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거 꼬뜨뒤론 도멘 뒤 페레 기요 NV
Black Finger Cotes du Rhone Domaine du Pere Guillot NV
VIVINO
4.1
블루레시피 예약가
22,681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프랑스 > 론 > 꼬뜨 뒤 론
- 생산자
- 도멘 뒤 페레 기요
- 수입사
- 장성글로벌 / 최소 6병
- 품종
- 그르나슈, 쉬라, 무르베드르
- 도수·용량
- 16.0% / 750ml
수상내역
Concours Mondial de Bruxelles 2024 – Silver meda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베리🍇
체리🍒
삼나무(향나무)🌳
정향🧂
감초🧂
바닐라🌫️
캬라멜🍯
흙🪴
맛 (Palate)
지중해성 기후와 복잡한 토양의 영향을 받은 블랙핑거는 강렬하고 딥한 루비 컬러를 가졌으며 블랙베리, 블랙체리, 라즈베리 등의 잘 익은 어두운 과일의 매혹적인 향이 느껴지는 캐릭터로 은은한 흙향과 어우러져 몰입감이 넘치는 후각을 느끼게 해줘요.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질감으로 목넘김이 편안하고 보통 미국에서 사용하는 숙성방법인 아메리칸 버번 위스키 배럴에서 숙성하여 구세계의 전통과 신세계의 혁신이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기존 론 와인과 다른, 새롭고도 독특한 개성이 녹아들어 바닐라, 버번 위스키, 토스트, 스모크, 캐러멜, 향신료와 민트, 타임, 라벤더의 깊은 풍미와 독특한 향을 자랑하며 카푸치노의 피니쉬로 마지막까지 꽉 찬 볼륨감을 느낄 수 있는 몸집을 가졌습니다.
16%의 높은 알코올감을 가졌지만 와인에 잘 녹아들어 강하게 느껴지지 않으며 숙성 잠재력은 8년으로 강한 힘을 느낄 수 있습니다. 둥근 타닌을 지닌 풀바디의 론 와인으로 한 잔만으로도 와인의 새로운 차원을 열어주는 경험을 느껴보시길 적극 추천 드려요!
묵직한 무게감이 느껴지는 헤비 바틀을 사용하여 빈 병 무게가 0.9kg를 가졌고 육즙 가득한 스테이크, 훈제고기, 토마토 베이스의 소스와 숙성치즈와 함께 즐기면 블랙핑거의 표현을 더욱 극대화 시켜줘요.
기존 론 와인과 다른, 새롭고도 독특한 개성이 녹아들어 바닐라, 버번 위스키, 토스트, 스모크, 캐러멜, 향신료와 민트, 타임, 라벤더의 깊은 풍미와 독특한 향을 자랑하며 카푸치노의 피니쉬로 마지막까지 꽉 찬 볼륨감을 느낄 수 있는 몸집을 가졌습니다.
16%의 높은 알코올감을 가졌지만 와인에 잘 녹아들어 강하게 느껴지지 않으며 숙성 잠재력은 8년으로 강한 힘을 느낄 수 있습니다. 둥근 타닌을 지닌 풀바디의 론 와인으로 한 잔만으로도 와인의 새로운 차원을 열어주는 경험을 느껴보시길 적극 추천 드려요!
묵직한 무게감이 느껴지는 헤비 바틀을 사용하여 빈 병 무게가 0.9kg를 가졌고 육즙 가득한 스테이크, 훈제고기, 토마토 베이스의 소스와 숙성치즈와 함께 즐기면 블랙핑거의 표현을 더욱 극대화 시켜줘요.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스테이크, 립
갈비
바베큐
향신료요리
와인 & 생산자 소개
아버지 기요(Guillot)가 1968년에 설립했으며 현재는 두 아들과 함께하는 패밀리 와이너리인 도멘 뒤 페레 기요는 론과 보졸레의 모르공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론 강과 뒤랑스 강의 퇴적된 자갈 토양의 떼루아를 가지고 있으며 론 지역의 최남단에 위치한 을 자랑합니다. 3헥타르로 시작한 포도밭은 현재 50헥타르까지 규모를 늘렸으며 50%는 프랑스에서 소비되며, 나머지 50%는 29개국에 수출되고 있습니다.
토양과 기후에 대한 이해도와 양조과정에서 보다 섬세하게 작업하고 있으며 가성비까지 잡은 마성의 와인들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와인부터 와인매니아들을 놀라게 하는 새로운 스타일까지, 고전적인 전통과 흥미로운 혁신을 결합하는 넓은 스펙트럼을 경험하게 해주는 생산자에요.
토양과 기후에 대한 이해도와 양조과정에서 보다 섬세하게 작업하고 있으며 가성비까지 잡은 마성의 와인들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와인부터 와인매니아들을 놀라게 하는 새로운 스타일까지, 고전적인 전통과 흥미로운 혁신을 결합하는 넓은 스펙트럼을 경험하게 해주는 생산자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