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에 르플레브, 뽀마흐 2016
Olivier Leflaive, Pommard
VIVINO
4.0
블루레시피 예약가
152,46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프랑스 > 부르고뉴 > 코트 드 본 > 포마르
- 생산자
- 올리비에 르플레브
- 수입사
- 빈티지코리아 / 최소 6병
- 품종
- 피노 누아
- 도수·용량
- 13.0% / 750ml
수상내역
WE: 92P(‘17)
WS: 92P(‘18), 90P(’19)
WS: 92P(‘18), 90P(’19)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커런트🍇
블랙베리🍇
체리🍒
후추🧂
초콜렛🍫
가죽👝
맛 (Palate)
중세 시대 부르고뉴 와인의 꽃으로 여겨진 Pommard는 1936년 최초 AOC로 지정된 아펠라시옹 중 하나로 Beaune과 Volnay 사이에 위치하며 수 세기 동안 클래식 버건디로 대두된 소위 ‘믿을 수 있는’ 와인이다. ‘Pommard’라는 이름은 포도 재배가 확고하게 자리 잡은 마을에 걸맞게 로마의 신 Pomona(과일의 신)에서 유래했으며, 19세기에는 통상 CÔte de Beaune 와인 중 가장 파워풀하고 타닌이 도드라지는 와인으로 평가되었으나 근래 떼루아의 특성을 고려한 양조방법의 변화로 피노누아의 단단한 구조감도 섬세하게 해석된 것이 특징이다. 천정부지로 치솟는 버건디 와인 가격 홍수 속에서 마치 축복과도 같은 가성비와 가심비를 지닌 올리비에의 뽀마르를 어떠한 선입견이나 과소평가 없이 지금 바로 시음해 볼 것을 권장하는 바이다.
당도
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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