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로롱, 부르고뉴 피노 누아 2021
Jean Loron, Bourgogne Pinot Noir
블루레시피 예약가
39,6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프랑스 > 부르고뉴
- 생산자
- 메종 장 로롱
- 수입사
- 더블유에스통상 / 최소 6병
- 품종
- 피노 누아
- 도수·용량
- 12.5% / 750ml
수상내역
Intl Wine Challenge 2019 SILVER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산딸기🍓
감초🧂
맛 (Palate)
야생 딸기의 아로마와 감초의 노트를 느낄 수 있으며 우아함과 크리스피(crispy)한 산도의 밸런스가 아주 훌륭하다. 부드럽게 녹아있는 탄닌과 과일의 신선함이 피니쉬까지 길게 유지된다.
* 20일 동안의 긴 침용기간을 가지는 전통적인 부르고뉴 양조법을 따랐으며 포도는 지속 가능한 농법을 통해 재배되었다
* 20일 동안의 긴 침용기간을 가지는 전통적인 부르고뉴 양조법을 따랐으며 포도는 지속 가능한 농법을 통해 재배되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한우오마카세
소고기 구이
돼지고기 구이
닭, 오리요리
스테이크, 립
양고기
야키토리
삽겹살
갈비
곱창,막창
바베큐
보쌈
족발
버섯파스타
크림파스타
토마토파스타
로제파스타
샐러드 파스타
바질페스토 파스타
해산물 파스타
까르보나라
알리올리오
라자냐
피자
햄버거
치즈
마일드 치즈
소프트 치즈
브런치
바게트
와인 & 생산자 소개
Maison Jean Loron 메종 장 로롱
장 로롱 영상 보러 가기 https://youtu.be/74NztdMZTFM?si=4GSLIOLdwjcFWwEX
장 로롱의 역사는 300년 전 보졸레, 쉐나 지역의 작은 마을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장 로롱의 아버지는 포도뿐만이 아닌 다양한 농작을 하는 농부였으나(그 당시에 농부들이 대부분 그렇듯) 장 로롱은 포도 농작과 와인 메이킹의 매력에 빠져들어 포도 농사에만 집중하기로 결정했다. 장 로롱은 보졸레와 부르고뉴의 클리마에서 최상의 포도를 얻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했고 이것이 메종 장 로롱 역사의 시작이었다. 1821년 그의 손자인 장 마리(Jean-Marie)는 와인의 잠재력을 깨닫고 포도밭을 물려받아 기찻길과 멀지 않은 폰타네보(Pontanevaux)에 회사를 설립했다. 그 후로 다양한 파트너쉽을 통해 와이너리의 수준을 더 끌어올렸다. 파리의 가장 유명한 와인 판매상인 니콜라스와의 파트너쉽을 통해 유통채널을 넓혔으며 1945년에는 루이자도와 파트너쉽을 체결해 기술적인 영역을 발전 시켰다.
이후 1977년 폰타네보에서 자라고 디종과 미국에서 공부한 후 돌아온 8대손 자비에 바르베(Xavier Barbet)가 메종 장 로롱을 물려받았고 2016년 그가 가장 신뢰하던 부르고뉴, 보졸레 와인 전문가인 필립 바르데(Philippe Bardet)에게 경영을 맡기게 되었다.
이는 가족 대대로 물려 내려오던 메종 장 로롱에게 더 먼 미래를 위한 터닝 포인트였다고 할 수 있다.
“끈기와 고된 노동 없이 좋은 와인이 탄생할 수 없다”는 철학처럼 사람 손이 한 번이라도 더 닿는 방식으로 포도를 재배하고 있는데
이미 30 헥타르 이상의 포도밭을 오가닉 농법으로 전환하였고 토양 오염을 낮추기 위한 ‘식물치료’ 분야 스타트 업 회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메종 장 로롱의 와인은 네추럴 와인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쥘 쇼베(Jules Chauvet)와의 인연 덕분에 지금 스타일의 와인이 생산되고 있는데 지금까지도 와인 메이커들은 이 초심을 지키며 양조하고 있다.
장 로롱 영상 보러 가기 https://youtu.be/74NztdMZTFM?si=4GSLIOLdwjcFWwEX
장 로롱의 역사는 300년 전 보졸레, 쉐나 지역의 작은 마을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장 로롱의 아버지는 포도뿐만이 아닌 다양한 농작을 하는 농부였으나(그 당시에 농부들이 대부분 그렇듯) 장 로롱은 포도 농작과 와인 메이킹의 매력에 빠져들어 포도 농사에만 집중하기로 결정했다. 장 로롱은 보졸레와 부르고뉴의 클리마에서 최상의 포도를 얻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했고 이것이 메종 장 로롱 역사의 시작이었다. 1821년 그의 손자인 장 마리(Jean-Marie)는 와인의 잠재력을 깨닫고 포도밭을 물려받아 기찻길과 멀지 않은 폰타네보(Pontanevaux)에 회사를 설립했다. 그 후로 다양한 파트너쉽을 통해 와이너리의 수준을 더 끌어올렸다. 파리의 가장 유명한 와인 판매상인 니콜라스와의 파트너쉽을 통해 유통채널을 넓혔으며 1945년에는 루이자도와 파트너쉽을 체결해 기술적인 영역을 발전 시켰다.
이후 1977년 폰타네보에서 자라고 디종과 미국에서 공부한 후 돌아온 8대손 자비에 바르베(Xavier Barbet)가 메종 장 로롱을 물려받았고 2016년 그가 가장 신뢰하던 부르고뉴, 보졸레 와인 전문가인 필립 바르데(Philippe Bardet)에게 경영을 맡기게 되었다.
이는 가족 대대로 물려 내려오던 메종 장 로롱에게 더 먼 미래를 위한 터닝 포인트였다고 할 수 있다.
“끈기와 고된 노동 없이 좋은 와인이 탄생할 수 없다”는 철학처럼 사람 손이 한 번이라도 더 닿는 방식으로 포도를 재배하고 있는데
이미 30 헥타르 이상의 포도밭을 오가닉 농법으로 전환하였고 토양 오염을 낮추기 위한 ‘식물치료’ 분야 스타트 업 회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메종 장 로롱의 와인은 네추럴 와인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쥘 쇼베(Jules Chauvet)와의 인연 덕분에 지금 스타일의 와인이 생산되고 있는데 지금까지도 와인 메이커들은 이 초심을 지키며 양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