사용하는(RM) 샴페인 하우스로 총 6종의 뀌베 샴페인을 선보이며, 프랑시스 오르방의 포도밭은 피노 뫼니에가 90%, 샤르도네가 10%를 차지합니다.
생산 비용에 연연하지 않고 규정보다 훨씬 더 긴 숙성 기간을 지키며, 독특한 풍미의 뛰어난 샴페인을 만들어냅니다. 전 세계에 샴페인을 수출하고 있으며, 현재 10개국 이상에서 사랑받는 와이너리입니다.
마을에서 샴페인 양조의 선구적인 역할을 한 레오폴 오르방이 처음 시작해 가에탕 Gaëtan Orban, 폴 Pol Orban, 그리고 지금의 프랑시스 Francis Orban까지 4대째 명맥을 잇고 있습니다. 직접 기른 포도만 사용하는(RM) 샴페인 하우스로 총 6종의 뀌베 샴페인을 선보이며, 프랑시스 오르방의 포도밭은 피노 뫼니에가 90%, 샤르도네가 10%를 차지합니다.
생산 비용에 연연하지 않고 규정보다 훨씬 더 긴 숙성 기간을 지키며, 독특한 풍미의 뛰어난 샴페인을 만들어냅니다. 전 세계에 샴페인을 수출하고 있으며, 현재 10개국 이상에서 사랑받는 와이너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