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치 꼴라쥬 2022
Franchie Collage
VIVINO
4.0
블루레시피 예약가
69,52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미국 > 캘리포니아 > 노스 코스트 > 나파
- 생산자
- Boisset Familly
- 수입사
- 비노브라더스 / 최소 6병
- 품종
- 까베르네 소비뇽, 쉬라, 쁘띠 베르도, 말벡
- 도수·용량
- 13.5%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즈베리🍓
블랙베리🍇
유칼립투스🍃
오크🌫️
아몬드🌰
바닐라🌫️
캬라멜🍯
맛 (Palate)
라즈베리와 블랙베리, 블루베리의 풍미가 카라멜 힌트와 함께 레이어링됩니다. 부드럽고 균형잡힌 타닌은 입안 가득 빠르게 퍼지는 감감적이고
즉각적인 반응의 즐거운 와인
즉각적인 반응의 즐거운 와인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한우오마카세
소고기 구이
돼지고기 구이
스테이크, 립
양고기
양꼬치
삽겹살
바베큐
보쌈
불고기
김밥
크림파스타
로제파스타
까르보나라
피자
햄버거
생크림 케이크
초코 케이크
초콜렛
쿠키
과일
열대과일
와인 & 생산자 소개
부르고뉴 최대 네고시앙 소유
나파, 노스코스트, 소노마등 6개 지역 포도 블랜딩
“프랜치 꼴라쥬”
Raymond Vineyards 소유주인 Jean-Charles Boisset의 CEO가 아내 Gina Gallo에게 선물한 와이너리로 프랑스 최대의 네고시앙의 노하우를 그대로 적용한 매력적인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충성스러운 반려견을 미국과 프랑스 역사에 유명인물을 인물화 하여 러블리한 레이블을 만들었습니다. 프랜치 꼴라쥬는 프랜치 와이너리 와인의 집약체로 부르고뉴 최고의 네고시앙 답게 자신들이 가장 자신있는 부르고뉴 스타일의 라이트하면서 향이 풍부하고, 긴 여운의 잘 만든 와인입니다.
나파, 노스코스트, 소노마등 6개 지역 포도 블랜딩
“프랜치 꼴라쥬”
Raymond Vineyards 소유주인 Jean-Charles Boisset의 CEO가 아내 Gina Gallo에게 선물한 와이너리로 프랑스 최대의 네고시앙의 노하우를 그대로 적용한 매력적인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충성스러운 반려견을 미국과 프랑스 역사에 유명인물을 인물화 하여 러블리한 레이블을 만들었습니다. 프랜치 꼴라쥬는 프랜치 와이너리 와인의 집약체로 부르고뉴 최고의 네고시앙 답게 자신들이 가장 자신있는 부르고뉴 스타일의 라이트하면서 향이 풍부하고, 긴 여운의 잘 만든 와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