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고 르 빠쥬 드 라 뚜 드 베쌍 2021
Margaux Page de la Tour de Bessan
VIVINO
3.7
블루레시피 예약가
34,813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프랑스 > 보르도 > 메독
- 생산자
- 샤또 라 뚜 드 베쌍
- 수입사
- 장성글로벌 / 최소 6병
- 품종
- 까베르네 소비뇽, 메를로, 쁘띠 베르도
- 도수·용량
- 12.5%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베리🍇
자두🍑
제비꽃💐
담배(잎)🍃
후추🧂
가죽👝
흙🪴
이스트🧂
맛 (Palate)
르 빠쥬 드 라 뚜 드 베쌍은 샤또의 2nd 와인으로 1st 와인과 동일한 포도, 동일한 과정으로 생산된다는 점이 놀라운 와인입니다.
다만 비교적 빠른 출시와 포도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숙성과정에서만 오크를 사용하지 않고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12개월 숙성됩니다.
2nd 와인이지만 같은 포도를 사용하였고, 더 좋은 가격에 더 빨리 출시가 되니 가성비가 두배로 더해진 와인이라고 할 수 있죠!
1st 와인은 연간 6-10만병을 생산하는 반면 2nd 와인은 3만병만 생산합니다.
한정된 수량이지만 1st 보다 빠르게 뤼똥 가문의 퀄리티 높은 마고 와인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주는 가치있는 와인이에요.
블랙커런트, 블랙베리, 보이젠베리, 자두의 검붉은 과실 캐릭터가 탄탄하게 받쳐주고 담배잎과 구운 빵의 아로마가 이어집니다. 흙, 가죽 후추의 뉘앙스가 잘 어우러져 잔을 가득 채우죠. 부드러운 타닌과 스파이시한 피니쉬가 아름다운 구조감을 형성하며 한모금만으로도 우아한 스타일의 마고 와인을 느낄 수 있어요.
다만 비교적 빠른 출시와 포도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숙성과정에서만 오크를 사용하지 않고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12개월 숙성됩니다.
2nd 와인이지만 같은 포도를 사용하였고, 더 좋은 가격에 더 빨리 출시가 되니 가성비가 두배로 더해진 와인이라고 할 수 있죠!
1st 와인은 연간 6-10만병을 생산하는 반면 2nd 와인은 3만병만 생산합니다.
한정된 수량이지만 1st 보다 빠르게 뤼똥 가문의 퀄리티 높은 마고 와인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주는 가치있는 와인이에요.
블랙커런트, 블랙베리, 보이젠베리, 자두의 검붉은 과실 캐릭터가 탄탄하게 받쳐주고 담배잎과 구운 빵의 아로마가 이어집니다. 흙, 가죽 후추의 뉘앙스가 잘 어우러져 잔을 가득 채우죠. 부드러운 타닌과 스파이시한 피니쉬가 아름다운 구조감을 형성하며 한모금만으로도 우아한 스타일의 마고 와인을 느낄 수 있어요.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양고기
바베큐
라자냐
피자
치즈
와인 & 생산자 소개
그랑 크뤼가 아님에도 보기 드물게 로버트 파커가 평가[RP 90]를 내렸다는 샤또 드 라 뚜 드 베쌍을 설명하려면,
먼저 보르도 와인업계에서 모르면 간첩이라고 알려질 정도로 명성 있는 뤼똥 가문에 대해 설명해야 합니다.
[Famille Lurton]
뤼똥 패밀리 비즈니스는 프랑수아 뤼똥이 장인에게 샤또 레이니에, 샤또 마고의 지분 40%를 상속 받으면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 후 첫째 앙드레와 둘째 루시앙에게 물려주었고, 형제는 그 지분을 기반으로 와이너리를 매입하며 패밀리의 영향력을 넓혀갔습니다.
뤼똥 가문이 소유하고 있는 보르도의 와이너리만 해도 샤또 디켐을 포함해 수십여개의 샤또가 있으며 보르도 와인업계에 큰 영향을 일으키는 패밀리입니다.
