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 마쌍 뀌베 트라디씨옹 브뤼
Cuvee Tradition Brut
VIVINO
4.2
블루레시피 예약가
78,21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스파클링
- 생산지
- 프랑스 > 상파뉴 > 꼬드 데 바
- 생산자
- Remy Massin
- 수입사
- 비노킴즈 / 최소 12병
- 품종
- 피노 누아
- 도수·용량
- 12.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배🍐
복숭아🍑
맛 (Palate)
과일과 꽃 향기가 풍부하며 오랜 숙성으로 훌륭한 밸런스와 구조감으로 개성을 보여준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사시미, 회
스시, 초밥
굴, 조개
해산물
샐러드
와인 & 생산자 소개
레미 마쌍은 상파뉴의 최남단 꼬뜨 데 바르 (Cote des Bar) 의 중심지 빌르-수르-아르스 (Ville-sur-Arce) 마을에서 5세대에 걸쳐 포도 농사에 종사하고 있는 가문입니다.
1세대 루이-아리스티드(Louis-Aristide)가 1894년 마을에 피해가 시작된 필록세라의 피해에 맞서 필록세라에 강한 뿌리로 대목을 하며 수년간 자포자기한 이웃들과 다르게 적극적으로 대응을 했으며, 포도를 수확하여 판매만 하던 운영은 3세대에 이어받아 마침내 1974년, ‘샴페인 레미-마쌍(Champagne Remy Massin et Fils)’이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샴페인을 판매하는 '레콜탕트-마니풀랑(Récoltant Manipulant)' 생산자로 와이너리를 시작했습니다
특히 꼬뜨 데 바르 지역의 선구적인 품질 지향 운영으로 "샴페인 클럽"이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져 있는 28개의 아티장 생산자로 구성된 "클럽 트레조르 (Club Trésors)"의 유일한 꼬뜨 데 바르 지역 생산자로 가입되어 있습니다.
1세대 루이-아리스티드(Louis-Aristide)가 1894년 마을에 피해가 시작된 필록세라의 피해에 맞서 필록세라에 강한 뿌리로 대목을 하며 수년간 자포자기한 이웃들과 다르게 적극적으로 대응을 했으며, 포도를 수확하여 판매만 하던 운영은 3세대에 이어받아 마침내 1974년, ‘샴페인 레미-마쌍(Champagne Remy Massin et Fils)’이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샴페인을 판매하는 '레콜탕트-마니풀랑(Récoltant Manipulant)' 생산자로 와이너리를 시작했습니다
특히 꼬뜨 데 바르 지역의 선구적인 품질 지향 운영으로 "샴페인 클럽"이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져 있는 28개의 아티장 생산자로 구성된 "클럽 트레조르 (Club Trésors)"의 유일한 꼬뜨 데 바르 지역 생산자로 가입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