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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RECIPE

까땅, 소바주 알자스 리슬링 2022

Cattin, Sauvage Alsace Riesling

VIVINO 3.8
까땅, 소바주 알자스 리슬링 2022
블루레시피 예약가 28,6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종류
화이트
생산지
프랑스 > 알자스
생산자
조셉 까땅 (Joseph Cattin)
수입사
더블유에스통상 / 최소 6병
품종
리슬링
도수·용량
12.5% / 750ml

수상내역

Wine Enthusiast 92 points (2021 vintage)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오렌지 필🍊 제비꽃💐

맛 (Palate)

옅은 그린 빛이 감도는 골든 옐로우 컬러.
카모마일, 인동덩굴, 잘 익은 감귤류 향이 표현력 있게 피어나고 흰 꽃의 플로럴한 향도 옅게 느껴진다.
풍부한 시트러스 계열 과일풍미와 신선한 산미, 깔끔한 스타일로 프레쉬한 리슬링의 매력이 잘 표현된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식전 주, 샐러드, 베이컨 및 소시지, 레몬 즙을 겻들인 흰살 생선, 야채구이, 가벼운 스타일의 음식
돼지고기 구이 닭, 오리요리 삽겹살 흰 생선 샐러드 파스타 샐러드 브런치
와인 & 생산자 소개
17세기 콜마르에서 10km떨어진 곳에 위치한 Voegtlinshoffen(뵈크틀린스호펜)에 정착한 스위스 출신의 프랑소아 까땅(Francois Cattin)은 뵈크틀린트호펜에서 와인메이커가 되기로 결정하였다. 그가 세운 와이너리는 후대 11세대가 가업으로 이어오며 성장하였고 알자스 와인의 상징이자 300년 넘은 역사를 자랑하는 와이너리가 되었다.
1850년 안토안(Antoine Cattin)은 전문적으로 와인 메이킹에 집중하기로 하였고 지금까지 내려오고 있는 까땅 와이너리 와인의 수준을 향상시켰고 이후 그의 아들 조셉 까땅(Joseph Catiin)이 그 가업을 잇게 된다. 19세기 말 유럽을 휩쓸던 필록세라의 영향 속에서 조셉 까땅은 성공적으로 이겨낸 사람으로 알자스 포도재배의 선구자라 칭송받았고 [포도밭 모형; Vignoble modèle]으로 학위를 받았다. 동시에 그의 형제 데오도르(Theodore)는 파리에 알자스 음식의 레스토랑을 열게 되었고 큰 성공을 거두면서 그렇게 조셉 까땅이라는 인지도를 가진 브랜드가 탄생하게 되었다.

1978년 조셉 까땅의 자손인 자크(Jacques)와 장 마리 (Jean Marie)가 에스테이트를 인수한 이후 조셉 까땅 와이너리는 양조 설비와 와이너리를 최신화하고 60헥타르 이상 빈야드를 확장하여 보다 현대적이고도 전통적 가치를 계승하는 알자스의 가장 큰 가족경영 와이너리로 성장하게 되었다.

2007년부터 자크 까땅 주니어 (Jacques Cattin Junior)도 농업 기술과 와인 양조 공부 후 와이너리에 합류하였으며 그의 아버지인 자크 까땅 시니어 (Jacques Cattin Senior)를 도와 와인 양조와 재무관리를 맡고 있으며 경영학 및 국제무역학을 전공한 그의 아내 아나이스(Anais)도 2012년부터 와이너리에 합류하여 수출 및 세일즈 부분을 담당하고 있다.
까땅, 소바주 알자스 리슬링 2022 소개 이미지 1 까땅, 소바주 알자스 리슬링 2022 소개 이미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