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안나 끼안티 클라시코 그랑 셀레지오네 카노니카 아 쎄레토 2019
Lady Anna Chianti Classico Grand Selegione Canonica a Carreto
블루레시피 예약가
60,401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이탈리아 > 토스카나 > 끼안티 클라시코
- 생산자
- 카노니카 아 쎄레토
- 수입사
- 장성글로벌 / 최소 6병
- 품종
- 산지오베제
- 도수·용량
- 14.5%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베리🍇
체리🍒
삼나무(향나무)🌳
정향🧂
감초🧂
가죽👝
철🪨
맛 (Palate)
시선강탈하는 밝은 루비 컬러를 가진 레이디 안나 끼안티 클라시코 그란 셀레지오네는 붉은 과실이 지배적으로 잘 익은 블랙체리, 블랙베리 아로마가 부드럽게 퍼지며 으깨진 오디, 달콤한 베리류의 잼 뉘앙스가 뒤를 이어 입안을 채웁니다.
감초, 허브, 히비스커스와 붉은 미네랄, 은은한 삼나무향이 더해지며 매력적인 노즈를 만들어냅니다. 넘치는 과실 풍미, 생생한 아로마, 정교하고 깨끗한 향신료 캐릭터가 와인의 퀄리티를 높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끼안티 클라시코 특징인 가죽과 흑연의 긴 피니쉬가 웅장하고 풍성한 자극으로 다가오고, 탄탄한 구조감으로 완성되는 장엄한 스타일의 와인입니다. 고운 타닌과 긴 여운, 벨벳같은 부드러움이 조화롭게 잘 어우러진 무결점 끼안티 클라시코 한 잔은 그란 셀레지오네의 품격을 보여줍니다. 레이블에 그려진 안나 부인의 초상화처럼 하나의 작품 같은 와인입니다.
수도사들이 지은 1,000년이 넘은 셀러와 현대식 셀러를 모두 갖춘 와이너리에서 작은 사이즈의 오크통에서 30개월 이상 숙성한 뒤, 병에서 3개월 숙성합니다.
감초, 허브, 히비스커스와 붉은 미네랄, 은은한 삼나무향이 더해지며 매력적인 노즈를 만들어냅니다. 넘치는 과실 풍미, 생생한 아로마, 정교하고 깨끗한 향신료 캐릭터가 와인의 퀄리티를 높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끼안티 클라시코 특징인 가죽과 흑연의 긴 피니쉬가 웅장하고 풍성한 자극으로 다가오고, 탄탄한 구조감으로 완성되는 장엄한 스타일의 와인입니다. 고운 타닌과 긴 여운, 벨벳같은 부드러움이 조화롭게 잘 어우러진 무결점 끼안티 클라시코 한 잔은 그란 셀레지오네의 품격을 보여줍니다. 레이블에 그려진 안나 부인의 초상화처럼 하나의 작품 같은 와인입니다.
수도사들이 지은 1,000년이 넘은 셀러와 현대식 셀러를 모두 갖춘 와이너리에서 작은 사이즈의 오크통에서 30개월 이상 숙성한 뒤, 병에서 3개월 숙성합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스테이크, 립
삽겹살
치킨
토마토파스타
라자냐
와인 & 생산자 소개
[안나 부인의 초상화]
끼안티 클라시코 중부에 위치한 작은 마을에 1,000년이 더 된, 오랜 역사를 가진 아름다운 빌라 "카노니카 아 쎄레토"의 큰 거실 벽에는 신비로움 가득한 여인의 초상화가 있었습니다. '안나(Anna)'라는 이름의 이 여인은 부드러운 성격을 가졌지만 철저한 룰로 엄격하게 빌라를 관리한 첫 주인이며, 빌라의 주인이 바뀌어도 안나의 초상화는 항상 같은 자리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신비로움 가득한 스토리와 함께 안나 부인은 카노니카 아 쎄레토의 상징이자 건물과 함께 유산으로 여겨졌습니다.
