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드 클라운 2021
Nez de Clown 2021
VIVINO
4.0
블루레시피 예약가
52,03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프랑스 > 부르고뉴 > 보졸레
- 생산자
- Cyrill Alonso
- 수입사
- 바겐 / 최소 12병
- 품종
- 가메이
- 도수·용량
- 12.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즈베리🍓
체리🍒
자두🍑
블루베리🫐
크렌베리🍓
사워체리🍒
라벤더💐
풀🌱
유칼립투스🍃
삼나무(향나무)🌳
가죽👝
맛 (Palate)
보졸레 특유의 아름다운 가메이 특징과 정향, 붉은 과일, 미네랄, 숲, 나무, 허브등 의 복합적인 향을 보여줍니다.
첫 맛은 사워 체리, 블루 베리 및 건자두, 약간의 펑키함과 약간의 Fizzy 함 그리고 가벼움에도 불구하고 균형잡힌 구조감을 보여주는 와인입니다.
첫 맛은 사워 체리, 블루 베리 및 건자두, 약간의 펑키함과 약간의 Fizzy 함 그리고 가벼움에도 불구하고 균형잡힌 구조감을 보여주는 와인입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리옹에서 태어난 시릴 알론소(Cyrill Alonso)는 프랑스 보졸레에서 가족이 식당을 운영하고, 본인도 소믈리에로 함께 일했습니다.
어느날 프랑스 내추럴와인의 부흥을 도모했던 마르셀 라피에르(Marcel Lapierre) 와인을 마시고 감동하여 내추럴 와인을 양조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양조의 기초는 몽펠리에 대학에서 와인 양조를 배우고 본에서 외놀로지 자격을 얻은 후 소믈리에로써 와인 판매 경력도 쌓았습니다.
양조가로서의 시작은 스위스, 제네바 근교의 도멘 비뉴 브랜쉬에서 수많은 포도 품종의 양조를 경험했습니다. 그후 사보아 지방 뷔제로 옮겨,
이곳에서 많은 내추럴와인 생산자들과 친교를 맺으며 내추럴 와인 구조에 대한 사고방식을 확립하였습니다. 특히 이 당시에 잭 네오폴과 필립 파카레와 함께 내추럴 와인에 대한 공부한 것이 영향이 크다고 합니다.
그리고 고향의 보졸레로 돌아와 마르셀 라피에르에게 독립을 제안하여 시릴만의 와인 회사인 Maison P-U-R(Pur for Unique and Rebel Production) 설립까지 절대적인 지원을 얻었습니다. 보졸레 지역에서 마르셀 라피에르와 협업하여 만든 와인은 사보아에서 인기가 많았던 ‘뷔제셀든’ 과 같은 타입의 약간 단맛의 로제 펫낫(가메이와 플루사르 블랜딩한) 종류도 선보였습니다.
그는 자신의 스승인 쥘 쇼베(Jules Chauvet)를 따라 와인 연구가와 밭이 없는 네고시안 겸 집시 양조가의 스타일을 오랜세월을 지켜나갔습니다.
그후 20년의 세월이 지나 시릴과 그의 아내 카리네는 보졸레의 작은 Marchampt 마을에서 1.5헥타르의 작은 급경사지에 있는 포도밭의 구획을 이어받았습니다. ₩그는 아내 카리네와 함께 내추럴 와인 생산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시릴 알론소는 보졸레 땅에 대한 엄청난 지식과 정보를 가지고 있으며, 현재 보졸레에서 구하기 힘든 희귀 품종들과 매우 오래된 포도밭, 멸종 위기에 처한 토착 품종에 대한 전문가입니다. 시릴 알론소의 내추럴 와인에 대한 철학은 “우리는 와인을 제조 함에 있어서 그 어떤 표준이 되는 Barrel과 Terroir를 표기 또는 마케팅을 하지 않습니다, 편견없이 와인 그 자체의 순수함을 받아 들이기를 원합니다“
또한 와인을 편견으로 인하여 맹목적으로 신성시하거나 신성불가침의 영역처럼 여겨지는 생각들을 버리기를 원한다고 합니다.
어느날 프랑스 내추럴와인의 부흥을 도모했던 마르셀 라피에르(Marcel Lapierre) 와인을 마시고 감동하여 내추럴 와인을 양조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양조의 기초는 몽펠리에 대학에서 와인 양조를 배우고 본에서 외놀로지 자격을 얻은 후 소믈리에로써 와인 판매 경력도 쌓았습니다.
양조가로서의 시작은 스위스, 제네바 근교의 도멘 비뉴 브랜쉬에서 수많은 포도 품종의 양조를 경험했습니다. 그후 사보아 지방 뷔제로 옮겨,
이곳에서 많은 내추럴와인 생산자들과 친교를 맺으며 내추럴 와인 구조에 대한 사고방식을 확립하였습니다. 특히 이 당시에 잭 네오폴과 필립 파카레와 함께 내추럴 와인에 대한 공부한 것이 영향이 크다고 합니다.
그리고 고향의 보졸레로 돌아와 마르셀 라피에르에게 독립을 제안하여 시릴만의 와인 회사인 Maison P-U-R(Pur for Unique and Rebel Production) 설립까지 절대적인 지원을 얻었습니다. 보졸레 지역에서 마르셀 라피에르와 협업하여 만든 와인은 사보아에서 인기가 많았던 ‘뷔제셀든’ 과 같은 타입의 약간 단맛의 로제 펫낫(가메이와 플루사르 블랜딩한) 종류도 선보였습니다.
그는 자신의 스승인 쥘 쇼베(Jules Chauvet)를 따라 와인 연구가와 밭이 없는 네고시안 겸 집시 양조가의 스타일을 오랜세월을 지켜나갔습니다.
그후 20년의 세월이 지나 시릴과 그의 아내 카리네는 보졸레의 작은 Marchampt 마을에서 1.5헥타르의 작은 급경사지에 있는 포도밭의 구획을 이어받았습니다. ₩그는 아내 카리네와 함께 내추럴 와인 생산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시릴 알론소는 보졸레 땅에 대한 엄청난 지식과 정보를 가지고 있으며, 현재 보졸레에서 구하기 힘든 희귀 품종들과 매우 오래된 포도밭, 멸종 위기에 처한 토착 품종에 대한 전문가입니다. 시릴 알론소의 내추럴 와인에 대한 철학은 “우리는 와인을 제조 함에 있어서 그 어떤 표준이 되는 Barrel과 Terroir를 표기 또는 마케팅을 하지 않습니다, 편견없이 와인 그 자체의 순수함을 받아 들이기를 원합니다“
또한 와인을 편견으로 인하여 맹목적으로 신성시하거나 신성불가침의 영역처럼 여겨지는 생각들을 버리기를 원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