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올 2017
Geol
VIVINO
4.0
블루레시피 예약가
33,0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스페인 > 카탈루냐 > 코스텔스 델 세그레
- 생산자
- 토마스쿠지네
- 수입사
- 젠니혼주류 / 최소 6병
- 품종
- 까리냥, 메를로, 까베르네 소비뇽
- 도수·용량
- 14.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커런트🍇
블랙베리🍇
건자두🍑
민트🍃
담배(잎)🍃
유칼립투스🍃
삼나무(향나무)🌳
바닐라🌫️
커피☕
초콜렛🍫
맛 (Palate)
자두와 블랙베리의 향을 시작으로 삼나무와 유칼립투스 초콜릿의 향을 느낄수 있고 잘 다듬어진 타닌이 입안을 가득 채운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소고기 구이
돼지고기 구이
스테이크, 립
삽겹살
바베큐
육류
버섯파스타
크림파스타
토마토파스타
라자냐
피자
햄버거
양식
와인 & 생산자 소개
토마스쿠지네는 약 30 헥타르의 포도밭을 소유하고 있고 해발 700~740m의
완만한 경사면에서 까베르네 소비뇽, 뗌프라니요, 리슬링, 샤르도네, 소비뇽 블랑 등
15개 이상의 품종을 재배하고 있으며 연간 강수량은 약 380~600리터로 건조한
편이지만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고 지속적인 서풍의 영향으로 포도가 두꺼운
껍질을 형성할 수 있고, 이로 인해 짙은 색상과 적당한 산도, 부드러운 타닌을 가진
좋은 와인이 만들어 집니다.
완만한 경사면에서 까베르네 소비뇽, 뗌프라니요, 리슬링, 샤르도네, 소비뇽 블랑 등
15개 이상의 품종을 재배하고 있으며 연간 강수량은 약 380~600리터로 건조한
편이지만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고 지속적인 서풍의 영향으로 포도가 두꺼운
껍질을 형성할 수 있고, 이로 인해 짙은 색상과 적당한 산도, 부드러운 타닌을 가진
좋은 와인이 만들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