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게지오, 소노마 카운티 진판델 2023
Seghesio Sonoma County Zinfandel
VIVINO
4.0
블루레시피 예약가
57,2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미국 > 캘리포니아 > 노스 코스트 > 소노마
- 생산자
- 세게지오 패밀리 빈야드 ( Seghesio Family Vinyard )
- 수입사
- 더블유에스통상 / 최소 6병
- 품종
- 쁘띠 쉬라, 진판델, 쉬라
- 도수·용량
- 15.0% / 750ml
수상내역
Wine Spectator 90 점
Wine Spectator 92 점 & Top Value of 2021 (2019빈티지)
Wine Spectator 92 점 & Top Value of 2021 (2019빈티지)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즈베리🍓
블랙베리🍇
자두🍑
맛 (Palate)
검은 과일의 강렬한 첫인상이 향기로운 붉은 과일 아로마로 이어진다. 잘 익은 과즙이 가득하고 생동감 넘치는 맛이 민트, 신선한 자두의 노트와 아주 잘 융화되고 탄닌의 질감과 산미가 복합적이면서 긴 여운을 남긴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한우오마카세
소고기 구이
돼지고기 구이
닭, 오리요리
스테이크, 립
양고기
양꼬치
야키토리
삽겹살
갈비
곱창,막창
바베큐
보쌈
족발
불고기
버섯파스타
크림파스타
토마토파스타
로제파스타
바질페스토 파스타
해산물 파스타
까르보나라
알리올리오
라자냐
피자
햄버거
치즈
아스파라거스
트러플
버섯
샐러드
올리브
견과류
와인 & 생산자 소개
세게지오 와이너리의 역사는 1895년 와인 메이커이자 이태리 이민자였던 에도아르도 세게지오(Edoardo Seghesio)가 소노마 카운티의 알렉산더 벨리에 현재 홈 랜치 빈야드(Home Ranch Vineyard)에 처음으로 진판델 나무를 식재했던 것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에도아르도와 그의 부인인 안젤라(Angela)는 이후 꾸준히 포도밭을 일구었으며 이후 1920년부터 시작되었던 금주령의 시대에서 살아남은 약 100개의 와이너리 중에 하나로 자리 잡았다. 금주령의 시대가 끝나고 세게지오는 캘리포니아의 대형 와이너리들에 포도와 벌크와인을 공급하는 핵심 와이너리가 되었다.
이후 현대시대에 접어들고 세게지오의 4세대인 테드 세게지오(Ted Seghesio)가 처음으로 세게지오의 이름을 걸고 와인을 직접 생산하기 시작하였으며, 이후 테드를 주축으로 하여 그의 사촌인 피트(Pete)와 협력하여 세게지오 패밀리 빈야드는 최고의 진판델 품종과 이태리 품종을 생산하는 와이너리로 주목 받으며 성장하기 시작했다.
최고 품질의 진판델
최고 품질의 진판델 와인은 125년간 소노마 카운티의 세게지오 패밀리와 동의어라 할 수 있다. 진판델 품종은 묵직하며 뛰어난 복합미를 보여주며 동시에 숙성 잠재력까지 보여주는 매력적인 품종이다.
소노마 카운티에서 진판델에 최적인 포도밭을 선별하여 재배되고 있으며 음식 친화적인 와인으로 균형감, 순수함, 섬세한 개성을 담고 있다.
세게지오 가족들은 지속 가능한 농법을 통해 포도밭을 소중히 하고 유산으로 내려온 75년 수령의 올드바인에서도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에도아르도와 그의 부인인 안젤라(Angela)는 이후 꾸준히 포도밭을 일구었으며 이후 1920년부터 시작되었던 금주령의 시대에서 살아남은 약 100개의 와이너리 중에 하나로 자리 잡았다. 금주령의 시대가 끝나고 세게지오는 캘리포니아의 대형 와이너리들에 포도와 벌크와인을 공급하는 핵심 와이너리가 되었다.
이후 현대시대에 접어들고 세게지오의 4세대인 테드 세게지오(Ted Seghesio)가 처음으로 세게지오의 이름을 걸고 와인을 직접 생산하기 시작하였으며, 이후 테드를 주축으로 하여 그의 사촌인 피트(Pete)와 협력하여 세게지오 패밀리 빈야드는 최고의 진판델 품종과 이태리 품종을 생산하는 와이너리로 주목 받으며 성장하기 시작했다.
최고 품질의 진판델
최고 품질의 진판델 와인은 125년간 소노마 카운티의 세게지오 패밀리와 동의어라 할 수 있다. 진판델 품종은 묵직하며 뛰어난 복합미를 보여주며 동시에 숙성 잠재력까지 보여주는 매력적인 품종이다.
소노마 카운티에서 진판델에 최적인 포도밭을 선별하여 재배되고 있으며 음식 친화적인 와인으로 균형감, 순수함, 섬세한 개성을 담고 있다.
세게지오 가족들은 지속 가능한 농법을 통해 포도밭을 소중히 하고 유산으로 내려온 75년 수령의 올드바인에서도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