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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RECIPE

리즐링 샤또 비앙카 2021

Riesling Chateau Bianca

VIVINO 3.8
리즐링 샤또 비앙카 2021
블루레시피 예약가 27,37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종류
화이트
생산지
미국 > 오리건 > 윌라메트 밸리
생산자
샤또 비앙카
수입사
장성글로벌 / 최소 6병
품종
리슬링
도수·용량
12.5%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사과🍎 오렌지🍊 감🍊

맛 (Palate)

오레곤의 심장부라고 할 수 있는 윌라메트 밸리에서 자린 리즐링은 밝은 레몬빛을 띠며 감귤류, 풋사과, 스타푸르츠 향의 시트러스한 향과 흙 내음, 패트롤 향이 피어납니다. 저온 발효를 통해 당도를 끌어올려 산도와 단맛의 절묘한 균형이 빠져들 수 밖에 없는 차밍포인트!

과실 캐릭터를 맘껏 느낄 수 있는 집중도 높은 과실 향은 마치 시트러스 향수를 뿌린 것 처럼 인상 깊게 다가옵니다. 차게 칠링하여 매운음식이나 신선한 과일과 함께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리즐링 한 잔 하세요.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떡볶이 초콜렛 쿠키 과일 열대과일
와인 & 생산자 소개
오레곤의 심장부라고 불리는 유명한 와인 생산지인 윌라메트 밸리에 위치해있는 '샤또 비앙카(Chateau Bianca)'는 연간 생산량을 제한해두고 직접 재배한 포도를 수작업으로 생산하고 있는 패밀리 와이너리입니다.
4대째 이어 와인을 생산하고 있으며 증조부가 독일의 바이에른 북부 프랑켄 지역에서 와인 생산을 시작하였고, 1970년대 중반부터 미국의 오레곤으로 이주하여 1990년 와이너리를 설립, 35년이 넘게 와인을 만들어가고 있죠.
가파른 언덕에 위치한 경사진 포도밭에 덮개 작물을 길러 밭의 수분이 빠지지 않게 유지하고, 침식 방지의 역할까지 수행할 수 있도록 굉장히 자연 친화적인 방법으로 포도를 재배합니다. 포도밭을 지켜주던 작물들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포도밭의 비료가 되어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자연적인 양분 공급까지 이어집니다. 급격한 경사에 위치한 포도밭은 와인의 색이 더욱 또렷하게 하고, 풍미를 가지게 하기 때문에 피노 누아, 피노 그리, 피노 블랑, 리즐링, 샤르도네 등의 다양한 품종들이 강렬한 향미와 일관된 품질을 가질 수 있도록 제조 철학을 세우고, 뛰어난 품질의 와인들을 생산합니다. 뿐만 아니라, 와이너리에서 사용하는 전기의 90% 이상을 태양열을 사용하여 이를 토대로 두 가지 환경인증을 획득하여 지속 가능한 농업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1. LIVE 인증
고품질을 유지하며 지속 가능한 농업을 추구하는 와이너리에게 부여하는 미국 LIVE(Low Impact Viticulture and Enology) 인증
2. SALMON-SAFE 인증
오레곤, 워싱턴, 캘리포니아와 브리티시 콜롬비아의 농장에 부여하는 인증마크로 미국 최고의 환경인증으로 이름처럼 연어가 살아갈 수 있도록 수질을 보호하고 유역의 청정함을 유지하도록 농장 토지를 관리하는 곳에 부여하는 마크(환경과 생태계를 지키는 영농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
리즐링 샤또 비앙카 2021 소개 이미지 1 리즐링 샤또 비앙카 2021 소개 이미지 2 리즐링 샤또 비앙카 2021 소개 이미지 3 리즐링 샤또 비앙카 2021 소개 이미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