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카바 2018
Mayacaba
VIVINO
4.2
블루레시피 예약가
47,3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아르헨티나 > 멘도사 > 루한 데 꾸요
- 생산자
- 미떼루노
- 수입사
- 젠니혼주류 / 최소 6병
- 품종
- 말벡
- 도수·용량
- 14.5% / 750ml
수상내역
Wine Enthusiast 94
대한민국 주류대상 Best of 2022
대한민국 주류대상 Best of 2022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베리🍇
건자두🍑
블루베리🫐
레드커런트🍓
삼나무(향나무)🌳
오크🌫️
감초🧂
바닐라🌫️
스모크🌫️
가죽👝
훈제🌫️
흙🪴
낙엽🍂
버섯🍄
맛 (Palate)
스테인레스 스틸탱크에서 자연 젖산발효 후 프랑스 오크배럴 20개월 숙성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나의 떼루아’ 라는 뜻의 와이너리 ‘미 떼루노’ 는 1960년
부터 멘도사 지역에서 와인산업에 종사해온 바이고리아
가문에 의해 2004년에 만들어 졌고 지금은 가업을
물려받은 3남매가 전통적인 와인 제조 방법과 현대적인
기술을 결합해서 아름다운 와인들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미 떼루노의 빈야드가 위치한 멘도사의 마이푸 지역은
전 세계에서 가장 건조한 와인 산지 중 한곳이지만 안데스 산맥에서 흘러나오는 풍부한
물과 적당한 일조량 그리고 산맥을 넘어온 건조한 바람과 척박한 토양 등이 포도가 잘
자랄 수 있는 천혜의 조건을 만들어 줬습니다. 특히 자연환경과 떼루아의 특성으로 인해
농축된 맛과 향, 그리고 단단한 구조감을 지닌 포도를 생산할 수 있는 조건이 되었고
까베르네 쇼비뇽, 메를로 등 다양한 포도 품종이 생산되지만 대표 품종은 마야까바를
만드는 말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떼루노 와이너리에서는 레드, 화이트, 스파클링 등
약 20여 종의 와인을 생산하고 있고 데일리급인 우바스 부터 가장 상위인 아이코노 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이번에 국내에 소개되는 와인은 말벡 품종 100%로
만들어진 마야카바 단일 제품입니다.
부터 멘도사 지역에서 와인산업에 종사해온 바이고리아
가문에 의해 2004년에 만들어 졌고 지금은 가업을
물려받은 3남매가 전통적인 와인 제조 방법과 현대적인
기술을 결합해서 아름다운 와인들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미 떼루노의 빈야드가 위치한 멘도사의 마이푸 지역은
전 세계에서 가장 건조한 와인 산지 중 한곳이지만 안데스 산맥에서 흘러나오는 풍부한
물과 적당한 일조량 그리고 산맥을 넘어온 건조한 바람과 척박한 토양 등이 포도가 잘
자랄 수 있는 천혜의 조건을 만들어 줬습니다. 특히 자연환경과 떼루아의 특성으로 인해
농축된 맛과 향, 그리고 단단한 구조감을 지닌 포도를 생산할 수 있는 조건이 되었고
까베르네 쇼비뇽, 메를로 등 다양한 포도 품종이 생산되지만 대표 품종은 마야까바를
만드는 말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떼루노 와이너리에서는 레드, 화이트, 스파클링 등
약 20여 종의 와인을 생산하고 있고 데일리급인 우바스 부터 가장 상위인 아이코노 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이번에 국내에 소개되는 와인은 말벡 품종 100%로
만들어진 마야카바 단일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