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스따뇨 까사 씨스카 2017
Casa Cisca
VIVINO
4.3
블루레시피 예약가
99,0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스페인 > 무르시아 > 예클라
- 생산자
- 보데가스 까스따뇨 (Bodegas Castano)
- 수입사
- 더블유에스통상 / 최소 6병
- 품종
- 모나스트렐
- 도수·용량
- 15.0% / 750ml
수상내역
Decanter World Wine Awards 2023 BRONZE
91/100 Hudin.com
91/100 Hudin.com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커런트🍇
블랙베리🍇
체리🍒
자두🍑
블루베리🫐
제비꽃💐
오크🌫️
헤이즐넛🌰
바닐라🌫️
스모크🌫️
토스트🌫️
다크초콜렛🍫
코코아☕️
맛 (Palate)
그릴에 요리한 스테이크, 진한 소스를 올린 소고기 요리와 잘 어울린다.
16개월동안 프랜치오크(30%)+아메리칸오크(70%) 숙성 후 병입.
10년 이상 보관이 가능, 실크처럼 부드러우면서 오래도록 이어지는 피니쉬가 매력적인 와인.
16개월동안 프랜치오크(30%)+아메리칸오크(70%) 숙성 후 병입.
10년 이상 보관이 가능, 실크처럼 부드러우면서 오래도록 이어지는 피니쉬가 매력적인 와인.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복합적인 향이 느껴지고 시간이 지날수록 다양한 향이 올라오는 와인으로 음식과 페어링하지 않고 와인 그 자체만을 즐기는 것도 추천합니다.
한우오마카세
소고기 구이
돼지고기 구이
닭, 오리요리
스테이크, 립
양고기
양꼬치
야키토리
삽겹살
갈비
곱창,막창
바베큐
샤브샤브
보쌈
족발
불고기
전
김밥
만두
치킨
버섯파스타
크림파스타
토마토파스타
까르보나라
라자냐
피자
햄버거
치즈
아스파라거스
트러플
버섯
올리브
견과류
치즈 케이크
바게트
초콜렛
중국요리
향신료요리
와인 & 생산자 소개
보데가스 까스따뇨의 설립자인 Ramon Castaño Santa는 1950년부터 스페인 중부 무르시아의 북쪽 예끌라 지역에서 포도밭을 일궈왔으나 1980년대 이후가 되어서야 병입 시설을 갖추고 와인을 생산해 내기 시작했다.
이후 까스따뇨 가문은 예끌라 지역 모나스트렐 품종의 선구자가 되었으며 모나스트렐 품종의 문제점을 극복하고 100% 모나스트렐 품종 또는 다른 품종과 블랜딩한 와인을 만들어 내는 등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다. 모나스트렐 품종은 까스따뇨 가족이 소유하고 있는 600여 헥타르 중 80%를 차지한다.
예끌라 지역은 무르시아의 다른 지역과는 달리 대륙성 기후가 뚜렷하게 나타낸다. 겨울철에는 최저 기온이 -6℃ 여름철에는 최고 기온이 42℃까지 달한다. 연간 평균 강수량은250~300mm이며, 연간 3,000 시간의 일조량을 가지고 있다.
•모나스트렐(Monastrell)= 프랑스 론과 남부 프랑스에서 널리 재배되고 있는 품종으로 프랑스에서는 무르베드르(Mourvédre)로 불린다. 이 품종은 스페인에서는 가르나챠에 이어 두번째로 중요한 레드 와인 품종으로 껍질이 두꺼우며, 알코올 함유량이 높고 탄닌이 많다. 뉴 월드에서는 마타로(Mataro)라고 하며, 호주에서는 레드 와인 품종 중 다섯번째로 많이 재배된다.
보데가스 까스따뇨의 빈야드는 모나스트렐의 재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100년이 넘는 수령의 오래된 포도나무에서도 와인을 생산하고 있으며, 스페인 최고의 모나스트렐 와인을 생산하는 와이너리로 정평이 나있다.
이후 까스따뇨 가문은 예끌라 지역 모나스트렐 품종의 선구자가 되었으며 모나스트렐 품종의 문제점을 극복하고 100% 모나스트렐 품종 또는 다른 품종과 블랜딩한 와인을 만들어 내는 등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다. 모나스트렐 품종은 까스따뇨 가족이 소유하고 있는 600여 헥타르 중 80%를 차지한다.
예끌라 지역은 무르시아의 다른 지역과는 달리 대륙성 기후가 뚜렷하게 나타낸다. 겨울철에는 최저 기온이 -6℃ 여름철에는 최고 기온이 42℃까지 달한다. 연간 평균 강수량은250~300mm이며, 연간 3,000 시간의 일조량을 가지고 있다.
•모나스트렐(Monastrell)= 프랑스 론과 남부 프랑스에서 널리 재배되고 있는 품종으로 프랑스에서는 무르베드르(Mourvédre)로 불린다. 이 품종은 스페인에서는 가르나챠에 이어 두번째로 중요한 레드 와인 품종으로 껍질이 두꺼우며, 알코올 함유량이 높고 탄닌이 많다. 뉴 월드에서는 마타로(Mataro)라고 하며, 호주에서는 레드 와인 품종 중 다섯번째로 많이 재배된다.
보데가스 까스따뇨의 빈야드는 모나스트렐의 재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100년이 넘는 수령의 오래된 포도나무에서도 와인을 생산하고 있으며, 스페인 최고의 모나스트렐 와인을 생산하는 와이너리로 정평이 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