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떼리어 N˚10 틴토 벨라스코 베럼 2016
Ulterior N˚10 Tinto Velasco Verum
VIVINO
3.7
블루레시피 예약가
24,853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스페인 > 카스티야 라 만챠 > 라 만챠
- 생산자
- 베럼
- 수입사
- 장성글로벌 / 최소 6병
- 품종
- 알리칸테 부쉐
- 도수·용량
- 14.0% / 750ml
수상내역
Mundus Vini 2021 – Gold medal, La guía de vinos ABC - 93 points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커런트🍇
블랙베리🍇
블루베리🫐
제비꽃💐
로즈마리🌿
맛 (Palate)
향기로운 바이올렛과 허브, 잘 익은 검은 과일의 노트를 가졌습니다. 굉장히 플로럴하고 생기 넘치는 스타일에 약간의 스파이시함이 더해졌습니다. 중간 정도 바디감, 적당한 타닌과 산도가 굉장히 탄탄한 밸런스를 이루고 있답니다. 😋 선조 때부터 지켜 온 소중한 땅에 대한 깊은 이해와 사랑에서 출발한 와인이기에 품종의 특성을 누구보다 잘 표현했다고 말할 수 있죠 🏡 수많은 국제 품종 와인들 사이에서 새롭고 독특한 존재감을 뿜어냅니다.
지역을 담은 와인인 만큼, 지역의 특색이 묻어나는 음식과 굉장히 잘 어울립니다. 고향이 같은, 스페인의 대표 양젖 치즈인 "만체고 치즈"와 최고의 궁합을 보여줍니다. 포도클럽에서 만날 수 있는 울떼리어 ULTERIOR 와인 중에서, 다른 품종보다 오크 숙성 비율이 높아 만체고 치즈, 블루치즈와 같은 양젖 치즈, 양고기, 돼지고기 바베큐 같은 육류와 페어링 하기가 좋습니다. 지금도 영하지 않은 2016빈티지이지만, 지금부터 5년까지도 거뜬히 숙성 가능한 장기 숙성 잠재력도 가지고 있습니다.
단일 포도밭 Finca el Romeral 의 포도로만 만든 싱글빈야드 와인입니다. 2007년, 보데가 베럼은 지역의 토착 품종을 지켜내기 위해 기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10번 밭에 틴토 벨라스코를 심었고 다양한 어워즈 수상 이력을 가진 국제적인 인정을 받는 와인으로 탄생시켰습니다.
지역을 담은 와인인 만큼, 지역의 특색이 묻어나는 음식과 굉장히 잘 어울립니다. 고향이 같은, 스페인의 대표 양젖 치즈인 "만체고 치즈"와 최고의 궁합을 보여줍니다. 포도클럽에서 만날 수 있는 울떼리어 ULTERIOR 와인 중에서, 다른 품종보다 오크 숙성 비율이 높아 만체고 치즈, 블루치즈와 같은 양젖 치즈, 양고기, 돼지고기 바베큐 같은 육류와 페어링 하기가 좋습니다. 지금도 영하지 않은 2016빈티지이지만, 지금부터 5년까지도 거뜬히 숙성 가능한 장기 숙성 잠재력도 가지고 있습니다.
단일 포도밭 Finca el Romeral 의 포도로만 만든 싱글빈야드 와인입니다. 2007년, 보데가 베럼은 지역의 토착 품종을 지켜내기 위해 기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10번 밭에 틴토 벨라스코를 심었고 다양한 어워즈 수상 이력을 가진 국제적인 인정을 받는 와인으로 탄생시켰습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돼지고기 구이
양고기
삽겹살
바베큐
치즈
와인 & 생산자 소개
와인 메이커, 엘리아스 로페스 몬테로 Elías López Montero
세계적인 와인 매거진 디캔터(Decanter)에서 "획기적인 스페인 와인 트렌드를 이끈 10대 와인 메이커"로 선정된 "Elías López Montero" 는 지역적인 특징을 와인에 적극 반영하는 보데가 베럼의 와인 메이커입니다. 토양의 특징, 기후 등의 변화에도 최소한의 개입을 통해 순수하고 균형감 있는 와인 생산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포도 품종이 가진 본질과 자연 그대로의 포도밭을 존중하며 와인을 양조합니다. 모든 와인이 100% 유기농인 베럼(Verum)과 잘 맞는 양조가이죠.
품종의 우수성과 유기농 포도 재배라는 엄격한 조건에서 토양의 본질적인 특성을 와인에 적극 반영합니다. 지역의 특색이 묻어 있고, 원산지를 전달할 수 있는 와인을 만들어 내죠. 변화하는 기후에도 품질 좋은 와인을 만들어내고자 기후 변화에 적응하는 품종 재배를 연구하고 와이너리의 미래까지 계획하는 능력 있는 와인 메이커 입니다.
