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셀그로브, 에이치 쇼비뇽 블랑
HASELGROVE, H BY SAUVIGNON BLANC
블루레시피 예약가
22,00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화이트
- 생산지
- 호주 >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 맥라렌 베일
- 생산자
- HASELGROVE
- 수입사
- 유와인 / 최소 12병
- 품종
- 소비뇽 블랑
- 도수·용량
- 12.5%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파인애플🍍
패션푸룻🍇
풀🌱
민트🍃
맛 (Palate)
첫 향이 스치는 순간, 생생한 망고와 페이조아의 향이 우아하게 퍼집니다. 이어서 신선한 민트, 잘린 풀, 그리고 청피망의 미묘한 향이 섬세하게 조화를 이루며 깊은 풍미를 선사합니다. 입 안에 머무는 동안 섬세함과 신선함이 조화를 이루며 밝은 패션프루트와 열대 과일의 다채로운 맛이 펼쳐집니다. 상큼한 산도가 더욱 완벽한 균형을 이뤄 풍미이 여운이 남습니다. 음식과의 조화가 매끄러운 조화를 이루며 세련되고 현대적인 매력을 지닌 와인입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하셀그로브 와이너리 Haselgrove는 호주의 여러 와인생산지 중에서 최고의 쉬라즈 와인 생산지로 잘 알려진 맥라렌 베일 (McLaren Vale)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10 헥타르의 쉬라즈, 카베르네 소비뇽, 무르베드르 밭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특히 쉬라즈와 카베르네 소비뇽은 평균 수령 60년 이상의 고목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셀그로브 와이너리는 1981년 설립되었지만, 1999년이 되어서야 하셀그로브 와이너리가 만들어졌습니다. 2008년, 4명의 아탈리아계 호주 산업 베테랑들이 하셀그로브를 인수된 후부터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돈 토티노, 돈 루카, 스티브 마글리에리, 토니 카로치는 열정을 쏟아부었고 현재의 명성에 빛나는 브랜드가 만들어 진 것 입니다. 소량 생산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집중도 있는 뛰어난 고품질의 수제 와인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총 36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수석 와인메이커 알렉스 쉐라와 CEO인 프리스토프 포렐은 각각의 포도 밭의 떼루아와 빈티지 그리고 계절의 변화를 잘 보여줄 수 있는 와인들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열정으로 하셀그로브 와이너리는 호주 최고의 와인을 만들어 오고 있습니다.
2015년은 올해의 다크호스 와이너리를 수상했고, 국내/외에서 주최하는 각종 와인 대회에서 J.H POINT 95+, R.P POINT 92+ 등을 지속적으로 획득하고 있으며 수많은 트로피와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현재 콴타스항공(호주 국적기) 퍼스트 클래스, 비즈니스 클래스에 제공되고 있습니다.
호주에서 아주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나무 중 하나인 개암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는 곳에 Haselgrove의 가문이 처음으로 이주해 살기 시작하면서 가문의 이름이 와이너리의 이름으로 정해져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셀그로브 와이너리는 1981년 설립되었지만, 1999년이 되어서야 하셀그로브 와이너리가 만들어졌습니다. 2008년, 4명의 아탈리아계 호주 산업 베테랑들이 하셀그로브를 인수된 후부터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돈 토티노, 돈 루카, 스티브 마글리에리, 토니 카로치는 열정을 쏟아부었고 현재의 명성에 빛나는 브랜드가 만들어 진 것 입니다. 소량 생산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집중도 있는 뛰어난 고품질의 수제 와인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총 36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수석 와인메이커 알렉스 쉐라와 CEO인 프리스토프 포렐은 각각의 포도 밭의 떼루아와 빈티지 그리고 계절의 변화를 잘 보여줄 수 있는 와인들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열정으로 하셀그로브 와이너리는 호주 최고의 와인을 만들어 오고 있습니다.
2015년은 올해의 다크호스 와이너리를 수상했고, 국내/외에서 주최하는 각종 와인 대회에서 J.H POINT 95+, R.P POINT 92+ 등을 지속적으로 획득하고 있으며 수많은 트로피와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현재 콴타스항공(호주 국적기) 퍼스트 클래스, 비즈니스 클래스에 제공되고 있습니다.
호주에서 아주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나무 중 하나인 개암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는 곳에 Haselgrove의 가문이 처음으로 이주해 살기 시작하면서 가문의 이름이 와이너리의 이름으로 정해져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