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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쉐이머, 리슬링 파인헤릅 2022

Melsheimer, Riesling Feinherb

멜쉐이머, 리슬링 파인헤릅 2022
블루레시피 예약가 35,2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종류
화이트
생산지
독일 > 모젤
생산자
바인구트 멜쉐이머 (Weingut Melsheimer)
수입사
더블유에스통상 / 최소 6병
품종
리슬링
도수·용량
11.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구즈베리🍇 청사과🍏 복숭아🍑

맛 (Palate)

신선한 구스베리와 그린 애플의 향이 느껴지며, 자몽과 복숭아의 풍미가 훌륭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전통적인 양조 방식인 대형 나무 배럴에서 숙성시켜 뛰어난 구조감과 섬세한 훈연향을 지녔다. 미디엄 바디에 깔끔한 미네랄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와인이다.모든 포도는 작은 박스에 손으로 직접 수확하여 아주 조심스럽게 다루어 지며, 전통적이고 친환경적인 이들의 양조 방식으로 인해 과일의 풍미와 산도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닭, 오리요리 생크림 케이크 치즈 케이크 마카롱
와인 & 생산자 소개
약 200여년 전부터 멜쉐이머 가족은 약 5세대에 걸쳐 모젤 강 인근 리슬링으로 가장 유명한 Reil(라일) 지역에서도 가장 가파른 경사면에서 포도를 재배해 왔다. 현재는 토르스텐 멜쉐이머(Thorsten Melsheimer)가 와이너리 전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그의 와이프와 세 아이들, 그리고 그의 부모님이 와이너리 운영을 돕고 있다.
멜쉐이머 포도밭의 약 50%는 Steilstlage(가파른 경사)로 분류된다. 이는 아주 작고, 경사지고, 건조한 돌로 지지되는 점판암으로 구성된 포도밭으로 멜쉐이머는 이 지역에서 역사적이고 문화적인 와이너리로 공인되었는데 독일어로 Kulturlandschaft 로 지칭되며 모젤 강 계곡에 있는 와이너리 중 단 5%만이 이 Kulturlandschaft 에 속해있다. 이것은 굉장히 영광스러운 일이며 한편으로는 포도 생산이 아주 힘든 지역임을 의미한다. 모든 작업은 수작업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때로는 암벽등반을 하는 듯한 기술이 요구되기도 한다.

멜쉐이머는 리슬링 한 품종만 생산하고 있는데 이 지역에서 생산한 리슬링 만으로도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을 양조해내고 있다. 단 하나의 포도 품종, 단일 계곡 포도밭에서 생산한 와인이 지루하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멜쉐이머 가족은 모든 것은 신이 주신 선물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특히 리슬링 품종은 아주 미세한 토양의 차이와 미세기후에 따라 다양성을 보여주는 품종으로 모젤 최고의 밭으로 평가 받는 물라이-호프베어그 (Mullay-Hofberg) 밭에서 생산하는 리슬링은 이를 증명하는 아주 뛰어난 예이다. 하나의 경사면 1km의 작은 구역 내에서도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을 생산할 수 있기 때문인데 멜쉐이머의 리슬링은 재배 구역에 따라 매우 독특한 캐릭터와 미세한 다양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단연 이 분야에서 최고라 할 수 있다.


특별한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는 만큼 와인 양조에 따른 멜쉐이머 가족의 기여도는 아주 중요한 요소인데 자연을 존중하여 이 풍요로운 자원을 최고의 방법으로 활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점이 1995년 멜쉐이머 와이너리가 오가닉 와인 양조를 향한 긴 여정을 떠나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 현재 멜쉐이머는 정부에서 공인한 친환경 와인 생산자 협회인 ECOVIN의 회원사로 가입하여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 이 용감한 결단을 내렸던 1995년이 지금의 성공한 와이너리로서의 멜쉐이머, 자연 친화적인 포도밭 그리고 와인메이커로써도 성장하게 된 아주 중대한 시기였다. 이후로 모든 와인 메이킹 과정을 바이오 다이내믹 방법으로 전환하였고, 2013년에는 Demeter 인증을 받은 이후 지금까지도 고품질의 와인을 생산하는 친환경 와이너리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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