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리 서밋, 아르쿠스 에스테이트 피노 누아 2015
Archery Summit, Arcus Estate Pinot Noir
VIVINO
4.4
블루레시피 예약가
209,0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미국 > 오리건 > 던디 힐스
- 생산자
- 아처리 서밋 Archery Summit
- 수입사
- 더블유에스통상 / 최소 6병
- 품종
- 피노 누아
- 도수·용량
- 13.5% / 750ml
수상내역
Wine Spectator 94/100
Wine Enthusiast 92/100
Wine Enthusiast 92/100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즈베리🍓
블랙베리🍇
흙🪴
맛 (Palate)
보라빛을 띄는 루비색의 이 와인은 블랙체리와 블랙 라즈베리, 오디의 향과 함께 흙 내음, 진한 차의 향이 느껴진다. 입안에서는 잘 익은 베리류의 풍성한 풍미와 함께 질감 좋은 탄닌과 신선한 산도를 느낄 수 있다. 피니쉬는 향신료의 풍미와 함께 마무리된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한우오마카세
소고기 구이
돼지고기 구이
닭, 오리요리
스테이크, 립
양고기
양꼬치
야키토리
삽겹살
갈비
곱창,막창
바베큐
스시, 초밥
가이세키
한식퓨전
한정식
백반,가정식
국수류
샤브샤브
보쌈
족발
불고기
전
김밥
만두
치킨
버섯파스타
크림파스타
토마토파스타
로제파스타
샐러드 파스타
바질페스토 파스타
까르보나라
라자냐
피자
햄버거
치즈
아스파라거스
트러플
버섯
샐러드
올리브
브런치
바게트
이자카야
와인 & 생산자 소개
창립자 개리 안드루스 Robert Gary Andrus는 피노 누아 산지로서 윌라 메트 밸리의 잠재력을 알아보고 아처리 서밋을 창립을 결정하였다.
파인 릿지 빈야드 Pine Ridge Vineyards의 창립자이기도 한 로버트 개리 안드루스와 낸시 안드루스 덕혼 Nancy Andrus Duckhorn에 의해 1993년에 설립된 아처리 서밋은 20여년 전 혜성처럼 나타나 첫 1994 빈티지 와인을 당시에 파격적인 가격인 $50에 완판 할 정도로 그 품질을 인정받았다.
나파 벨리 와인으로 다수의 수상 경험이 있는 베테랑 와인 메이커이자 파인 릿지 빈야드에서 그의 실력을 다진 안드루스는 수년동안 특별한 포도밭들을 구매했고 5개의 에스테이트 포도밭과 4개의 독특한 AVA에 속해있는 3개의 포도 재배지가 현재 포트폴리오에 포함 되어있다.
아처리 서밋은 피노 누아에 많은 초점을 맞추고 있는 만큼 떼루아는 아주 중요한 요소이다. 훌륭한 떼루아를 기본으로 쌓아온 25년간의 양조의 경험은 세련되며 더 깊고 섬세한 피노 누아 와인으로 생산되고 있다.
각 와인은 매 빈티지마다 각종 미디어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특히 아르쿠스 에스테이트 1999 빈티지와 2005 빈티지는 와인 스펙테이터로부터 최고점 95점을 받기도 했다.
오늘날 연간 14,000 케이스 생산량을 소화해내며 명실상부 오레곤 최고의 와이너리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파인 릿지 빈야드 Pine Ridge Vineyards의 창립자이기도 한 로버트 개리 안드루스와 낸시 안드루스 덕혼 Nancy Andrus Duckhorn에 의해 1993년에 설립된 아처리 서밋은 20여년 전 혜성처럼 나타나 첫 1994 빈티지 와인을 당시에 파격적인 가격인 $50에 완판 할 정도로 그 품질을 인정받았다.
나파 벨리 와인으로 다수의 수상 경험이 있는 베테랑 와인 메이커이자 파인 릿지 빈야드에서 그의 실력을 다진 안드루스는 수년동안 특별한 포도밭들을 구매했고 5개의 에스테이트 포도밭과 4개의 독특한 AVA에 속해있는 3개의 포도 재배지가 현재 포트폴리오에 포함 되어있다.
아처리 서밋은 피노 누아에 많은 초점을 맞추고 있는 만큼 떼루아는 아주 중요한 요소이다. 훌륭한 떼루아를 기본으로 쌓아온 25년간의 양조의 경험은 세련되며 더 깊고 섬세한 피노 누아 와인으로 생산되고 있다.
각 와인은 매 빈티지마다 각종 미디어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특히 아르쿠스 에스테이트 1999 빈티지와 2005 빈티지는 와인 스펙테이터로부터 최고점 95점을 받기도 했다.
오늘날 연간 14,000 케이스 생산량을 소화해내며 명실상부 오레곤 최고의 와이너리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