보데가 베럼의 특별한 프로젝트, 울떼리어 ULTERIOR는 스페인 라만차의 포도 재배의 미래입니다.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새로운 방법을 찾는 와이너리의 미래 지향적 프로젝트입니다. El Romeral 포도밭에 구획을 나누어 토양 및 와이너리의 역사를 이어갈 품종을 심었습니다. 스페인 토착 품종은 아니지만 라 만차 땅과 만나 완벽한 결합을 보여주는 그라시아노(Graciano), 라 만차 지역의 잊혀진 역사 회복과 밝은 미래를 담은 틴토 벨라스코(Tinto Velasco), 익숙한 품종에 땅의 진정한 표현을 더한 알비요 레알(Albillo Real) 등으로 철학과 기원을 이어갈 수 있는 와인을 만들어냅니다.
보데가 베럼(Verum)은 1788년부터 와인과 증류주를 생산해 온 López Montero 가문의 전통 있는 보데가 베럼(Verum)은 라틴어로 "진실"이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와이너리입니다. 와인을 지역과 가족 역사의 표현이라고 생각하며 땅과 역사에 충실한 품질 좋은 와인을 만듭니다. 역사가 깊은 와이너리인만큼 대부분이 50년 이상 수령의 포도나무이며, 점토 토기 항아리에 와인을 숙성하는 독특하고 전통적인 방식으로 와인을 양조합니다.
대표적으로 센시벨(Cencibel) = 템프라니요 Tempranillo 와 아이렌(Airén), 틴토 벨라스코(Tinto Velasco)와 같은 지역 토착 품종은 물론 다양한 품종을 재배하고 있으며, 기후 변화에 따른 포도 품종 연구에도 힘씁니다. 250 헥타르의 부지에 Las Tinadas, El Romeral, Los Arcángeles, Casa Ramiro, Paraje la Divina 5개의 포도밭을 소유하고 있으며, 모든 품종을 유기농으로 관리합니다. 부가적인 요소는 최대한 줄이고, 포도 품종이 가진 본질적인 품질과 포도원의 환경적인 조건으로 와인이완성되기 때문에 최소한의 개입을 통해 순수하고 균형감 있는 와인이 생산됩니다.
세계적인 와인 매거진 디캔터(Decanter)에서 "획기적인 스페인 와인 트렌드를 이끈 10대 와인 메이커"로 선정된 "Elías López Montero" 는 지역적인 특징을 와인에 적극 반영하는 보데가 베럼의 와인 메이커입니다. 토양의 특징, 기후 등의 변화에도 최소한의 개입을 통해 순수하고 균형감 있는 와인 생산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포도 품종이 가진 본질과 자연 그대로의 포도밭을 존중하며 와인을 양조합니다. 모든 와인이 100% 유기농인 베럼(Verum)과 잘 맞는 양조가이죠.
품종의 우수성과 유기농 포도 재배라는 엄격한 조건에서 토양의 본질적인 특성을 와인에 적극 반영합니다. 지역의 특색이 묻어 있고, 원산지를 전달할 수 있는 와인을 만들어 내죠. 변화하는 기후에도 품질 좋은 와인을 만들어내고자 기후 변화에 적응하는 품종 재배를 연구하고 와이너리의 미래까지 계획하는 능력 있는 와인 메이커 입니다.
보데가 베럼의 특별한 프로젝트, 울떼리어 ULTERIOR는 스페인 라만차의 포도 재배의 미래입니다.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새로운 방법을 찾는 와이너리의 미래 지향적 프로젝트입니다. El Romeral 포도밭에 구획을 나누어 토양 및 와이너리의 역사를 이어갈 품종을 심었습니다. 스페인 토착 품종은 아니지만 라 만차 땅과 만나 완벽한 결합을 보여주는 그라시아노(Graciano), 라 만차 지역의 잊혀진 역사 회복과 밝은 미래를 담은 틴토 벨라스코(Tinto Velasco), 익숙한 품종에 땅의 진정한 표현을 더한 알비요 레알(Albillo Real) 등으로 철학과 기원을 이어갈 수 있는 와인을 만들어냅니다.
보데가 베럼(Verum)은 1788년부터 와인과 증류주를 생산해 온 López Montero 가문의 전통 있는 보데가 베럼(Verum)은 라틴어로 "진실"이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와이너리입니다. 와인을 지역과 가족 역사의 표현이라고 생각하며 땅과 역사에 충실한 품질 좋은 와인을 만듭니다. 역사가 깊은 와이너리인만큼 대부분이 50년 이상 수령의 포도나무이며, 점토 토기 항아리에 와인을 숙성하는 독특하고 전통적인 방식으로 와인을 양조합니다.
대표적으로 센시벨(Cencibel) = 템프라니요 Tempranillo 와 아이렌(Airén), 틴토 벨라스코(Tinto Velasco)와 같은 지역 토착 품종은 물론 다양한 품종을 재배하고 있으며, 기후 변화에 따른 포도 품종 연구에도 힘씁니다. 250 헥타르의 부지에 Las Tinadas, El Romeral, Los Arcángeles, Casa Ramiro, Paraje la Divina 5개의 포도밭을 소유하고 있으며, 모든 품종을 유기농으로 관리합니다. 부가적인 요소는 최대한 줄이고, 포도 품종이 가진 본질적인 품질과 포도원의 환경적인 조건으로 와인이완성되기 때문에 최소한의 개입을 통해 순수하고 균형감 있는 와인이 생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