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런스 힐 그린 샤도네이 2023
Clarence Hill Green Chardonnay
블루레시피 예약가
36,575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화이트
- 생산지
- 호주 >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 애들레이드 힐스
- 생산자
- Nick Haselgrove Wines
- 수입사
- 드바인임포츠 / 최소 6병
- 품종
- 샤르도네
- 도수·용량
- 12.0% / 750ml
수상내역
91 points - James Halliday Wine Companion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레몬🍋
복숭아🍑
멜론🍈
오렌지 꽃🌼
아몬드🌰
육두구🌰
호두🥜
기름🥃
부싯돌🧱
젖은 잎🍂
맛 (Palate)
굴 / 해산물 / 가금류 / 기름 진 생선 / 크림 베이스의 요리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닭, 오리요리
야키토리
굴, 조개
와인 & 생산자 소개
• Winemaker:
Nick Haselgrove
Haselgrove 패밀리는 호주 와인 산업 전반에 걸쳐 깊은 뿌리와 넓은 영향력을 가진 와인 명가입니다. Haselgrvoe Vigenerons는 1981년에 설립되어 1대 Ron을 시작으로 3대째까지 남호주에서 남부 론 스타일의 와인을 지향하며 프리미엄 와인부터 접근성 높은 데일리 와인까지 넓은 스펙트럼의 와인을 양조하고 있습니다.
Nick Haselgrove는 3대째 와인메이커로 남호주 포도밭 대한 깊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와인메이킹 뿐 아니라 남호주 포도밭, 특히 McLaren Vale 지역과 인근 지역의 고품질 포도 산지에 대한 탁월한 식견을 바탕으로, 지역성과 품종 특성을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Nick은 전통적인 가족 와인메이킹 철학을 계승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과 기술을 더해 Haselgrove Wines를 재해석하며, 남호주 와인의 새로운 전성기를 이끌고 있는 인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Winemaking:
오크 사용은 최소화하였으며 빈야드 내의 자연 효모를 사용하여 복합적인 질감 추가
젖산 발효를 통해 산미를 적정 수준으로 중화하고, 깊이를 더한 와인
• Color:
Bright straw green with light honey tint (밝은 짚색 녹색에 연한 꿀빛)
• Nose:
백도, 멜론, 넥타린과 같은 과일 향과 약간의 감귤류의 시트러스 꽃 향이 느껴지며, 레이어를 더해주는 약간의 성냥 노트와 흙, 조개껍질의 향이 나타남
• Palate:
오크를 최소한으로 사용하여 신선한 백도와 넥타린의 맛이 두드러지며, 풍부한 질감과 산도가 길고 우아한 피니쉬를 제공
시간이 지나면서 나타나는 브리오슈와 견과류 풍미의 고소함과 어우러지는 은은한 유질감이 기분 좋은 피니쉬를 선사
오크 터치가 적은 샤블리 스타일로 시작하여, 갈수록 견과류와 오크 터치가 강해지는 버터리한 샤도네이로 진화하는 변화무쌍한 와인
• Pairing:
흰살 생선 요리(구운 도미, 찐 농어), 닭고기 요리, 부드러운 치즈
→ 와인의 상큼한 복숭아 향이 흰살 생선의 섬세한 풍미를 강조하며 부드러운 산도가 음식의 담백함을 돋보이게 함
• Drinking Window:
NOW - 2030년
Nick Haselgrove
Haselgrove 패밀리는 호주 와인 산업 전반에 걸쳐 깊은 뿌리와 넓은 영향력을 가진 와인 명가입니다. Haselgrvoe Vigenerons는 1981년에 설립되어 1대 Ron을 시작으로 3대째까지 남호주에서 남부 론 스타일의 와인을 지향하며 프리미엄 와인부터 접근성 높은 데일리 와인까지 넓은 스펙트럼의 와인을 양조하고 있습니다.
Nick Haselgrove는 3대째 와인메이커로 남호주 포도밭 대한 깊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와인메이킹 뿐 아니라 남호주 포도밭, 특히 McLaren Vale 지역과 인근 지역의 고품질 포도 산지에 대한 탁월한 식견을 바탕으로, 지역성과 품종 특성을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Nick은 전통적인 가족 와인메이킹 철학을 계승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과 기술을 더해 Haselgrove Wines를 재해석하며, 남호주 와인의 새로운 전성기를 이끌고 있는 인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Winemaking:
오크 사용은 최소화하였으며 빈야드 내의 자연 효모를 사용하여 복합적인 질감 추가
젖산 발효를 통해 산미를 적정 수준으로 중화하고, 깊이를 더한 와인
• Color:
Bright straw green with light honey tint (밝은 짚색 녹색에 연한 꿀빛)
• Nose:
백도, 멜론, 넥타린과 같은 과일 향과 약간의 감귤류의 시트러스 꽃 향이 느껴지며, 레이어를 더해주는 약간의 성냥 노트와 흙, 조개껍질의 향이 나타남
• Palate:
오크를 최소한으로 사용하여 신선한 백도와 넥타린의 맛이 두드러지며, 풍부한 질감과 산도가 길고 우아한 피니쉬를 제공
시간이 지나면서 나타나는 브리오슈와 견과류 풍미의 고소함과 어우러지는 은은한 유질감이 기분 좋은 피니쉬를 선사
오크 터치가 적은 샤블리 스타일로 시작하여, 갈수록 견과류와 오크 터치가 강해지는 버터리한 샤도네이로 진화하는 변화무쌍한 와인
• Pairing:
흰살 생선 요리(구운 도미, 찐 농어), 닭고기 요리, 부드러운 치즈
→ 와인의 상큼한 복숭아 향이 흰살 생선의 섬세한 풍미를 강조하며 부드러운 산도가 음식의 담백함을 돋보이게 함
• Drinking Window:
NOW - 20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