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누타 라라메, 로에로 아르네이즈 2024
Tenuta Larame, Roero Arneis
VIVINO
4.0
블루레시피 예약가
19,8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화이트
- 생산지
- 이탈리아 > 피에몬테
- 생산자
- 깐띠네 포베로 (Cantine Povero)
- 수입사
- 더블유에스통상 / 최소 6병
- 품종
- 아르네이스
- 도수·용량
- 13.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사과🍎
파인애플🍍
아몬드🌰
돌🪨
맛 (Palate)
Roero 백작의 영지로 불리던 "Terre del Conte“ 싱글 빈야드에서 생산된 이 와인은 초록빛이 감도는 밀짚 색을 띄며, 신선하고 집중도 있는 부케를 선사한다. 사과, 파인애플, 아몬드의 아로마가 느껴진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에피타이저, 크리미하고 부드러운 수프나 생선 요리와 잘 어울린다.
닭, 오리요리
야키토리
스시 오마카세
사시미, 회
스시, 초밥
참치
연어
흰 생선
가이세키
게,랍스터
굴, 조개
해산물
한식퓨전
크림파스타
해산물 파스타
봉골레
마일드 치즈
와인 & 생산자 소개
한병의 와인이 아닌 포도밭을 향한 헌신. 가족의 진심이 담긴 200년의 역사를 가진 '깐띠네 포베로’.
깐띠네 포베로는 약 200년간 내려오고 있는 유서 있는 가족 경영 와이너리이다. 조부인 툼린 (Tumlin)은 1948년부터 평생 일해 온 포도밭에 특별한 유대감을 가지고 일했다고 한다. 그는 1837년부터 프란체스코 포베로(Francesco Povero)에 의해 이 땅에서 뿌리내린 조상에 대한 자부심과 감사함에 대해 종종 이야기하곤 했는데 대대로 헌신해 온 땅의 수확물이 최고의 맛의 와인으로 만들어지는 만큼 가보처럼 지켜온 포도밭에 대한 신념은 그 자식에게로 이어졌고, 지금까지 4세대가 이 정신을 이어받아 내려오고 있다.
이후 1964년 지오반니(Giovanni)와 미쉘리노(Michelino) 형제가 공식적으로 깐띠네 포베로를 설립하였고 이들은 현재까지 그들의 아들인 루카, 다니엘, 로마노, 알레시오 그리고 딸 마그레타가 포도 생산에서 수확, 병입에 이르는 전 과정을 담당하고 있는 가족이 이끌어가는 가족경영 와이너리이다.
깐띠네 포베로는 로에로, 랑게, 몬페라토가 만나는 피에몬테 심장부에서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일출부터 일몰까지 충분한 햇빛을 받는 지역으로 와인에서 떼루아가 가지고 있는 생동감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특히 향기롭고 우아한 와인의 로에로, 신선하고 풍부한 과실향이 가득한 몬페라토 그리고 구조감이 뛰어나면서 숙성 잠재력이 돋보이는 랑게 지역의 와인이 특징이다.
★깐띠네 포베로, 테누타 라라메 : 최근 깐띠네 포베로는 그들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 내려오고 있는 와인들을 위해 ‘테누타 라라메 Tenuta Larame’라는 이름으로 상위 브랜딩을 진행 중이다. 프라텔리 포베로 Fratelli Povero로 한국에 소개 되고 있던 와인 중 특히 깐띠네 포베로의 아이코닉한 와인들이 테누타 라라메라는 이름 아래 더 나은 맛과 레이블로 업그레이드 및 재배치되고 있다. 라라메는 피에몬테의 관습에 따라 친한 마을 사람들이 포베로 가족들에게 붙여준 별명인데 현재 깐띠네 포베로를 운영하고 있는 가족들은 함께 나고 자란 그들의 포도밭과 뛰어난 와인 생산에 대한 결속력, 가족에 대한 정체성을 ‘라라메’라는 이름과 함께 다지고 있다.
깐띠네 포베로는 약 200년간 내려오고 있는 유서 있는 가족 경영 와이너리이다. 조부인 툼린 (Tumlin)은 1948년부터 평생 일해 온 포도밭에 특별한 유대감을 가지고 일했다고 한다. 그는 1837년부터 프란체스코 포베로(Francesco Povero)에 의해 이 땅에서 뿌리내린 조상에 대한 자부심과 감사함에 대해 종종 이야기하곤 했는데 대대로 헌신해 온 땅의 수확물이 최고의 맛의 와인으로 만들어지는 만큼 가보처럼 지켜온 포도밭에 대한 신념은 그 자식에게로 이어졌고, 지금까지 4세대가 이 정신을 이어받아 내려오고 있다.
이후 1964년 지오반니(Giovanni)와 미쉘리노(Michelino) 형제가 공식적으로 깐띠네 포베로를 설립하였고 이들은 현재까지 그들의 아들인 루카, 다니엘, 로마노, 알레시오 그리고 딸 마그레타가 포도 생산에서 수확, 병입에 이르는 전 과정을 담당하고 있는 가족이 이끌어가는 가족경영 와이너리이다.
깐띠네 포베로는 로에로, 랑게, 몬페라토가 만나는 피에몬테 심장부에서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일출부터 일몰까지 충분한 햇빛을 받는 지역으로 와인에서 떼루아가 가지고 있는 생동감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특히 향기롭고 우아한 와인의 로에로, 신선하고 풍부한 과실향이 가득한 몬페라토 그리고 구조감이 뛰어나면서 숙성 잠재력이 돋보이는 랑게 지역의 와인이 특징이다.
★깐띠네 포베로, 테누타 라라메 : 최근 깐띠네 포베로는 그들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 내려오고 있는 와인들을 위해 ‘테누타 라라메 Tenuta Larame’라는 이름으로 상위 브랜딩을 진행 중이다. 프라텔리 포베로 Fratelli Povero로 한국에 소개 되고 있던 와인 중 특히 깐띠네 포베로의 아이코닉한 와인들이 테누타 라라메라는 이름 아래 더 나은 맛과 레이블로 업그레이드 및 재배치되고 있다. 라라메는 피에몬테의 관습에 따라 친한 마을 사람들이 포베로 가족들에게 붙여준 별명인데 현재 깐띠네 포베로를 운영하고 있는 가족들은 함께 나고 자란 그들의 포도밭과 뛰어난 와인 생산에 대한 결속력, 가족에 대한 정체성을 ‘라라메’라는 이름과 함께 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