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고뉴 오뜨 꼬뜨 드 본 2022
Bourgogne Hautes Côtes de Beaune
VIVINO
3.9
블루레시피 예약가
54,45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프랑스 > 부르고뉴 > 코트 드 본 > 마란주
- 생산자
- Domaine Chevrot
- 수입사
- 비나로마 / 최소 12병
- 품종
- 피노 누아
- 도수·용량
- 13.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즈베리🍓
블랙커런트🍇
체리🍒
감초🧂
낙엽🍂
맛 (Palate)
붉은 과일류와 발랄한 꽃 향기, 감초류의 향
신선한 과일와 견고한 구조의 탄닌에 감귤류 껍질로 감칠듯한 마무리가 인상적입니다
신선한 과일와 견고한 구조의 탄닌에 감귤류 껍질로 감칠듯한 마무리가 인상적입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한우오마카세
소고기 구이
스테이크, 립
양고기
한식퓨전
보쌈
불고기
크림파스타
로제파스타
바질페스토 파스타
알리올리오
치즈
와인 & 생산자 소개
A winery, a family 마랑즈는 코트 드 본(Côte de Beaune)의 가장 남쪽에 위치하며1830년부터 마랑주에서 와인을 생산해왔으며, 오늘날 와이너리는 형제인 파블로와 뱅상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부모는 1970년대부터 도멘 쉐브로(Domaine Chevrot)라는 이름으로 병입을 시작했으며, 마랑주가 독립된 AOC(원산지 명칭 통제)로 인정받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마랑주는 1988년에 AOC로 지정되었으며, 그 전에는 단순히 '코트 드 본 빌라주(Côte de Beaune - Villages)'로 분류되었습니다. 이 명칭은 데지즈(Dezize), 삼파니(Sampagny), 셰이이(Cheilly)라는 세 개의 작은 마을을 포함합니다.오늘날 도멘 쉐브로는 18.5헥타르의 포도밭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이 중 50%는 피노 누아, 40%는 샤르도네, 10%는 알리고테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요 재배 지역은 마랑주, 상트네(Santenay), 오트 코트 드 본(Hautes Côtes de Beaune)입니다. 2008년부터 유기농 재배로 전환했으며, 포도밭의 토양 관리를 위해 두 마리의 말을 이용해 5헥타르를 경작하고 있습니다.
쉐브로 형제의 목표는 테루아와 빈티지를 반영한 와인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양조 과정에서 최소한의 개입만을 합니다. 효소를 추가하거나 산도를 조절하거나 당도를 높이는 일을 하지 않으며, 적포도주는 병입 시점까지 이산화황을 전혀 첨가하지 않습니다.파블로는 마랑즈가 폼마르(Pommard)나 뉘 생 조르주(Nuits-Saint-Georges)처럼 매우 강력한 와인을 생산하기 때문에 오크통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합니다. 이 와인들은 젊은 시기에도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는 적은 양의 이산화황 사용 덕분이라고 파블로는 말합니다.쉐브로의 와인은 테루아를 진정성 있게 표현하며, 첨가물이 전혀 없는 순수한 와인을 보여줍니다.
쉐브로 형제의 목표는 테루아와 빈티지를 반영한 와인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양조 과정에서 최소한의 개입만을 합니다. 효소를 추가하거나 산도를 조절하거나 당도를 높이는 일을 하지 않으며, 적포도주는 병입 시점까지 이산화황을 전혀 첨가하지 않습니다.파블로는 마랑즈가 폼마르(Pommard)나 뉘 생 조르주(Nuits-Saint-Georges)처럼 매우 강력한 와인을 생산하기 때문에 오크통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합니다. 이 와인들은 젊은 시기에도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는 적은 양의 이산화황 사용 덕분이라고 파블로는 말합니다.쉐브로의 와인은 테루아를 진정성 있게 표현하며, 첨가물이 전혀 없는 순수한 와인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