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 화이트 2022
Ohm white 2022
VIVINO
4.0
블루레시피 예약가
45,65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화이트
- 생산지
- 독일 > 라인헤센
- 생산자
- Moritz Kissinger
- 수입사
- 바겐 / 최소 12병
- 품종
- 샤르도네, 피노블랑
- 도수·용량
- 12.5%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레몬🍋
배🍐
청사과🍏
멜론🍈
레몬필🍋
오크🌫️
타르🧂
스모크🌫️
캬라멜🍯
이스트🧂
버터🧈
꿀🍯
맛 (Palate)
천천히 열고 시간이 지나면 고소하고 버터리한 느낌과 멜론과 수박의 느낌을 주는 우아한 복합미를 지닌 와인 입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한우오마카세
가이세키
샤브샤브
알리올리오
리코타/크림치즈
생크림 케이크
열대과일
와인 & 생산자 소개
Kissinger 와이너리는 마인츠와 보름스 중간에 있는 라인헤센의 울베르스하임에 있습니다.
아버지를 이어 Moritz가 자신의 제품을 시작하기 전에도 Kissinger의 와이너리는 꽤 성공적이었습니다.
모리츠의 아버지는 처음에 아들의 내추럴 와인에 대해 회의적이었지만 이제는 자랑스럽게 친구들의 시음회에 가져가서
자랑한다고 합니다.
모리츠는 트랙터, 도구, 공간 등 현재 자신이 가진 풍족한 조건에 대하여 자신의 스승인 아버지에게 감사하고 있습니다. 모리츠는 미리 그려진 탄탄한 청사진의 비전 보다는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그안에서 터득한 직관을 통해 자신의 비전을 자유롭게 따른다고합니다.
모리츠는 어느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토양이 살아 있고 포도나무가 균형을 이루것은 결국 좋은 건강한 포도가 나온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건강한 포도로 셀러에서 작업하는 것은 매우 재미있는 와인을 만들기 위한 필수 전제 조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를 이어 Moritz가 자신의 제품을 시작하기 전에도 Kissinger의 와이너리는 꽤 성공적이었습니다.
모리츠의 아버지는 처음에 아들의 내추럴 와인에 대해 회의적이었지만 이제는 자랑스럽게 친구들의 시음회에 가져가서
자랑한다고 합니다.
모리츠는 트랙터, 도구, 공간 등 현재 자신이 가진 풍족한 조건에 대하여 자신의 스승인 아버지에게 감사하고 있습니다. 모리츠는 미리 그려진 탄탄한 청사진의 비전 보다는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그안에서 터득한 직관을 통해 자신의 비전을 자유롭게 따른다고합니다.
모리츠는 어느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토양이 살아 있고 포도나무가 균형을 이루것은 결국 좋은 건강한 포도가 나온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건강한 포도로 셀러에서 작업하는 것은 매우 재미있는 와인을 만들기 위한 필수 전제 조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