이후 새롭게 바뀐 주인이 빌라에 담긴 역사에 매료되어 안나 부인을 특별한 방식으로 기리고자 했고, 건물의 유산으로 남은 그녀의 이야기가 와이너리에서 생산하는 가장 최고의 끼안티 클라시코와 닮은 점이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깊고 풍부한 맛과 전해지는 스토리로 알려진 "레이디 안나" 와인은 카노니카 아 쎄레토의 건축학적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정교하고 섬세한 양조를 하는 와이너리로도 유명해졌고, 나아가 끼안티 클라시코 지역의 와인평론가들의 좋은 평가를 받아 산지오베제의 조화와 우아함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생산자로 자리 잡았습니다.
카노니카 아 쎄레토 건물은 1000년 경에 시에나 대성당에서 새로운 수도원을 위해 세운 건축물입니다. 현재까지도 와이너리에서 사용하는 지하의 셀러도 그 당시 지어져 아직도 와이너리에서 사용하고 있어요.
21헥타르 규모 포도밭은 끼안티 클라시코 지역에서도 최남단에 위치한 카스텔누오보 베라르덴가 마을에 있습니다. 시에나 지역의 유명한 언덕으로 알려진 크레타 세네세 앞 경사면에 위치해 따뜻하고 건조한 바람이 불며 저녁에는 시원한 바람이 불어 낮과 밤 사이에 온도차가 극명하게 존재하여 점진적인 수확을 보장하고 있어 산지오베제가 자라기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죠.
점토와 석회질 토양의 떼루아를 가지고 있고 산지오베제 80%, 까베네 소비뇽 10%, 멜롯 10%의 비율로 재배되며 완벽하게 익은 포도만 선별하기 위해 여러 시기에 나눠 모두 손으로 수확합니다. 1000년이 더 된 수도사들이 지은 지하 셀러와 2003년에 지은 새로운 셀러를 모두 가지고 있어 두 셀러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며 작은 오크통에 담아 숙성합니다.
끼안티 클라시코 중부에 위치한 작은 마을에 1,000년이 더 된, 오랜 역사를 가진 아름다운 빌라 "카노니카 아 쎄레토"의 큰 거실 벽에는 신비로움 가득한 여인의 초상화가 있었습니다. '안나(Anna)'라는 이름의 이 여인은 부드러운 성격을 가졌지만 철저한 룰로 엄격하게 빌라를 관리한 첫 주인이며, 빌라의 주인이 바뀌어도 안나의 초상화는 항상 같은 자리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신비로움 가득한 스토리와 함께 안나 부인은 카노니카 아 쎄레토의 상징이자 건물과 함께 유산으로 여겨졌습니다.
이후 새롭게 바뀐 주인이 빌라에 담긴 역사에 매료되어 안나 부인을 특별한 방식으로 기리고자 했고, 건물의 유산으로 남은 그녀의 이야기가 와이너리에서 생산하는 가장 최고의 끼안티 클라시코와 닮은 점이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깊고 풍부한 맛과 전해지는 스토리로 알려진 "레이디 안나" 와인은 카노니카 아 쎄레토의 건축학적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정교하고 섬세한 양조를 하는 와이너리로도 유명해졌고, 나아가 끼안티 클라시코 지역의 와인평론가들의 좋은 평가를 받아 산지오베제의 조화와 우아함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생산자로 자리 잡았습니다.
카노니카 아 쎄레토 건물은 1000년 경에 시에나 대성당에서 새로운 수도원을 위해 세운 건축물입니다. 현재까지도 와이너리에서 사용하는 지하의 셀러도 그 당시 지어져 아직도 와이너리에서 사용하고 있어요.
21헥타르 규모 포도밭은 끼안티 클라시코 지역에서도 최남단에 위치한 카스텔누오보 베라르덴가 마을에 있습니다. 시에나 지역의 유명한 언덕으로 알려진 크레타 세네세 앞 경사면에 위치해 따뜻하고 건조한 바람이 불며 저녁에는 시원한 바람이 불어 낮과 밤 사이에 온도차가 극명하게 존재하여 점진적인 수확을 보장하고 있어 산지오베제가 자라기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죠.
점토와 석회질 토양의 떼루아를 가지고 있고 산지오베제 80%, 까베네 소비뇽 10%, 멜롯 10%의 비율로 재배되며 완벽하게 익은 포도만 선별하기 위해 여러 시기에 나눠 모두 손으로 수확합니다. 1000년이 더 된 수도사들이 지은 지하 셀러와 2003년에 지은 새로운 셀러를 모두 가지고 있어 두 셀러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며 작은 오크통에 담아 숙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