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젠베일 리서치 로드 까베르네 쇼비뇽 2016
Rosenvale Research Road Cabenet Sauvignon
VIVINO
4.1
블루레시피 예약가
66,00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호주 >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 바로사 밸리
- 생산자
- 로젠베일 (Rosenvale)
- 수입사
- 유와인 / 최소 12병
- 품종
- 까베르네 소비뇽
- 도수·용량
- 14.5% / 750ml
수상내역
Wine Orbit 96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커런트🍇
체리🍒
제비꽃💐
타임🌿
삼나무(향나무)🌳
맛 (Palate)
잘 익은 블랙커런트, 블랙 체리, 카시스, 타임, 삼나무향과 은은히 퍼지는 제비꽃향이 조화롭게 느껴지며, 입 안에서는 우아한 텍스쳐와 풍부한 과실향이 어우러지면서 복합미를 자랑하는 와인입니다.
긴 여운과 구조감은 지금 마시기 좋으나 앞으로 20년 이상 숙성 잠재력을 보여주는 와인입니다.
긴 여운과 구조감은 지금 마시기 좋으나 앞으로 20년 이상 숙성 잠재력을 보여주는 와인입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로젠베일
로젠베일(Rosenvale) 와이너리의 역사는 1858년 Gottfried와 Rosenzweig 가 호주로 이민 오면서 시작됩니다. 그들은 처음 1966년도에 54 에이커 크기에 밭에서 와인을 생산하기 시작하였는데 당시엔 '로젠베일'이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50년 후에야 이 와이너리는 초기 호주에 정착한 조상을 기르기 위해 ‘로젠베일’이라고 이름을 정하게 됩니다. 현재 '로젠베일'은 3대손인 제임스 로젠베일이 가업을 이어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로젠베일이 소유한 각각의 포도밭은 클론 선택, 토양의 구성, 포도나무를 관리하는 방법이 모두 다르며, 이 것은 와인 메이커에게 다양한 스타일, 풍미 및 특성을 만들 수 있는 좋은 재료가 됩니다.
또한, 바로사밸리의 다양한 지형은 와인에 다양한 스타일과 풍미를 만들어 냅니다. 포도를 심는 것부터 아주 섬세하게 매년 관리를 하고, 3대째 이어오면서 매해 매 빈티지 마다 축적되는 경험과 지식을 통해 로젠베일이라는 이름 아래 훌륭한 와인을 만듭니다.
로젠베일(Rosenvale) 와이너리의 역사는 1858년 Gottfried와 Rosenzweig 가 호주로 이민 오면서 시작됩니다. 그들은 처음 1966년도에 54 에이커 크기에 밭에서 와인을 생산하기 시작하였는데 당시엔 '로젠베일'이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50년 후에야 이 와이너리는 초기 호주에 정착한 조상을 기르기 위해 ‘로젠베일’이라고 이름을 정하게 됩니다. 현재 '로젠베일'은 3대손인 제임스 로젠베일이 가업을 이어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로젠베일이 소유한 각각의 포도밭은 클론 선택, 토양의 구성, 포도나무를 관리하는 방법이 모두 다르며, 이 것은 와인 메이커에게 다양한 스타일, 풍미 및 특성을 만들 수 있는 좋은 재료가 됩니다.
또한, 바로사밸리의 다양한 지형은 와인에 다양한 스타일과 풍미를 만들어 냅니다. 포도를 심는 것부터 아주 섬세하게 매년 관리를 하고, 3대째 이어오면서 매해 매 빈티지 마다 축적되는 경험과 지식을 통해 로젠베일이라는 이름 아래 훌륭한 와인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