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공다스 '벙따브랭' 2019
Gigondas 'Ventabren'
블루레시피 예약가
66,0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프랑스 > 론 > 지공다스
- 생산자
- 장-밥티스트 뫼니에 (Jean-Baptiste Meunier)
- 수입사
- 인디펜던트리쿼코리아 / 최소 6병
- 품종
- 그르나슈, 쉬라, 쌩쏘
- 도수·용량
- 14.5%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베리🍇
체리🍒
자두🍑
레드커런트🍓
산딸기🍓
석류🍒
무화과
앵두🍒
산사나무🌳
자스민💐
장미🌹
제비꽃💐
풀🌱
건초🍂
담배(잎)🍃
올리브🫒
감초🧂
후추🧂
바닐라🌫️
커피☕
초콜렛🍫
가죽👝
백후추🧂
다크초콜렛🍫
훈제🌫️
흙🪴
젖은 잎🍂
낙엽🍂
버섯🍄
식초🍇
맛 (Palate)
미디엄-풀 바디의 와인으로 발사믹 풍미, 정향, 쌉싸레한 다크 초콜릿의 미감이 은은하게 느껴진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프랑스 남부 론 지역 최고 레드 와인 중 하나인 지공다스 와인만을 생산하는 지공다스 스페셜리스트.
현재, 오너/와인메이커인 장-밥티스트 뫼니에 (Jean-Baptiste Meunier)는 와이너리의 5대손으로서 100년이 넘는 와이너리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다. 100% 유기농 와인만을 생산하고 있으며, 10 헥타르에 불과한 포도원에서 소량 생산되는 이들의 와인은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과 북미 지역에서 최고의 지공다스 와인으로 인기가 매우 높다.
뫼니에의 포도원은 지공다스 떼루아에 대한 깊은 이해와 순수한 포도 자체의 풍미를 극대화하는 그들 만의 철학으로 유기농 와인들을 생산하고 있다.
현재, 오너/와인메이커인 장-밥티스트 뫼니에 (Jean-Baptiste Meunier)는 와이너리의 5대손으로서 100년이 넘는 와이너리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다. 100% 유기농 와인만을 생산하고 있으며, 10 헥타르에 불과한 포도원에서 소량 생산되는 이들의 와인은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과 북미 지역에서 최고의 지공다스 와인으로 인기가 매우 높다.
뫼니에의 포도원은 지공다스 떼루아에 대한 깊은 이해와 순수한 포도 자체의 풍미를 극대화하는 그들 만의 철학으로 유기농 와인들을 생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