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리 콜렉션 샤르도네 2022
KULI Calaca Collection Chardonnay
블루레시피 예약가
8,415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화이트
- 생산지
- 스페인 > 카스티야 라 만챠
- 생산자
- 쿨리(KULI)
- 수입사
- 더블유에스통상 / 최소 6병
- 품종
- 샤르도네
- 도수·용량
- 11.5%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레몬🍋
파인애플🍍
바닐라🌫️
맛 (Palate)
연한 레몬 색의 이 와인은 잘 익은 파인애플, 리치와 같은 열대 과일 향이 풍부하게 느껴지며 끝에는 바닐라의 뉘앙스도 살짝 느껴진다. 적절한 산도와 적당한 바디감이 균형을 이루며 긴 피니쉬를 가지고 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스시 오마카세
사시미, 회
스시, 초밥
참치
연어
흰 생선
가이세키
게,랍스터
굴, 조개
한식퓨전
한정식
샤브샤브
보쌈
족발
크림파스타
샐러드 파스타
바질페스토 파스타
해산물 파스타
알리올리오
봉골레
샐러드
올리브
견과류
브런치
바게트
와인 & 생산자 소개
스페인 중앙에 위치한 라만차(La Mancha)는 스페인 뿐만 아니라 유럽 전체에서 가장 넓은 와인 생산 지역이자 가장 오래된 와인 산지 중 한 곳이다. 이 곳은 강수량이 낮은 지역으로 여름 한낮 기온은 40℃까지 오르고 일몰 이후엔 급격하게 온도가 낮아지는 일교차가 매우 큰 여름을 가지고 있고 겨울에는 0도까지 떨어지며 서리도 자주 오는 극한의 대륙성 기후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연 3000시간의 긴 일조량과 적당한 고도(해발 490m~700m)는 극한의 대륙성기후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움 없이 포도를 재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1970년대까지 라만차 와인은 벌크와인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장기적인 투자와 현대화로 많은 고품질의 와인들이 등장하면서 라만차 지역의 명성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다.
라만차의 중심, 그곳에서 대를 이어 와인을 만드는 몬카이요(Moncayo)가족, 그 중 루이스퍼 몬카이요(Louisfer Moncayo)는 라만차 와인 메이킹 왕조의 일원 중 한명으로써 쿨리 칼라카(Kuli Calaca)라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쿨리 칼라카 콜렉션은 루이스퍼가 멕시코에 거주할 때 받은 영감과 경험으로 만들어진 와인으로 멕시코 전통 해골을 라벨에 담아 스페인의 전통과 멕시코의 열정, 그리고 그의 다이나믹한 성격이 와인에 고스란히 투영되었다.
쿨리 와인은 각 포도 품종 본연의 특징을 잘 살린 와인으로 화려한 기교가 아닌 포도 품종 고유의 특성과 라만차의 떼루아를 잘 반영하여 전통적인 스타일의 와인을 선호하는 소비자들과 트렌디한 와인을 선호하는 소비자들까지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와인이다.
1970년대까지 라만차 와인은 벌크와인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장기적인 투자와 현대화로 많은 고품질의 와인들이 등장하면서 라만차 지역의 명성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다.
라만차의 중심, 그곳에서 대를 이어 와인을 만드는 몬카이요(Moncayo)가족, 그 중 루이스퍼 몬카이요(Louisfer Moncayo)는 라만차 와인 메이킹 왕조의 일원 중 한명으로써 쿨리 칼라카(Kuli Calaca)라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쿨리 칼라카 콜렉션은 루이스퍼가 멕시코에 거주할 때 받은 영감과 경험으로 만들어진 와인으로 멕시코 전통 해골을 라벨에 담아 스페인의 전통과 멕시코의 열정, 그리고 그의 다이나믹한 성격이 와인에 고스란히 투영되었다.
쿨리 와인은 각 포도 품종 본연의 특징을 잘 살린 와인으로 화려한 기교가 아닌 포도 품종 고유의 특성과 라만차의 떼루아를 잘 반영하여 전통적인 스타일의 와인을 선호하는 소비자들과 트렌디한 와인을 선호하는 소비자들까지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와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