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낭 베르즐레스 뒤빠스퀴에 피스 2020
Pernand-Vergelesses Dupasquier & Fils
VIVINO
3.7
블루레시피 예약가
61,822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화이트
- 생산지
- 프랑스 > 부르고뉴 > 코트 드 뉘 > 페르낭 베르즐레스
- 생산자
- 뒤빠스퀴에 피스
- 수입사
- 장성글로벌 / 최소 6병
- 품종
- 샤르도네
- 도수·용량
- 13.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배🍐
복숭아🍑
파인애플🍍
부싯돌🧱
이스트🧂
꿀🍯
맛 (Palate)
녹색 빛을 띄는 노란 컬러를 가졌습니다.
잔에 따르자마자 피어오르는 배, 복숭아의 흰 과육이 지배적입니다. 자스민과 오크 뉘앙스도 꽤 두드러지기 시작하고 흰 꽃향기가 돋보이며 풍성한 스타일을 보여줘요. 어릴 때는 신선하고 약간의 산미와 특히 꽃, 미네랄의 노트가 두드러집니다. 시간이 점차 지나 무르익은 현재는 기분 좋은 열대과일, 아카시아 꿀, 브리오슈의 풍미들도 느껴지게 됩니다.
모든 과정은 전통적인 방법으로 양조되며 알코올 발효 후 말로락틱 발효를 진행합니다. 친환경 농법을 사용하였고 손으로 직접 수확 후 스테인리스 스틸에서 발효, 그 후 프렌치 오크에서 15개월간 숙성 후 병입합니다. 기본적으로는 화이트는 12개월을 오크에서 숙성하지만 다른 화이트 와인들보다 더 긴 숙성 기간을 가졌습니다.
페르낭 베르즐레스의 훌륭한 샤르도네는 "베이비 꼬르똥 샤를마뉴"라고 부른다고 하죠?
뒤빠스퀴에의 페르낭 베르즐레스를 마셔보면 충분히 그렇게 부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생산자의 뛰어난 만듦새가 느껴집니다.
잔에 따르자마자 피어오르는 배, 복숭아의 흰 과육이 지배적입니다. 자스민과 오크 뉘앙스도 꽤 두드러지기 시작하고 흰 꽃향기가 돋보이며 풍성한 스타일을 보여줘요. 어릴 때는 신선하고 약간의 산미와 특히 꽃, 미네랄의 노트가 두드러집니다. 시간이 점차 지나 무르익은 현재는 기분 좋은 열대과일, 아카시아 꿀, 브리오슈의 풍미들도 느껴지게 됩니다.
모든 과정은 전통적인 방법으로 양조되며 알코올 발효 후 말로락틱 발효를 진행합니다. 친환경 농법을 사용하였고 손으로 직접 수확 후 스테인리스 스틸에서 발효, 그 후 프렌치 오크에서 15개월간 숙성 후 병입합니다. 기본적으로는 화이트는 12개월을 오크에서 숙성하지만 다른 화이트 와인들보다 더 긴 숙성 기간을 가졌습니다.
페르낭 베르즐레스의 훌륭한 샤르도네는 "베이비 꼬르똥 샤를마뉴"라고 부른다고 하죠?
뒤빠스퀴에의 페르낭 베르즐레스를 마셔보면 충분히 그렇게 부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생산자의 뛰어난 만듦새가 느껴집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흰 생선
해산물
하드 치즈
와인 & 생산자 소개
1900년부터 프레모 프리시에 근거지를 두고 5대에 걸쳐 부르고뉴 와인을 만들고 있는 뒤빠스퀴에 피스는 뉘 생 조르쥬부터 프레모 프리시, 알록스 꼬르통, 페르낭 베르즐레스 등, 부르고뉴 매니아들을 취향 저격, 가슴 설레게 하는 꼬뜨 드 뉘의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를 증명하듯 Concours de Burgondia, Féminalise, Gilbert and Gaillard와 같은 어워드에서 주기적으로 메달을 수상하고 있어요.
뒤빠스퀴에는 10 헥타르의 밭에서 전통적인 방식으로 양조하고 있고 알코올 발효 후 말로락틱 발효를 진행합니다. 화이트는 12개월, 레드는 18개월의 오크터치를 공통적으로 사용하죠. 강건한 스타일과 긴 숙성 잠재력을 가진 와인들을 만들기 때문에 와인에 따라 보관만 잘 해준다면, 1980년대 빈티지들도 만나보실 수 있어요.
게다가 환경 인증 제도 중 최고 수준에 속하는 HVE(High Environmental Value) 인증을 획득하여 지속 가능성을 인정 받았습니다.
이를 증명하듯 Concours de Burgondia, Féminalise, Gilbert and Gaillard와 같은 어워드에서 주기적으로 메달을 수상하고 있어요.
뒤빠스퀴에는 10 헥타르의 밭에서 전통적인 방식으로 양조하고 있고 알코올 발효 후 말로락틱 발효를 진행합니다. 화이트는 12개월, 레드는 18개월의 오크터치를 공통적으로 사용하죠. 강건한 스타일과 긴 숙성 잠재력을 가진 와인들을 만들기 때문에 와인에 따라 보관만 잘 해준다면, 1980년대 빈티지들도 만나보실 수 있어요.
게다가 환경 인증 제도 중 최고 수준에 속하는 HVE(High Environmental Value) 인증을 획득하여 지속 가능성을 인정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