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페 디엠, 팜므 파탈 2022
Carpe diem, Femme Fatale
블루레시피 예약가
22,0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화이트
- 생산지
- 몰도바
- 생산자
- 카르페 디엠
- 수입사
- 더블유에스통상 / 최소 6병
- 품종
- 페테아스카 알바, 페테아스카 레갈라
- 도수·용량
- 13.0% / 750ml
수상내역
Vinarium 2022 Gold Medal (2021 빈티지)
Asia Wine Trophy 2020 Silver Medal
Asia Wine Trophy 2023 ASIA GOLD (2022 빈티지)
Berlin Wine Trophy 2020 Silver Medal
Asia Wine Trophy 2020 Silver Medal
Asia Wine Trophy 2023 ASIA GOLD (2022 빈티지)
Berlin Wine Trophy 2020 Silver Meda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레몬🍋
사과🍎
복숭아🍑
아카시아🌿
맛 (Palate)
미디움 레몬 컬러로 사과, 배, 아카시아 꽃 향이 화사하다.
서양 사과, 숭도 복숭아, 플로럴한 향이 입에서도 잘 전달되며, 프레쉬한 산도와 중간 이상의 여운이 매끄럽게 이어진다.
몰도바 대표 로컬 화이트 품종인 페테아스카 알바와 페테아스카 레글라를 5:5 블렌딩하였다.
서양 사과, 숭도 복숭아, 플로럴한 향이 입에서도 잘 전달되며, 프레쉬한 산도와 중간 이상의 여운이 매끄럽게 이어진다.
몰도바 대표 로컬 화이트 품종인 페테아스카 알바와 페테아스카 레글라를 5:5 블렌딩하였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돼지고기 구이
삽겹살
스시 오마카세
사시미, 회
스시, 초밥
참치
연어
흰 생선
가이세키
게,랍스터
굴, 조개
해물(탕,찜,볶음)
한식퓨전
한정식
샤브샤브
보쌈
족발
전
크림파스타
토마토파스타
로제파스타
샐러드 파스타
바질페스토 파스타
해산물 파스타
까르보나라
알리올리오
봉골레
치즈
샐러드
올리브
견과류
와인 & 생산자 소개
카르페 디엠, Seize the Day는
우리가 있는 바로 오늘, 현재 이 순간에 충실하라는 이 문구는 Moldova의 열정 넘치는 와인 맨 Ion Luca를 만나 몰도바를 대표하는 퀄리티 와인의 브랜드가 되었다.
4세대에 걸쳐 와인을 생산하고 있는 Luca Family는 가장 몰도바 다운, 몰도바의 떼루아를 잘 표현할 수 있는 클래식하면서도 최신 트렌드를 잘 반영한 와인 양조에 헌신하고 있다. 특히 Ion Luca는 몰도바 와인 소매협회 초대 회장이자 현재까지 8년째 역임하며, 몰도바 와인을 세계 시장에 알리는데 혁혁한 공을 세우고 있다.
Carpe Diem은 4세대인 Ion Luca가 2014년 가족 와이너리 기업으로 Casa Vinicola Luca를 설립한 후 만든 브랜드로써, 몰도바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하는 토착 품종을 주력으로 사용하며, 일부 라인은 국제 품종으로도 양조한다.
카르페 디엠은 모든 레인지의 라벨에 각 와인의 개성과 스토리가 담긴 스틸 컷으로 라벨을 장식한다. 물론 카르페 디엠이라는 이름에 맞게 각 스토리 컨셉에 맞는 가장 흥분되고 즐거운 순간의 표정이 담기게 된다.
우리가 있는 바로 오늘, 현재 이 순간에 충실하라는 이 문구는 Moldova의 열정 넘치는 와인 맨 Ion Luca를 만나 몰도바를 대표하는 퀄리티 와인의 브랜드가 되었다.
4세대에 걸쳐 와인을 생산하고 있는 Luca Family는 가장 몰도바 다운, 몰도바의 떼루아를 잘 표현할 수 있는 클래식하면서도 최신 트렌드를 잘 반영한 와인 양조에 헌신하고 있다. 특히 Ion Luca는 몰도바 와인 소매협회 초대 회장이자 현재까지 8년째 역임하며, 몰도바 와인을 세계 시장에 알리는데 혁혁한 공을 세우고 있다.
Carpe Diem은 4세대인 Ion Luca가 2014년 가족 와이너리 기업으로 Casa Vinicola Luca를 설립한 후 만든 브랜드로써, 몰도바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하는 토착 품종을 주력으로 사용하며, 일부 라인은 국제 품종으로도 양조한다.
카르페 디엠은 모든 레인지의 라벨에 각 와인의 개성과 스토리가 담긴 스틸 컷으로 라벨을 장식한다. 물론 카르페 디엠이라는 이름에 맞게 각 스토리 컨셉에 맞는 가장 흥분되고 즐거운 순간의 표정이 담기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