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니 돌리아 바르베라 다스티 DOCG 2024
Gianni_Doglia Barbera d'Asti DOCG
블루레시피 예약가
39,6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이탈리아 > 피에몬테 > 몬페라토
- 생산자
- 지아니 돌리아
- 수입사
- 유어와인즈 / 최소 6병
- 품종
- 바르베라
- 도수·용량
- 14.0% / 750ml
수상내역
James suckling 90점 Wine Enthusiast 93점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즈베리🍓
딸기🍓
체리🍒
산딸기🍓
장미🌹
타임🌿
돌🪨
맛 (Palate)
퍼플레드 컬러, 체리,라즈베리 등의 잘 익은 붉은 과일과 장미꽃향
입안에서는 포근하고 피니쉬가 길며 기분좋은 산도가 이어집니다
입안에서는 포근하고 피니쉬가 길며 기분좋은 산도가 이어집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소고기 구이
돼지고기 구이
닭, 오리요리
한식퓨전
보쌈
불고기
토마토파스타
알리올리오
라자냐
피자
햄버거
치즈
중국요리
와인 & 생산자 소개
-지아니 돌리아(GIANNI DOGLIA)-
가족 경영 모스카토의 명가 Gianni Doglia는 3대에 걸쳐 Castagnole delle Lanze(Asti – Piedmont)에서 와인을 생산해 왔습니다.
Castagnole delle Lanze, Coazzolo 및 Nizza Monferrato 지방 자치 단체에 위치한 16헥타르의 포도원을 경작합니다. 봄에는 알프스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의해, 여름에는 리구리아 해에서 불어오는 "마린"에 의해 완화되는 기후로, 포도나무에게 최고로 축복받은 땅이라 불리우는 최적의 떼루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지아니 돌리아는 연간 약 110,000병의 와인을 생산 하는데, 그 중 모스카토는 66,000병, 약 55%로 모스카토 명가의 명가입니다.
지아니 돌리아 모스카토 다스티 2종은 포도나무 평균수령 40년에서 65년 입니다. 해당 나무에서 포도를 얻어 Martinotti 방식의 2차 발 효를 통한 5%~5.5%의 적절한 알콜함량, 그리고 특유의 달콤함과 동시에 신선한 산도와 프레쉬함을 지녀 타 모스카토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훌륭한 밸런스를 자랑합니다.
2001년 첫 모스카토의 수확을 시작으로 단 20여년 만에 와이너리를 대표하는 제품으로 자리 잡았으며, 그 실력을 인정받아 이태리 최고의 평가기관인 감베로 로쏘 (Gambero Rosso)에서 수여하는 2022년 '이태리 최고의 와인메이커” 의 영예를 얻습니다.
올 해 50세가 된 지아니 돌리아는 “The Green Experience”의 창립자로서 지속 가능한 포도 재배' 를 추구하며 실천합니다. 식물, 토양의 생물 다양성, 포도원 주변 환경 및 포도원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을 존중하는 등 자연과 사람을 함께 생각하면서 최고 품질의 포도를 얻고자 하는 그의 신념은 Langhe와 Roero에 있는 1,200개 이상의 와이너리들이 그를 팔로우하며 그의 생산방식에 동 참하도록 이끌고 있습니다
가족 경영 모스카토의 명가 Gianni Doglia는 3대에 걸쳐 Castagnole delle Lanze(Asti – Piedmont)에서 와인을 생산해 왔습니다.
Castagnole delle Lanze, Coazzolo 및 Nizza Monferrato 지방 자치 단체에 위치한 16헥타르의 포도원을 경작합니다. 봄에는 알프스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의해, 여름에는 리구리아 해에서 불어오는 "마린"에 의해 완화되는 기후로, 포도나무에게 최고로 축복받은 땅이라 불리우는 최적의 떼루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지아니 돌리아는 연간 약 110,000병의 와인을 생산 하는데, 그 중 모스카토는 66,000병, 약 55%로 모스카토 명가의 명가입니다.
지아니 돌리아 모스카토 다스티 2종은 포도나무 평균수령 40년에서 65년 입니다. 해당 나무에서 포도를 얻어 Martinotti 방식의 2차 발 효를 통한 5%~5.5%의 적절한 알콜함량, 그리고 특유의 달콤함과 동시에 신선한 산도와 프레쉬함을 지녀 타 모스카토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훌륭한 밸런스를 자랑합니다.
2001년 첫 모스카토의 수확을 시작으로 단 20여년 만에 와이너리를 대표하는 제품으로 자리 잡았으며, 그 실력을 인정받아 이태리 최고의 평가기관인 감베로 로쏘 (Gambero Rosso)에서 수여하는 2022년 '이태리 최고의 와인메이커” 의 영예를 얻습니다.
올 해 50세가 된 지아니 돌리아는 “The Green Experience”의 창립자로서 지속 가능한 포도 재배' 를 추구하며 실천합니다. 식물, 토양의 생물 다양성, 포도원 주변 환경 및 포도원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을 존중하는 등 자연과 사람을 함께 생각하면서 최고 품질의 포도를 얻고자 하는 그의 신념은 Langhe와 Roero에 있는 1,200개 이상의 와이너리들이 그를 팔로우하며 그의 생산방식에 동 참하도록 이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