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리자 카베르네 쇼비뇽 2021
Chamlija Cabernet Sauvignon
VIVINO
4.1
블루레시피 예약가
31,79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튀르키예
- 생산자
- 참리자
- 수입사
- 노아스 바크 / 최소 6병
- 품종
- 까베르네 소비뇽
- 도수·용량
- 15.0% / 750ml
수상내역
The Drinks Business 선정 2022 ‘카베르네 쇼비뇽‘ TOP 12 중 2위
https://www.sommelier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3001
https://www.sommelier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3001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커런트🍇
블랙베리🍇
건자두🍑
무화과
오크🌫️
커피☕
맛 (Palate)
영한 짙은 보라색을 띠며, 어두운 과실 향, 바이올렛과 블랙베리
향이 느껴지며 질감이 매우 풍부하다. 풍부한 과일, 카시스,
블랙베리, 감초의 균형이 좋고 우아하며, 쌉쌀한 뒷맛이 스테이크나 그릴에 구운 육류에 풍미를 더해준다.
향이 느껴지며 질감이 매우 풍부하다. 풍부한 과일, 카시스,
블랙베리, 감초의 균형이 좋고 우아하며, 쌉쌀한 뒷맛이 스테이크나 그릴에 구운 육류에 풍미를 더해준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Inky dark colour with a purple hue. Ripe dark fruit aromas, crushed plum, cassis, coffee bean and mild oak notes. The palate is dense and digest with grainy tannin, layers of inky dark fruit with fine oak integration, an underlying freshness and a long lingering finish.
한우오마카세
소고기 구이
양고기
갈비
치즈
와인 & 생산자 소개
튀르키예 와인의 혁신, 참리자
참리자 와이너리는 세계 5대 와인 품평회로 꼽히는 AWC 비엔나에서 최고등급을 2018년부터 매년 받고 있는 명실상부 튀르키예 최고의 와이너리다.
참르자 가족은 1935년부터 트라키아 지역에서 4대 째 포도농장을 운영 중이며, 원래 금융계에 종사하던 무스타파 참르자는 트라키아 지역의 포도와 와인의 가능성을 확신하고, 본래 업을 관두고 와인 사업에 올인하게 된다.
그는 튀르키예 와인과 세계 다른 곳의 와인들을 구분짓는 것은 그들의 떼루아와 스토리텔링이라고 믿는다. 그는 튀르키예 와인이 언젠가 세계 무대에서 한자리를 차지하게 된다면, 그건 바로 "다른 산지에서는 볼 수 없는 다층적인 맛과 공간감을 제공하기 때문"이라고 강하게 믿고 있다.
무스타파 참르자가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있다.
“No one wants another Napa.”
참리자 와이너리는 세계 5대 와인 품평회로 꼽히는 AWC 비엔나에서 최고등급을 2018년부터 매년 받고 있는 명실상부 튀르키예 최고의 와이너리다.
참르자 가족은 1935년부터 트라키아 지역에서 4대 째 포도농장을 운영 중이며, 원래 금융계에 종사하던 무스타파 참르자는 트라키아 지역의 포도와 와인의 가능성을 확신하고, 본래 업을 관두고 와인 사업에 올인하게 된다.
그는 튀르키예 와인과 세계 다른 곳의 와인들을 구분짓는 것은 그들의 떼루아와 스토리텔링이라고 믿는다. 그는 튀르키예 와인이 언젠가 세계 무대에서 한자리를 차지하게 된다면, 그건 바로 "다른 산지에서는 볼 수 없는 다층적인 맛과 공간감을 제공하기 때문"이라고 강하게 믿고 있다.
무스타파 참르자가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있다.
“No one wants another Napa.”