[Marie-Laure Lurton]
루시앙 뤼똥의 둘째 딸인 마리 라우르 뤼똥은 1984년에 양조학 학위를 받고 아버지 루시앙 뤼똥과 함께 6년간 일하며 뤼똥 가문이 소유한 와이너리들의 양조를 맡다가 Chateau de Villegeorge, Chateau de Duplessis, 그리고 Chateau La Tour de Bessan의 경영권을 물려받아 현재는 뤼똥의 3개의 샤또를 소유하고 있는 와인메이커입니다.
샤또 라 뚜 드 베쌍은 1972년, 아버지 루시앙이 샤또 라 뚜 드 베쌍을 매입하여 운영하다가 1992년부터 마리가 물려받아 현재까지 경영하고 있으며 뤼똥 가문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와이너리로 오랜기간 이어져오는 가문 전통의 양조방식을 고집하여 품격 있는 와인을 생산하는 저명한 와이너리입니다.
마고 아펠라시옹(수상, 아르삭, 마고-캉트낙)에 30헥타르의 면적을 가지고 있으며 토양은 주로 점토가 섞인 자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포도 품종은 각 구획과 떼루아에 맞게 선정되며 까베네 쇼비뇽 43%, 멜롯 55%, 까베네 프랑 2%, 쁘띠 베르도 1% 비율의 밭을 보유하고 있죠.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한 Terre Vitis 인증과 HVE 레벨3 인증을 받았습니다.
르 빠쥬 드 라 뚜 드 베쌍의 양조는 5대 샤또를 컨설팅하고 있는 "에릭 부아쓰노"가 컨설턴트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보르도를 아울러 프랑스, 전세계에서 가장 큰 명성을 가진 컨설턴트가 컨트롤하는 와인의 퀄리티는 의심의 여지가 없죠.
먼저 보르도 와인업계에서 모르면 간첩이라고 알려질 정도로 명성 있는 뤼똥 가문에 대해 설명해야 합니다.
[Famille Lurton]
뤼똥 패밀리 비즈니스는 프랑수아 뤼똥이 장인에게 샤또 레이니에, 샤또 마고의 지분 40%를 상속 받으면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 후 첫째 앙드레와 둘째 루시앙에게 물려주었고, 형제는 그 지분을 기반으로 와이너리를 매입하며 패밀리의 영향력을 넓혀갔습니다.
뤼똥 가문이 소유하고 있는 보르도의 와이너리만 해도 샤또 디켐을 포함해 수십여개의 샤또가 있으며 보르도 와인업계에 큰 영향을 일으키는 패밀리입니다.
[Marie-Laure Lurton]
루시앙 뤼똥의 둘째 딸인 마리 라우르 뤼똥은 1984년에 양조학 학위를 받고 아버지 루시앙 뤼똥과 함께 6년간 일하며 뤼똥 가문이 소유한 와이너리들의 양조를 맡다가 Chateau de Villegeorge, Chateau de Duplessis, 그리고 Chateau La Tour de Bessan의 경영권을 물려받아 현재는 뤼똥의 3개의 샤또를 소유하고 있는 와인메이커입니다.
샤또 라 뚜 드 베쌍은 1972년, 아버지 루시앙이 샤또 라 뚜 드 베쌍을 매입하여 운영하다가 1992년부터 마리가 물려받아 현재까지 경영하고 있으며 뤼똥 가문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와이너리로 오랜기간 이어져오는 가문 전통의 양조방식을 고집하여 품격 있는 와인을 생산하는 저명한 와이너리입니다.
마고 아펠라시옹(수상, 아르삭, 마고-캉트낙)에 30헥타르의 면적을 가지고 있으며 토양은 주로 점토가 섞인 자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포도 품종은 각 구획과 떼루아에 맞게 선정되며 까베네 쇼비뇽 43%, 멜롯 55%, 까베네 프랑 2%, 쁘띠 베르도 1% 비율의 밭을 보유하고 있죠.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한 Terre Vitis 인증과 HVE 레벨3 인증을 받았습니다.
르 빠쥬 드 라 뚜 드 베쌍의 양조는 5대 샤또를 컨설팅하고 있는 "에릭 부아쓰노"가 컨설턴트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보르도를 아울러 프랑스, 전세계에서 가장 큰 명성을 가진 컨설턴트가 컨트롤하는 와인의 퀄리티는 의심의 여지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