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에 르플레브, 상트네 프리미에 크뤼 빠스떵 2017
Olivier Leflaive, Santenay 1er Cru "Passetemps"
VIVINO
4.2
블루레시피 예약가
110,11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프랑스 > 부르고뉴 > 코트 드 본 > 상트네
- 생산자
- 올리비에 르플레브
- 수입사
- 빈티지코리아 / 최소 6병
- 품종
- 피노 누아
- 도수·용량
- 13.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즈베리🍓
체리🍒
초콜렛🍫
맛 (Palate)
부르고뉴에서 최고의 가치를 지닌 포도원으로 주목 받는 Santenay는 언덕에 위치한 세 터에서 수확한 포도로 양조하고 프리미에 크뤼 포도를 같이 블렌딩 해 깊이와 구조감을 더한 와인으로, 체리, 라즈베리, 계피 외에 숲 속을 거닐 때 맡을 수 있는 풍부한 부케가 어우러져 있다. 소박한 와인으로 간주되곤 하지만 힘 있고 순도 높은 맛이 꽉 차 있고, 조화로운 팔렛에 스파이시한 여운이 남는다. 볼네의 영혼과 뽀마르의 바디감을 겸비한 와인이다. (시음적기 2021-2026)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돼지고기 구이
삽겹살
육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