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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RECIPE

뚜 뒤 비노 생떼밀리옹 그랑 크뤼 샤또 밀렁 2019

Tour du Vignot Saint-Emilion Grand Cru Chateau Milens

VIVINO 4.0
뚜 뒤 비노 생떼밀리옹 그랑 크뤼 샤또 밀렁 2019
블루레시피 예약가 30,528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종류
레드
생산지
프랑스 > 보르도 > 생 테밀리옹
생산자
샤또 밀렁
수입사
장성글로벌 / 최소 6병
품종
메를로, 까베르네 프랑
도수·용량
13.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커런트🍇 블랙베리🍇 체리🍒 민트🍃 코코아☕️

맛 (Palate)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점토-석회암, 모래-자갈, 철분의 토양으로 구성 된 뚜 뒤 비노(Tour du Vignot) 언덕의 30년 이상 수령의 나무에서 멜롯과 까베네 프랑을 직접 손으로 수확 하자마자 즉시 선별해 압착하며, 매혹적이며, 졸인 블랙베리와 블랙체리의 검은 과실 노트로 시작합니다. 이어서 야생베리와 자두의 붉은 과실로 부드럽게 전환되며 입 안에서는 크리미하면서도 생동감 있게 펼쳐지며 두번째 오크에서 12개월 이상 숙성하여 오크의 은은한 터치가 어우러져 높은 복합미를 선사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초콜릿, 가죽, 흙, 바닐라. 담배잎. 스파이스와 같은 풍미와 혀끝에서 가볍고 시원하게 도는 민트의 여운까지 가지고 있어요.

특히 뚜 뒤 비노 생떼밀리옹 그랑 크뤼는 클래식한 프렌치 요리는 물론, 고급 한식에도 잘 어울리죠.

부드러운 안심 스테이크, 양갈비, 훈제 오리, 크림 파스타, 와인소스를 곁들인 고기 요리뿐만 아니라 한식의 갈비찜, 삼겹살, 약간 매콤한 불고기와도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기에 페어링이 정말 쉬운 와인이에요.

풍부한 바디감에도 불구하고 우아함을 잃지 않으며, 지금 마셔도 좋고, 최대 10년까지 숙성 가능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스테이크, 립 삽겹살 갈비 크림파스타
와인 & 생산자 소개
밀렁은 지역 방언으로 '작은 밀밭'을 뜻하며 마을 이름이기도 합니다. 수세기 전부터 에서 포도가 재배되던 유서 깊은 곳으로 1998년 알베르 보제에 의해 "샤또 밀렁"이 설립되어 지금은 젊고 역동적인 와인메이킹 팀이 전통과 혁신을 바탕으로 오직 프리미엄 생떼밀리옹 와인만을 한정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철학은 "토양이 주는 모든 것을 온전히 담아내는 것", 즉 가장 생떼밀리옹 지역 본연의 와인을 표현하도록 노력합니다.
샤또 밀렁의 와인은 균형 잡힌 구조감과 깊이 있는 풍미로 보르도 와인 애호가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특히, 부드러운 멜롯와 구조감 있는 까베네 프랑의 조화로, 지금 마셔도 훌륭하며 향후 숙성을 통해 더욱 깊은 맛을 기대할 수 있는, 긴 숙성잠재력을 가진 와인들을 생산합니다.
또한 신의 물방울 16권 중 생떼밀리옹 그랑 크뤼의 와이너리로 소개되어 높은 평가를 받기도 했죠. 마시기 편하며 가성비도 좋다고 평가받았어요.
뚜 뒤 비노 생떼밀리옹 그랑 크뤼 샤또 밀렁 2019 소개 이미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