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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RECIPE

주앙 피레스 2024

João Pires

VIVINO 3.9
주앙 피레스 2024
블루레시피 예약가 17,6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종류
화이트
생산지
포르투갈 > 세투발
생산자
호세마리아 폰세카
수입사
올빈와인 / 최소 6병
품종
모스카텔 드 세투발
도수·용량
12.0% / 750ml

수상내역

VIVINO 3.9
JS89
2025 대한민국 주류대상 대상
2024-2025 포르투갈 화이트 와인 판매 TOP5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자몽🍊 오렌지 필🍊 오렌지🍊 오렌지 꽃🌼

맛 (Palate)

모스카텔 특징인 오렌지 블로섬 향과 신선하고 긴 피니쉬

페어링 : 전채 요리나 생선, 샐러드, 해산물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페어링 : 전채 요리나 생선, 샐러드, 해산물
스시 오마카세 사시미, 회 흰 생선 굴, 조개 해물(탕,찜,볶음) 한정식 샤브샤브 치즈 샐러드
와인 & 생산자 소개
호세 마리아 다 폰세카는 1834년 창립 후, 7세대가 이어온 가족 경영 와이너리로, 포르투갈 와인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와이너리 이다. 1849년, 포르투갈 최초로 모스카텔 드 세투발(Moscatel de Setubal) 와인을 만들어 내며, 전통적인 포르투갈 와인에 신선한 변화를 일으켰다. 이어 1850년에는 페리퀴타(Periquita)라는 테이블 와인 브랜드를 론칭하며, 포르투갈 와인의 품질을 한층 끌어 올렸다. 특히 1855년, 파리에서 열린 국제 박람회에서는 금메달을 수상하며 전 세계적으로 품질을 인정 받았고, 그 공로로 1857년 포르투갈의 페드로 5세 국왕으로부터 특별 훈장을 받기도 했다. 현재 호세 마리아 다 폰세카는 세투발 반도(Setubal Peninsula), 알렌테주(Alentejo), 도우로(Douro)지역을 포함해 총 650헥타르 규모의 포도밭을 소유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생산된 포도는 세계 70여 개국에 수출 된다. 와인에 대한 변함 없는 열정과 가족의 손길이 깃든 이 와이너리는 오늘날 까지도 전 세계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