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따쥬, 지공다스 2020
Heritages Gigondas
VIVINO
3.7
블루레시피 예약가
51,59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프랑스 > 론 > 꼬뜨 뒤 론
- 생산자
- 에리따쥬
- 수입사
- 빈티지코리아 / 최소 6병
- 품종
- 그르나슈, 쉬라, 무르베드르
- 도수·용량
- 15.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즈베리🍓
체리🍒
맛 (Palate)
즐거움을 뜻하는 라틴어에서 그 이름을 빌려온 Gigondas는 1971년 자체 명칭을 얻기 전까지 남부 론의 수 많은 소규모 지방 자치 단체 중 하나에 불과했지만 현재는 Ogier를 포함해 걸출한 레드 와인을 생산하는 지역으로 론 와인 헌터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종종 명성 높은 교황의 와인 Chateauneuf du Pape와 비교되곤 하는데, 최근 지공다스야말로 남부 론 계곡의 미기후와 떼루아를 가장 잘 표현한 와인이라는 호평을 축적하고 있다. 지공다스의 상징 Dentelles de Montmirail 산맥아래 펼쳐진 떼루아는 석회암, 자갈, 적색 점토가 섞여 있어 소위 야성적인 품종으로 알려진 그르나슈로부터 풍부한 과일 향, 딸기, 제비꽃의 복합적이고 섬세한 풍미를 완벽하게 이끌어 낸다. Ogier 와인 중 매운 음식과 가장 궁합이 좋은 와인으로, 모든 종류의 한식과 곁들이기에 안성맞춤이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송로 버섯으로 속을 채운 사슴고기, 매운 찜닭
닭, 오리요리
육류
트러플
버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