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베랑 샴 롱드 로익 마뗑 2021
Saint-Veran Champ Rond Loic Martin
VIVINO
4.0
블루레시피 예약가
35,218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화이트
- 생산지
- 프랑스 > 부르고뉴 > 마코네 > 생베랑
- 생산자
- 로익 마뗑
- 수입사
- 장성글로벌 / 최소 6병
- 품종
- 샤르도네
- 도수·용량
- 13.0% / 750ml
수상내역
Concours Saint-Vincent de Mâcon 2020 – Golden medal, Le Guide Hachette des Vins 2017 – 1 star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배🍐
복숭아🍑
감🍊
아카시아🌿
바닐라🌫️
부싯돌🧱
맛 (Palate)
반짝이며 노란 금빛을 띄는 생베랑 샴 롱드는 자몽, 설탕에 절인 레몬, 말린 바나나의 복합적인 향으로 시작합니다. 그 외에도 감귤류, 배, 복숭아의 핵과류, 흰 꽃이 잔에서 피어나며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바닐라와 달콤한 향신료, 은은한 꿀향까지 더해져 깊은 풍미가 느껴지는 스타일이에요.
둥그스러우면서도 훌륭한 밸런스를 보여주며 마코네의 가장 좋은 땅인 솔뤼트레 암벽의 바로 아래에서 자란, 싱글 빈야드 샴 롱드 밭의 샤르도네는 풍부한 미네랄이 입안 가득하게 느껴지며 특히 화려하며 강렬한 산미를 가지고 있어 입안을 쉴틈없이 자극합니다. 오크 터치가 버터리하지 않고 과실미와 꽃향기가 끝까지 기분 좋게 느껴집니다.
석회질 점토 토양에서 자란 40년된 수령의 샤르도네를 저온에서 알코올 발효 후 말로락틱 발효를 실시합니다. 12개월 오크 숙성 및 추가 병숙성 3개월을 진행하였으며 숙성 잠재력은 5-7년입니다.
둥그스러우면서도 훌륭한 밸런스를 보여주며 마코네의 가장 좋은 땅인 솔뤼트레 암벽의 바로 아래에서 자란, 싱글 빈야드 샴 롱드 밭의 샤르도네는 풍부한 미네랄이 입안 가득하게 느껴지며 특히 화려하며 강렬한 산미를 가지고 있어 입안을 쉴틈없이 자극합니다. 오크 터치가 버터리하지 않고 과실미와 꽃향기가 끝까지 기분 좋게 느껴집니다.
석회질 점토 토양에서 자란 40년된 수령의 샤르도네를 저온에서 알코올 발효 후 말로락틱 발효를 실시합니다. 12개월 오크 숙성 및 추가 병숙성 3개월을 진행하였으며 숙성 잠재력은 5-7년입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닭, 오리요리
흰 생선
게,랍스터
크림파스타
까르보나라
와인 & 생산자 소개
5대째 와인 양조를 하던 마뗑 가문에서 태어난 도미니크 마뗑은 아내 크리스틴과 함께 1983년부터 Domaine de la Crueze Noire를 설립했습니다. 2009년부터 아들 로익 마뗑이 와인 양조를 시작했고 지금은 아들의 이름을 걸고 라인업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30 헥타르 이상의 규모를 갖췄으며 부르고뉴와 보졸레 지역의 웅장한 와인들을 만들고 있죠.
Domaine de la Crueze Noire의 높은 품질은 정밀하면서 신중하게 포도나무를 관리하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포도 재배 주기의 단계를 더 세분화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며 각 단계를 실행하는 것을 매년 다르게 할 정도로 꾸준하게 모니터링하며 그 시기를 결정합니다. 떼루아와 생물다양성에 대한 존중과 주의를 담아 2018년부터는 최고 환경인증인 HVE3 인증을 받았습니다.
부르고뉴에서는 오직 샤르도네만 재배하고 마코네 지역의 가장 좋은 입지의 떼루아를 가지고 있으며 품종의 향기로운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내는 스타일의 화이트와인을 선보입니다. 특히 마코네의 노른자 땅인 솔뤼트레 암벽 아래 좋은 밭을 보유하고 있어 다양한 싱글 빈야드 생베랑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보졸레에서는 화강암 토양에서 재배한 가메 품종만 사용하며 붉은 과실이 터지는 스타일의 레드와인을 선보이죠.
Domaine de la Crueze Noire의 높은 품질은 정밀하면서 신중하게 포도나무를 관리하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포도 재배 주기의 단계를 더 세분화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며 각 단계를 실행하는 것을 매년 다르게 할 정도로 꾸준하게 모니터링하며 그 시기를 결정합니다. 떼루아와 생물다양성에 대한 존중과 주의를 담아 2018년부터는 최고 환경인증인 HVE3 인증을 받았습니다.
부르고뉴에서는 오직 샤르도네만 재배하고 마코네 지역의 가장 좋은 입지의 떼루아를 가지고 있으며 품종의 향기로운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내는 스타일의 화이트와인을 선보입니다. 특히 마코네의 노른자 땅인 솔뤼트레 암벽 아래 좋은 밭을 보유하고 있어 다양한 싱글 빈야드 생베랑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보졸레에서는 화강암 토양에서 재배한 가메 품종만 사용하며 붉은 과실이 터지는 스타일의 레드와인을 선보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