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맨 쉬라즈 2019
Redman Shiraz
블루레시피 예약가
45,10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호주 >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 쿠나와라
- 생산자
- 레드맨 (Redman)
- 수입사
- 유와인 / 최소 12병
- 품종
- 쉬라즈
- 도수·용량
- 14.0% / 750ml
수상내역
James Halliday 90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오크🌫️
맛 (Palate)
레드맨 쉬라즈는 쿠나와라의 중심에 위치한 레드맨가족 포도밭에서 50 년 가까이 된 포도 나무에서 자란 포도를 신중하게 손으로 잘라내어 만들어집니다.
따뜻한 날씨에 빠르고 고르게 꽃이 피었고, 송이송이가 좋은 모습으로 열매를 맺었습니다. 건조하고 따뜻한 여름은 매우 빠르게 숙성을 진행했지만, 늦은 "인디안 여름"은 최적 상태의 포도를 수확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이 쉬라즈 포도는 3 월 중순에서 4 월 중순까지 꾸준히 수확하였는데, 색 농도가 높고 농축 된 과일 향과 좋은 탄닌 구조감을 보여주었습니다. 수확량은 평균보다 약간 낮았습니다.
부드럽고 둥글둥글한 탄닌의 맛을 스위트한 과일의 맛으로 보완해 주는 미디엄 바디의 와인입니다.
이 풍부한 풍미의 과일이 맛이 주도하는 이 와인은 길고 드라이하게 마무리가 됩니다.
따뜻한 날씨에 빠르고 고르게 꽃이 피었고, 송이송이가 좋은 모습으로 열매를 맺었습니다. 건조하고 따뜻한 여름은 매우 빠르게 숙성을 진행했지만, 늦은 "인디안 여름"은 최적 상태의 포도를 수확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이 쉬라즈 포도는 3 월 중순에서 4 월 중순까지 꾸준히 수확하였는데, 색 농도가 높고 농축 된 과일 향과 좋은 탄닌 구조감을 보여주었습니다. 수확량은 평균보다 약간 낮았습니다.
부드럽고 둥글둥글한 탄닌의 맛을 스위트한 과일의 맛으로 보완해 주는 미디엄 바디의 와인입니다.
이 풍부한 풍미의 과일이 맛이 주도하는 이 와인은 길고 드라이하게 마무리가 됩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레드맨
레드맨 Redman Winery는 2008년, 100주년 기념 와인을 생산한, 남호주 South Australia에 위치한 쿠나와라 Coonawarra
에서 가장 긴 역사를 가진 와이너리 중 하나로, 현재 4대째 최고의 프리미엄 레드 와인을 생산 중인 와이너리 입니다.
호주에 정착한 최초의 선조인 윌리암 (빌) 레드맨 William (Bill) Redman이 14살이던 1901년, 호주의 쿠나와라에 이주해 존 리독 John Riddoch (현재 Wynns Winery) 에 취직하면서 레드맨 와이너리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그의 아들과 며느리인 오웬과 에드나 레드맨 Owen and Edna Redman이 1966년 처음으로 레드맨 Redman의 이름 아래 와인을 생산하기 시작했고, 현재는 오웬의 손자인 다니엘 Daniel Redman의 지휘 아래 그의 아들들인 브루스와 말콤 Bruce and Malcolm Redman이 함께 최고 품질의 와인을 생산하며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쿠나와라에 위치한 34 헥타르의 포도밭 (평균 수령 20~100살)에서 오직 프리미엄 레드 와인만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호주의 남호주 주에서도 가장 동남쪽에 위치한 쿠나와라 Coonawarra (호주 원주민인 아보리진 Aborigine어로 인동덩굴 Honeysuckle을 의미) 지역은 와인 생산에 있어서 가장 특별한 지역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이 지역은 호주 최초로 인증받은 서늘한 기후대 Cool climate지역이며, 이 지역에서 발견할 수 있는 특유의 붉은 흙, 바로 테라 로싸 Terra Rossa 때문입니다. 산화된 석회석의 일종인 이 흙은, 배수가 뛰어나고, 특히 레드 와인을 재배하기 용이하며, 와인에 여러가지 특별한 풍미를 제공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얻은 까베르네 소비뇽 Cabernet Sauvignon 와인을 비롯해, 쉬라즈 Shiraz, 샤르도네 Chardonnay, 리슬링 Riesling, 소비뇽 블랑 Sauvignon Blanc 와인들이 유명합니다.
레드맨 Redman Winery는 2008년, 100주년 기념 와인을 생산한, 남호주 South Australia에 위치한 쿠나와라 Coonawarra
에서 가장 긴 역사를 가진 와이너리 중 하나로, 현재 4대째 최고의 프리미엄 레드 와인을 생산 중인 와이너리 입니다.
호주에 정착한 최초의 선조인 윌리암 (빌) 레드맨 William (Bill) Redman이 14살이던 1901년, 호주의 쿠나와라에 이주해 존 리독 John Riddoch (현재 Wynns Winery) 에 취직하면서 레드맨 와이너리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그의 아들과 며느리인 오웬과 에드나 레드맨 Owen and Edna Redman이 1966년 처음으로 레드맨 Redman의 이름 아래 와인을 생산하기 시작했고, 현재는 오웬의 손자인 다니엘 Daniel Redman의 지휘 아래 그의 아들들인 브루스와 말콤 Bruce and Malcolm Redman이 함께 최고 품질의 와인을 생산하며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쿠나와라에 위치한 34 헥타르의 포도밭 (평균 수령 20~100살)에서 오직 프리미엄 레드 와인만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호주의 남호주 주에서도 가장 동남쪽에 위치한 쿠나와라 Coonawarra (호주 원주민인 아보리진 Aborigine어로 인동덩굴 Honeysuckle을 의미) 지역은 와인 생산에 있어서 가장 특별한 지역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이 지역은 호주 최초로 인증받은 서늘한 기후대 Cool climate지역이며, 이 지역에서 발견할 수 있는 특유의 붉은 흙, 바로 테라 로싸 Terra Rossa 때문입니다. 산화된 석회석의 일종인 이 흙은, 배수가 뛰어나고, 특히 레드 와인을 재배하기 용이하며, 와인에 여러가지 특별한 풍미를 제공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얻은 까베르네 소비뇽 Cabernet Sauvignon 와인을 비롯해, 쉬라즈 Shiraz, 샤르도네 Chardonnay, 리슬링 Riesling, 소비뇽 블랑 Sauvignon Blanc 와인들이 유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