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페인 뀌베 프레스티지 프랑시스 오르방
Champagne Cuvee Brut Prestige Francis Orban
VIVINO
4.0
블루레시피 예약가
68,043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스파클링
- 생산지
- 프랑스 > 상파뉴 > 발레 드 라 마른
- 생산자
- 프랑시스 오르방
- 수입사
- 장성글로벌 / 최소 6병
- 품종
- 피노 뮈니에, 샤르도네
- 도수·용량
- 12.0% / 750ml
수상내역
International Wine Challenge 2014: Bronze, International Wine & Spirit Competition 2014: Silver, Concours des Feminalise 2012: Silver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배🍐
복숭아🍑
파인애플🍍
패션푸룻🍇
오렌지🍊
자스민💐
아몬드🌰
헤이즐넛🌰
이스트🧂
맛 (Palate)
배, 복숭아, 감귤과 버터 아로마는 견과류, 은은한 자스민 향으로 기분 좋게 이어집니다. 부드러운 기포와 아름답게 맺혀있는 우아한 거품이 입천장까지 닿아 샴페인에서 느낄 수 있는 신선함을 한껏 끌어 올립니다. 약간의 에어레이션 후에는 시트러스 향에서 짙은 과실, 구운 과일 향으로 아로마가 진해집니다. 자두, 오렌지 마멀레이드, 구운 파인애플 뒤의 구운 아몬드, 피스타치오, 헤이즐넛 견과류 노트는 프레스티지를 한 층 고급스럽게 만들어줍니다.
1리터당 12g 이하의 당도를 가진 브뤼(Brut) 샴페인으로 5g/L 도사주를 가져 달지 않아 자리의 시작에 함께 하기에 좋고, 36개월 이상 숙성되어 맛의 깊이와 풍미가 감탄스럽습니다. 복합적인 아로마의 기교와 우아한 산미가 피니시까지 이어져 기분 좋은 여운을 남깁니다.
1리터당 12g 이하의 당도를 가진 브뤼(Brut) 샴페인으로 5g/L 도사주를 가져 달지 않아 자리의 시작에 함께 하기에 좋고, 36개월 이상 숙성되어 맛의 깊이와 풍미가 감탄스럽습니다. 복합적인 아로마의 기교와 우아한 산미가 피니시까지 이어져 기분 좋은 여운을 남깁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게,랍스터
굴, 조개
샐러드
와인 & 생산자 소개
1929년 처음 설립된 유서 깊은 와이너리, 프랑시스오르방(Francis Orban)
마을에서 샴페인 양조의 선구적인 역할을 한 레오폴 오르방Léopold Orban이 처음 시작해 가에탕Gaëtan Orban, 폴 Pol Orban 그리고 지금의 프랑시스 Francis Orban 까지 4대째 명맥을 잇고 있습니다. 직접 기른 포도만 사용하는(RM) 샴페인 하우스로 총 6종의 뀌베 샴페인을 선보이며, 프랑시스 오르방의 포도밭은 피노 뫼니에가 90%, 샤르도네가 10%를 차지합니다.
생산 비용에 연연하지 않고 규정보다 훨씬 더 긴 숙성 기간을 지키며, 독특한 풍미의 뛰어난 샴페인을 만들어냅니다. 전 세계에 샴페인을 수출하고 있으며, 현재 10개국 이상에서 사랑받는 샴페인하우스입니다.
마을에서 샴페인 양조의 선구적인 역할을 한 레오폴 오르방Léopold Orban이 처음 시작해 가에탕Gaëtan Orban, 폴 Pol Orban 그리고 지금의 프랑시스 Francis Orban 까지 4대째 명맥을 잇고 있습니다. 직접 기른 포도만 사용하는(RM) 샴페인 하우스로 총 6종의 뀌베 샴페인을 선보이며, 프랑시스 오르방의 포도밭은 피노 뫼니에가 90%, 샤르도네가 10%를 차지합니다.
생산 비용에 연연하지 않고 규정보다 훨씬 더 긴 숙성 기간을 지키며, 독특한 풍미의 뛰어난 샴페인을 만들어냅니다. 전 세계에 샴페인을 수출하고 있으며, 현재 10개국 이상에서 사랑받는 샴페인하우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