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이 바이 마타히위 이스테이트 2023
ME By Matahiwi Estate
블루레시피 예약가
19,8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화이트
- 생산지
- 뉴질랜드
- 생산자
- 마타히위 에스테이트 (Matahiwi Estate)
- 수입사
- 더블유에스통상 / 최소 6병
- 품종
- 소비뇽 블랑
- 도수·용량
- 13.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임🍋
패션푸룻🍇
맛 (Palate)
크리스피한 스타일의 전형적인 소비뇽 블랑의 캐릭터를 보여준다. 라임, 패션후르츠 그리고 구스베리 아로마가 신선하며 약간의 미네랄리티가 훌륭한 조화를 이룬다.
과실의 순수한 맛을 지키며 복합미를 부여하기 위해 오크 숙성과 다양한 종류의 탱크, 그리고 다양한 종류의 효모를 사용하였다. 일부는 유산 발효를 진행하여 버터같이 부드러운 질감과 아로마를 더했다. 병입전 5개월동안 리(Lees)와 함께 숙성하였다
과실의 순수한 맛을 지키며 복합미를 부여하기 위해 오크 숙성과 다양한 종류의 탱크, 그리고 다양한 종류의 효모를 사용하였다. 일부는 유산 발효를 진행하여 버터같이 부드러운 질감과 아로마를 더했다. 병입전 5개월동안 리(Lees)와 함께 숙성하였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해산물이나 파스타 그리고 샐러드와 함께하기 좋은 와인이다.
스시 오마카세
사시미, 회
스시, 초밥
참치
연어
흰 생선
가이세키
게,랍스터
굴, 조개
한정식
샐러드 파스타
바질페스토 파스타
해산물 파스타
봉골레
치즈
아스파라거스
샐러드
올리브
견과류
브런치
바게트
와인 & 생산자 소개
마타히위 와이너리는 뉴질랜드 북섬 와이라라파(Wairarapa)의 가장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 이 지역은 뉴질랜드에서도 가장 춥고 건조한 지역으로 고품질의 피노누아와 소비뇽 블랑을 생산해 내는 곳으로 유명하다. 마타히위는 뉴질랜드에서 성공한 가족경영 와이너리라는 데에 강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뉴질랜드 양조자들이 발전시키고 관리해 온 SWNZ(Sustainable Winegrowing New Zealand)는 포도 경작과 와인 양조의 토대인 동시에 지속 가능한 경제 성장을 유지하면서 환경을 보호하는 우수 경작 정책들을 포괄하는 프로그램이며 마타히위는 SWNZ의 기준에 따라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마타히위는 1998년 피노누아 애호가인 Alistair Scott이 런던에서 고향으로 돌아와 세계 수준의 와인을 생산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설립하였다. 현재 마타히위는 80헥타르의 싱글 빈야드에서 피노 누아 품종을 60%, 소비뇽 블랑과 피노 그리를 생산해 내고 있다.
불사조는 오랫동안 부활의 상징이었다. 마타히위는 1900년에 초반에 있었던 금주령의 시대는 가고 와이라라파 북부의 와인 생산의 부활을 상징하기 위해 불사조 이미지를 마타히위의 로고로 사용했다.
뉴질랜드 양조자들이 발전시키고 관리해 온 SWNZ(Sustainable Winegrowing New Zealand)는 포도 경작과 와인 양조의 토대인 동시에 지속 가능한 경제 성장을 유지하면서 환경을 보호하는 우수 경작 정책들을 포괄하는 프로그램이며 마타히위는 SWNZ의 기준에 따라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마타히위는 1998년 피노누아 애호가인 Alistair Scott이 런던에서 고향으로 돌아와 세계 수준의 와인을 생산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설립하였다. 현재 마타히위는 80헥타르의 싱글 빈야드에서 피노 누아 품종을 60%, 소비뇽 블랑과 피노 그리를 생산해 내고 있다.
불사조는 오랫동안 부활의 상징이었다. 마타히위는 1900년에 초반에 있었던 금주령의 시대는 가고 와이라라파 북부의 와인 생산의 부활을 상징하기 위해 불사조 이미지를 마타히위의 로고로 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