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이브 지라르댕 상트네 수 라 로셰 블랑 2020
Domaine Yves Girardin Santenay Sous la Roche Blanc
블루레시피 예약가
79,2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화이트
- 생산지
- 프랑스 > 부르고뉴 > 코트 드 본 > 상트네
- 생산자
- 도멘 이브 지라르댕
- 수입사
- 케이에스와인 / 최소 6병
- 품종
- 샤르도네
- 도수·용량
- 13.5% / 750ml
수상내역
뱅상 지라르댕의 형제, 이브 지라르댕이 빚은 13대째 부르고뉴의 정수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레몬🍋
배🍐
구아바🍐
모과🍐
제비꽃💐
오크🌫️
아몬드🌰
바닐라🌫️
부싯돌🧱
맛 (Palate)
공기압착 방식으로 섬세하게 압착한 뒤 'Sur Lie'(잔여 효모)와 함께 프렌치 오크 배럴에서 숙성을 진행합니다.
투명한 골드 컬러를 띠며 레몬 제스트와 자몽 같은 시트러스 계열 과일 향이 맨 앞에 다가오고, 이어서 들꽃과 야생 흰 꽃의 은은하면서도 생기 있는 아로마가 피어오릅니다. 입안에서 부드러운 질감의 볼륨감이 입안을 감싸고, 배럴 숙성에서 기인한 살짝 구운 아몬드 바닐라 노트가 감칠맛을 더해 줍니다. 깔끔하게 이어지는 피니시에는 미네랄리티가 반짝이며 전체적인 균형을 완성합니다.
투명한 골드 컬러를 띠며 레몬 제스트와 자몽 같은 시트러스 계열 과일 향이 맨 앞에 다가오고, 이어서 들꽃과 야생 흰 꽃의 은은하면서도 생기 있는 아로마가 피어오릅니다. 입안에서 부드러운 질감의 볼륨감이 입안을 감싸고, 배럴 숙성에서 기인한 살짝 구운 아몬드 바닐라 노트가 감칠맛을 더해 줍니다. 깔끔하게 이어지는 피니시에는 미네랄리티가 반짝이며 전체적인 균형을 완성합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사시미, 회
게,랍스터
백반,가정식
크림파스타
해산물 파스타
리코타/크림치즈
아스파라거스
샐러드
과일
이자카야
와인 & 생산자 소개
Domaine Yves Girardin
도멘 이브 지라르댕(Domaine Yves Girardin)은 1950년 장 지라르댕(Jean Girardin)이 부르고뉴 상트네(Santenay)에 포도밭을 매입하며 시작된 13대째 가족 경영 와이너리로, 피노 누아와 샤르도네를 중심으로 전통 부르고뉴 스타일을 계승합니다. 1960년 도멘을 설립한 후 1981년 네 형제가 각각 3ha씩 인계받아 상트네에서 사비니 레봉(Savigny-les-Beaune)까지 22.5ha의 포도원을 확보했으며, 2003년 샤토 드 라 샤리에르(Château de la Charrière)를 상속받아 신규 카브를 증설하며 양조 역량을 확대했습니다.
상트네·마랑지(Marange)의 점토-석회 토양에서 기요(Guyot) 및 코르동(Cordon) 수법으로 재배된 포도는 전량 수작업으로 관리하여 테루아의 섬세한 표현을 보장합니다. 제초제를 최소화한 자연 친화적 농법을 통해 건강한 포도를 수확한 뒤, 전통적인 부르고뉴 방식으로 발효 및 프렌치 오크 배럴 숙성을 거쳐 우아하고 균형 잡힌 와인을 완성합니다.
도멘 이브 지라르댕(Domaine Yves Girardin)은 1950년 장 지라르댕(Jean Girardin)이 부르고뉴 상트네(Santenay)에 포도밭을 매입하며 시작된 13대째 가족 경영 와이너리로, 피노 누아와 샤르도네를 중심으로 전통 부르고뉴 스타일을 계승합니다. 1960년 도멘을 설립한 후 1981년 네 형제가 각각 3ha씩 인계받아 상트네에서 사비니 레봉(Savigny-les-Beaune)까지 22.5ha의 포도원을 확보했으며, 2003년 샤토 드 라 샤리에르(Château de la Charrière)를 상속받아 신규 카브를 증설하며 양조 역량을 확대했습니다.
상트네·마랑지(Marange)의 점토-석회 토양에서 기요(Guyot) 및 코르동(Cordon) 수법으로 재배된 포도는 전량 수작업으로 관리하여 테루아의 섬세한 표현을 보장합니다. 제초제를 최소화한 자연 친화적 농법을 통해 건강한 포도를 수확한 뒤, 전통적인 부르고뉴 방식으로 발효 및 프렌치 오크 배럴 숙성을 거쳐 우아하고 균형 잡힌 와인을 완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