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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RECIPE

비엔 나시도 에스테이트 시라 2019

Bien Nacido Estate Syrah

VIVINO 4.1
비엔 나시도 에스테이트 시라 2019
블루레시피 예약가 121,0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종류
레드
생산지
미국 > 캘리포니아
생산자
비엔 나시도 앤 솔로몬 힐스 에스테이트 (Bien Nacido & Solomon Hills Estates)
수입사
더블유에스통상 / 최소 6병
품종
쉬라
도수·용량
14.0% / 750ml

수상내역

Wine Enthusiast 93점
Decanter 93점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루베리🫐 라벤더💐 세이지🌿

맛 (Palate)

이국적인 꽃향기와 푸른 과실, 그리고 세이지의 향이 향신료의 풍미 속으로 끌어 당긴다. 라벤더, 세이지, 그리고 불에 구운 육류의 아로마가 오픈하고 지배적이게 난다. 시간이 지난 후 파파야와 다른 열대 과실의 향들이 피어 오르기 시작한다. 입 안에 풍성하게 느껴지는 과일 팔레트는 피니시까지 이어지는 실키한 탄닌과 함께 기분 좋게 느껴진다. 지금 오픈해서 신선한 과일과 꽃의 향기를 느껴보거나 10년 후 숙성된 시라의 복합성을 즐겨 보는 것도 좋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한우오마카세 소고기 구이 돼지고기 구이 닭, 오리요리 스테이크, 립 양고기 양꼬치 야키토리 삽겹살 갈비 곱창,막창 바베큐 한식퓨전 샤브샤브 보쌈 족발 불고기 김밥 만두 치킨 버섯파스타 토마토파스타 로제파스타 샐러드 파스타 바질페스토 파스타 해산물 파스타 까르보나라 알리올리오 봉골레 라자냐 피자 햄버거 치즈 아스파라거스 트러플 샐러드 올리브 견과류 브런치 바게트
와인 & 생산자 소개
비엔나시도의 역사는 1837년 토마스 올리베라가 국가로부터 토지를 매입하면서 시작되었다. 이후 토지의 일부 구획인 Rancho Tepusquet를 토마스의 사위인 돈 후안에게 판매하고 1857년 이 지역으로 이주하여 포도 농사를 시작하였다. 이들이 살았던 역사적인 벽돌집은 지금까지도 비엔나시도의 포도나무들에 둘러싸여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산타마리아 밸리 와인 메이커들의 상징적인 모임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이후 이 포도밭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확신한 밀러 패밀리는 1969년 토지를 매입하였고 1970년부터 본격적인 포도 재배를 시작하였다. 인근 태평양의 서늘한 해양성 기후와 독특한 떼루아 덕에 피노 누아와 샤르도네, 시라의 이상적인 재배지로 떠오른 비엔나시도는 금새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어냈고, 캘리포니아 전역의 와인 메이커들의 러브콜을 받는 최고의 포도재배자로 성장하였다.

현재까지도 캘리포니아 유수의 와이너리들이 비엔나시도와 솔로몬 힐스의 포도로 와인을 양조하고 있으며, 그 결과물들은 대부분 로버트 파커 91~97점을 획득할 만큼 훌륭하다. 그 중에는 Sine Qua Non, Au Bon Climat, Chanin 등 기라성 같은 컬트 와이너리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솔로몬 힐스 빈야드는 밀러패밀리 포트폴리오 중 가장 최근에 추가된 빈야드지만, 그 명성은 비엔나시도에 못지않다. 솔로몬 힐스 빈야드의 토양은 대부분 해저모래점토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산타마리아에서도 가장 서쪽에 위치하여 태평양 한류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바닷바람의 순환이 촉진되는 지역이므로 양질의 포도 생산에 매우 큰 잠재력을 지닌 곳이다. 솔로몬 힐스 빈야드의 포도는 신선한 산도와 과실 맛, 균형감이 좋은 특징이 있다.

특히 로버트 파커가 역대 가장 높은 점수를 준 산타마리아 지역의 와인 두 가지가 솔로몬 힐스 빈야드의 포도를 사용한 것이 알려지며 수요량이 생산량을 훌쩍 초과하는 명성을 갖게 되었다. 이처럼 오직 VVIP에게만 특별히 제공되던 솔로몬 힐스와 비엔 나시도의 와인을 WS통상을 통해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비엔 나시도 에스테이트 시라 2019 소개 이미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