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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RECIPE

샴페인 뀌베 19세기 마리 드메

Champagne Cuvee XIXe Marie Demets

VIVINO 4.2
샴페인 뀌베 19세기 마리 드메
블루레시피 예약가 68,376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종류
스파클링
생산지
프랑스 > 상파뉴 > 꼬드 데 바
생산자
마리 드메
수입사
장성글로벌 / 최소 6병
품종
피노 누아, 샤르도네
도수·용량
12.5%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레몬🍋 오렌지🍊 감🍊 아카시아🌿 오크🌫️ 바닐라🌫️ 커피☕ 이스트🧂 버터🧈 꿀🍯

맛 (Palate)

영롱한 황금빛 노란색의 작고 풍성하며 지속력이 훌륭한 버블이 가득 느껴지고 섬세한 흰 꽃, 꿀, 바닐라 향이 어우러진 캐릭터들을 보여줍니다.

레몬과 감귤, 은은한 버터의 터치가 인상적으로 다가오고 바닐라와 오크향이 조화로운 멋진 구조를 가지고 있죠. 브리딩이 될 수록 스모키하며 버터리한 특징이 더욱 두드러지고 이스트, 숙성향, 약간의 꼬릿함, 오렌지, 커피, 레드커런트의 아주 다양하고 복합적인 향들의 향연이 계속됩니다.

게 쉬르 센느(Gye-Sur-Seine)와 레 팡(Les Pins) 지역의 같은 해에 재배된 피노누아와 샤르도네를 50%씩 블렌딩 해서 사용했으며, 500리터의 큰 오크통과 스테인리스통에서 숙성 후 2차발효 과정에서 효모와 함께 8년간 병숙성하여 아름다운 질감의 버블과 긴 피니쉬를 부여했어요. 연간 7,000병만 생산하며 샴페인이 찬란한 명성을 날리기 시작했을 때의 클래식한 스타일을 가지고 있어 샴페인을 좋아한다면 꼭 마셔봐야 하는 샴페인입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스테이크, 립 치즈 트러플
와인 & 생산자 소개
꼬뜨 데 바(Cote des Bar)의 게-쉬르-센느(Gye-Sur-Seine)에 위치한 ‘마리 드메’는 1950년부터 포도를 길러왔으며 10 헥타르의 포도밭은 게 쉬르 센느(Gye-Sur-Seine), 눠빌 쉬르 센느(Neuville-Sur-Seine) 및 쿠르트롱(Courteron) 마을에 분포하고 있어요. 세부적으로 나눈 14개의 구획은 일조량과 토질이 서로 상이함에 따라 복합적인 아로마를 제공하고 각각의 뀌베에 고유의 정체성을 부여합니다. 1987년 처음 빈티지를 선보이기 시작했으며 밭의 30%는 샴페인에 기교와 우아함, 신선함을 주는 샤르도네를 재배하고 70%는 라운딩하면서도 와인에 힘을 실어주는 피노 누아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모든 포도를 직접 손으로 수확하고 있으며 수확된 포도는 바로 압착을 하는 철칙을 지키고 있어 포도가 최상의 풍미와 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포도에서 느껴지는 진정성과 고급스러운 기포를 가진 샴페인을 총 연간 90,000병 생산하며 꼬뜨 데 바(Cote des Bar)의 대표 샴페인 하우스로 인정받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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