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 마쌍 로제 브뤼
Remy Massin, Rose Brut
VIVINO
4.1
블루레시피 예약가
84,15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스파클링
- 생산지
- 프랑스 > 상파뉴 > 꼬드 데 바
- 생산자
- Remy Massin
- 수입사
- 비노킴즈 / 최소 12병
- 품종
- 피노 누아, 샤르도네
- 도수·용량
- 12.0% / 750ml
수상내역
2023 Asia Wine Trophy GOLD meda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딸기🍓
체리🍒
장미🌹
제비꽃💐
맛 (Palate)
야생 딸기같은 붉은 과실향이 강렬하고 약간의 제비꽃향도 동반된다. 입안에서는 섬세하고 신선하며 약간의 멘톨같은 느낌이 체리의 풍미와 함께 느껴진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소고기 구이
닭, 오리요리
스시, 초밥
참치
연어
샐러드
와인 & 생산자 소개
레미 마쌍은 상파뉴의 최남단 꼬뜨 데 바르 (Cote des Bar) 의 중심지 빌르-수르-아르스 (Ville-sur-Arce) 마을에서 5세대에 걸쳐 포도 농사에 종사하고 있는 가문입니다.
1세대 루이-아리스티드(Louis-Aristide)가 1894년 마을에 피해가 시작된 필록세라의 피해에 맞서 필록세라에 강한 뿌리로 대목을 하며 수년간 자포자기한 이웃들과 다르게 적극적으로 대응을 했으며, 포도를 수확하여 판매만 하던 운영은 3세대에 이어받아 마침내 1974년, ‘샴페인 레미-마쌍(Champagne Remy Massin et Fils)’이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샴페인을 판매하는 '레콜탕트-마니풀랑(Récoltant Manipulant)' 생산자로 와이너리를 시작했습니다.
특히 꼬뜨 데 바르 지역의 선구적인 품질 지향 운영으로 "샴페인 클럽"이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져 있는 28개의 아티장 생산자로 구성된 "클럽 트레조르 (Club Trésors)"의 유일한 꼬뜨 데 바르 지역 생산자로 가입되어 있습니다.
1세대 루이-아리스티드(Louis-Aristide)가 1894년 마을에 피해가 시작된 필록세라의 피해에 맞서 필록세라에 강한 뿌리로 대목을 하며 수년간 자포자기한 이웃들과 다르게 적극적으로 대응을 했으며, 포도를 수확하여 판매만 하던 운영은 3세대에 이어받아 마침내 1974년, ‘샴페인 레미-마쌍(Champagne Remy Massin et Fils)’이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샴페인을 판매하는 '레콜탕트-마니풀랑(Récoltant Manipulant)' 생산자로 와이너리를 시작했습니다.
특히 꼬뜨 데 바르 지역의 선구적인 품질 지향 운영으로 "샴페인 클럽"이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져 있는 28개의 아티장 생산자로 구성된 "클럽 트레조르 (Club Trésors)"의 유일한 꼬뜨 데 바르 지역 생산자로 가입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