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토르 라티움 2022
Amitor Latium
VIVINO
4.1
블루레시피 예약가
19,589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화이트
- 생산지
- 이탈리아 > 베네토
- 생산자
- 라티움
- 수입사
- 장성글로벌 / 최소 6병
- 품종
- 가르가네가, 트레비아노
- 도수·용량
- 12.5%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레몬🍋
라임🍋
자몽🍊
복숭아🍑
파인애플🍍
아카시아🌿
맛 (Palate)
화이트와인 강자 베네토 와인으로, 향긋하면서도 상큼함을 가진 이탈리아 비앙코입니다.
초록빛이 감도는 연한 노란색으로 흰 꽃, 부드러운 복숭아 향에 열대과일, 시트러스 향이 신선한 인상을 남깁니다. 시트러스한 향 끝에 오는 쌉싸름함이 부드러운 조화를 이뤄 균형감이 뛰어납니다.
상큼하고 프레시한 캐릭터로 여름에 딱! 시원하게 칠링해서 즐기면 특유의 시트러스함이 입안에 포인트가 되어 준답니다.
시트러스한 향기와 쌉쌀함, 부드러움의 밸런스가 좋습니다. 흰 꽃, 상큼하고 풍부한 열대 과일 향이 먼저 기분 좋게 해주고, 시트러스함이 포인트가 되어 밝고 신선한 느낌을 줍니다. 피니쉬의 톡 쏘는 듯한 쌉쌀함은 음식을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해주죠! 식전주, 식사, 디저트 언제 어느 음식과도 기분 좋은 한 잔이 되어줍니다.
초록빛이 감도는 연한 노란색으로 흰 꽃, 부드러운 복숭아 향에 열대과일, 시트러스 향이 신선한 인상을 남깁니다. 시트러스한 향 끝에 오는 쌉싸름함이 부드러운 조화를 이뤄 균형감이 뛰어납니다.
상큼하고 프레시한 캐릭터로 여름에 딱! 시원하게 칠링해서 즐기면 특유의 시트러스함이 입안에 포인트가 되어 준답니다.
시트러스한 향기와 쌉쌀함, 부드러움의 밸런스가 좋습니다. 흰 꽃, 상큼하고 풍부한 열대 과일 향이 먼저 기분 좋게 해주고, 시트러스함이 포인트가 되어 밝고 신선한 느낌을 줍니다. 피니쉬의 톡 쏘는 듯한 쌉쌀함은 음식을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해주죠! 식전주, 식사, 디저트 언제 어느 음식과도 기분 좋은 한 잔이 되어줍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육류
흰 생선
샐러드 파스타
알리올리오
치즈
와인 & 생산자 소개
1900년대 초부터 포도를 재배했던 역사 깊은 포도원을 구입한 Morini 가문의 와이너리 라티움(Latium)은 현대적이면서도 자동화된 시설을 갖추어 매우 균일한 퀄리티의 와인을 만들어냅니다. 산화를 최소화하고 완성도 높은 숙성을 자랑하는 장인의 손길을 가진 라티움은 40헥타르의 포도밭을 세분화하여 발폴리첼라와 소아베의 포도원에서 직접 손으로 포도를 수확(Hand pick)합니다.
가깝지만 완전히 다른 기후와 토양을 가진 포도원에서, 매번 다른 특성을 가진 포도를 수확하고 차별화된 숙성 기간을 통해 포도밭과 양조장, 셀러를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 라티움 소아베는 라티움에서 소유하고 있는 해발 75-80m 고도에서 재배한 가르가네가 품종으로 담아냈습니다.
각각의 포도밭은 서로 가까우면서도 완전히 다른 떼루아를 가지고 있으며, 지하 6m 아래 위치한 저장고는 와인이 숙성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환경으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온도 조절이 가능한 다양한 크기의 배럴은 병에 담길 때까지 와인을 가장 완벽하게 보관하며, 단순한 와인이 아닌 포도의 영혼을 그대로 병에 담아냅니다.
가깝지만 완전히 다른 기후와 토양을 가진 포도원에서, 매번 다른 특성을 가진 포도를 수확하고 차별화된 숙성 기간을 통해 포도밭과 양조장, 셀러를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 라티움 소아베는 라티움에서 소유하고 있는 해발 75-80m 고도에서 재배한 가르가네가 품종으로 담아냈습니다.
각각의 포도밭은 서로 가까우면서도 완전히 다른 떼루아를 가지고 있으며, 지하 6m 아래 위치한 저장고는 와인이 숙성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환경으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온도 조절이 가능한 다양한 크기의 배럴은 병에 담길 때까지 와인을 가장 완벽하게 보관하며, 단순한 와인이 아닌 포도의 영혼을 그대로 병에 담아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