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피덩스 드 프리외르 리쉰 2020
Confidences De Prieure Lichine
VIVINO
4.0
블루레시피 예약가
53,46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프랑스 > 보르도
- 생산자
- 샤또 프리외르 리쉰
- 수입사
- 더블유에스통상 / 최소 6병
- 품종
- 메를로, 까베르네 소비뇽
- 도수·용량
- 13.5% / 750ml
수상내역
Decanter 90/100
Jeb Dunnuck 91-93/100
Wine Enthusiast 88-90/100
Jeb Dunnuck 91-93/100
Wine Enthusiast 88-90/100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즈베리🍓
블랙커런트🍇
블랙베리🍇
레드커런트🍓
바닐라🌫️
맛 (Palate)
깊은 루비 빛을 띠며 벨벳과 같은 감촉, 구조감, 뛰어난 밸런스와 섬세한 탄닌감을 가지고 있다. 블랙커런트, 블랙베리, 바이올렛 꽃의 아로마가 난다. 바닐라와 라즈베리의 부드러운 맛이 입안에서 느껴지고 레드 커런트, 타바코의 맛도 느껴진다. 부드러운 탄닌의 풀바디한 와인이다. 길고 우아한 피니시를 지니고 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한우오마카세
소고기 구이
돼지고기 구이
닭, 오리요리
스테이크, 립
양고기
양꼬치
야키토리
삽겹살
갈비
곱창,막창
바베큐
한식퓨전
한정식
샤브샤브
보쌈
족발
버섯파스타
크림파스타
토마토파스타
로제파스타
바질페스토 파스타
까르보나라
알리올리오
라자냐
피자
햄버거
치즈
올리브
견과류
브런치
바게트
와인 & 생산자 소개
로마네스크 시대의 교회에 지어진 샤또 프리외르 리쉰은 마고(Margaux) 지역 아펠라시옹의 중심부에 있는 깡뜨냑(Cantenac)의 중간에 위치하고 있다. 16세기경 베네딕트회 수도사들이 미사주를 위한 포도 재배가 시초였다.
프랑스 혁명을 거치며 일부 매각되었고 1789년 라 프리외르 (La Prieur)와 프리외르-깡뜨냑(Prieur-Cantenac)의 이름으로 상업용 판매가 시작되었다.
1951년 유명 작가이자 와인상인 알렉시스 리쉰(Alexis Lichine)이 샤토를 매입하며 지금의 이름이 되었고 양조장의 개보수가 진행되었다.그는 와인의 아버지 (Papa du Vin)이라고 불릴 정도로 와인에 많은 열정을 가지고 그랑크뤼 클라세의 명성을 이어갔고, 1999년 발랑드(Ballande) 그룹에 매각하였다.
이 시점부터 새로운 도약의 시기를 맞이하는데 현대적인 시설의 새로운 설비와 끊임 없는 노력 그리고 마케팅과의 조화로 점점 주목 받는 샤또가 되었다.
샤또 프리외르 리쉰 와인은 아펠라시옹의 우아함과 기교를 잘 표현하고 있다.
현재 77.5헥타르에 까베르네 소비뇽 50%, 메를로 45%, 쁘띠 베르도 5%가 식재되어 있고 포도밭은 석회질과 점토, 이회암으로 되어 있으며 자갈과 조약돌로 덮여 포도나무가 자라기에 최상의 조건을 가지고 있다.
프랑스 혁명을 거치며 일부 매각되었고 1789년 라 프리외르 (La Prieur)와 프리외르-깡뜨냑(Prieur-Cantenac)의 이름으로 상업용 판매가 시작되었다.
1951년 유명 작가이자 와인상인 알렉시스 리쉰(Alexis Lichine)이 샤토를 매입하며 지금의 이름이 되었고 양조장의 개보수가 진행되었다.그는 와인의 아버지 (Papa du Vin)이라고 불릴 정도로 와인에 많은 열정을 가지고 그랑크뤼 클라세의 명성을 이어갔고, 1999년 발랑드(Ballande) 그룹에 매각하였다.
이 시점부터 새로운 도약의 시기를 맞이하는데 현대적인 시설의 새로운 설비와 끊임 없는 노력 그리고 마케팅과의 조화로 점점 주목 받는 샤또가 되었다.
샤또 프리외르 리쉰 와인은 아펠라시옹의 우아함과 기교를 잘 표현하고 있다.
현재 77.5헥타르에 까베르네 소비뇽 50%, 메를로 45%, 쁘띠 베르도 5%가 식재되어 있고 포도밭은 석회질과 점토, 이회암으로 되어 있으며 자갈과 조약돌로 덮여 포도나무가 자라기에 최상의 조건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