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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RECIPE

쉴드, 에스테이트 까베르네 소비뇽 2019

Schild, Estate Cabernet Sauvignon

VIVINO 3.8
쉴드, 에스테이트 까베르네 소비뇽 2019
블루레시피 예약가 34,1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종류
레드
생산지
호주 >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 바로사 밸리
생산자
쉴드 에스테이트 (Schild Estate)
수입사
더블유에스통상 / 최소 6병
품종
까베르네 소비뇽
도수·용량
14.5%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커런트🍇 자두🍑 백단향(sandalwood)🌳

맛 (Palate)

깊은 루비색을 띠고 있는 이 와인은 오픈하자마자 검은 자두 그리고 블랙 커런트의 향이 매우 강렬하게 느껴진다. 흑연과 샌달우드의 향이 살짝 흩뿌려진 듯한 팔레트는 품종이 가진 매력을 잘 보여주며 마지막에 블랙 체리와 초콜렛의 맛이 매력적인 긴 여운을 남긴다. 탄닌은 아주 미세하면서 풍부하여 뛰어난 밸런스를 보여준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한우오마카세 소고기 구이 돼지고기 구이 닭, 오리요리 스테이크, 립 양고기 양꼬치 야키토리 삽겹살 갈비 곱창,막창 바베큐 보쌈 족발 버섯파스타 크림파스타 토마토파스타 바질페스토 파스타 까르보나라 라자냐 피자 햄버거 치즈 올리브 견과류
와인 & 생산자 소개
바로사 벨리 남부에서 가장 오래된 포도 생산자인 쉴드 에스테이트는 1952년 벤 쉴드가 그의 가족과 함께 시작한 가족경영 와이너리로 1956년 설립자인 벤 쉴드의 갑작스러운 사망 후 8명의 아들 중 나이가 가장 어렸던 에드 쉴드가 고향에 남아 포도밭을 운영하여 현재의 소유주가 되었다. 포도 생산자로 시작하여 1998년 가족의 이름을 가진 첫 와인이 탄생한 역사도 물론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현재까지도 ‘가족’은 이 와이너리의 정체성 그 자체이다.
로레인과 결혼한 에드 쉴드는 4명의 아이들과 8명의 손주가 있는 큰 가족을 이루었으며 이들은 현재까지도 모두 와이너리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평생 포도밭에서 열심히 일해온 에드 쉴드의 손이 두꺼워지며 함께 생긴 남바로사 포도 생산의 노하우 덕분에 쉴드 가족의 포도를 구입하여 와인을 생산하는 와이너리들도 늘어났으며 그들이 생산하고 있는 12개의 포도밭 중 가장 최상급의 포도들로 쉴드 에스테이트 와인이 생산되고 있다.

이 와인들에서도 역시 쉴드 가족의 발자취가 하나하나 고스란히 담겨있는데 2009년부터 쉴드 가족과 함께한 수석 와인메이커 Scott Hazeldine의 노력과 함께 쉴드 와인은 국내를 넘어 국제적인 인지도를 쌓고 있다.
쉴드, 에스테이트 까베르네 소비뇽 2019 소개 이미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